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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깜딱 놀랫어요...아가가 이쁜 마마님이시네요...반갑고 그립고 아쉬움이..남지..그래도 이쁜 표정의 사진을 보니 가슴이 찡함니다...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09.07
  • 아이쿠~ 마마님이시네요..어쩜 편해보일까요...두손모으기하셨네요~ 작성자 복순(퍼순)언니!★ 작성시간 09.09.07
  • <메뉴개편공지> 못 보신분들 있을까봐 알려드립니다. 이번달 대문을 장식한 아기는 동궁전 일기의 주인공이신 '마마님' 이시구요. 다음달부터는 '우리아가들' 조횟수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조횟수를 차지한 아기들의 사진이 그달의 대문으로 바뀝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07
  • 광고에 우리 아가가 나와서 정말 살맛나지만 이런 뒤안길에는 슬픔일이 있어서 정말 가슴 아픈 일이지요...아가들의 특성을 정확히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게 더 나을것 같네요...저도 동네에서 산책하면 있는 그대로 설명해 드려요...그래야 버려지는 아가가 적을거란 생각에서...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09.05
  • 카페가 확~~바뀌엇네요...좋아요..비누님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작성자 샬롱이 작성시간 09.09.05
  • 카페가 많이 바뀌었어요~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09.05
  • 건어물녀가 뭐죵? 그리고 요즘 진진님 소식이 뜸하시네요.. 퍼그 패밀리들 어찌 지내나 궁금한데요... 소식 좀 주셈~ ^^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9.04
  • 요즘 퍼그 나오는 광고떄문에 사람들이 퍼그들만 찾네요... 젤루 반갑지않는 소리예요.. 광고보고 찾는사람들 정말 잘 키울수있을까요? 손님들꼐 퍼그에대해서 설명해주고있어요.. 절대로 호기심떄문에 키우지는말라공.. 광고땜시 괜시리 퍼그들 걱정이되네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9.04
  • 멋진 퍼그 신랑을 찾습니다. 쬐금 급해서ㅜ 생리가 끝나가는데 교배해준다는 병원에서 신랑을 못 찾으셨데요ㅠ 신부는 4.5키로의 작고 귀여운 아가씨랍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011-9095-5694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 작성시간 09.09.03
  • 비누님!!!저 정말 급해서 그런데요...연락좀 부탁드릴께요 꼭좀요 아가 수술건에대해서에요 꼭좀 늦더라도 꼭좀 부탁드려요 010 5000 1509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09.03
  • 우리콩지막내아기는 오늘 아침 무지개다리건넜어요.. 어제부터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오늘내일 한다하더라구요 젖도 못먹어서 밤새 1시간에 한번씩 주고 했는데.. 잘 먹더니.. 오늘아침.. 갔네요.. 곧 우리산에 아버지 산소있는데 그 앞에다가 묻어주려구요 그래야 명절때라도 가서 안부라도 묻죠 얼마나 울었는지....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09.02
  • 울 통순이 아가들 잃고나서 매일 다른아이들 햘타주고 찌찌주고 난리입니다. 불쌍해죽겠어요.피부는호르몬이상으로 얼룩이져있어요.. 어쩌면좋을지....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9.01
  • 비누님! 오랜 만이네요! 카페지기 되신거 정말 축하 드립니다! 마틸다 우리 아파트 뒷뜰에 묻어두고 매일 만나고 있어요! 아침저녁 왔다갔다 하면서....! 조만간에 마틸다쪽 빼닮은 아가 데리고 와서 인사 시켜 드릴께요...^^ 작성자 아우디 작성시간 09.09.01
  • 비누님 카페지기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바람돌이쭌쭌 작성시간 09.08.31
  • 혹시 동물농장 누렁이 보셨나요? 엄청 학대당하고 산 것 같던데...ㅠ 저도 티비를 보진 못했는데 다음 아고라방인가에서 동물보호법 강화하자는 서명운동 하네요.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08.30
  • 비누님 카페지기 되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더 많이 도와주시구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밍밍이엄니★ 작성시간 09.08.30
  • 콩쥐어머니~ 저도 오늘 울산동물병원갔다가 퍼그남아 8년키우신분뵛어요^^ 얼마나 반갑던지~ 우리같이 모여용 ㅋㅋㅋㅋ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08.29
  • 비누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여니나이스 작성시간 09.08.29
  •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비누님 축하드려요. 우리 콩순이도 잘 있어요. 조만간 예쁜모습 올리고 그간의 이야기도 들려드릴께요.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많이 보고 싶었는데...... 작성자 serapina 작성시간 09.08.29
  • 우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비누님께 까페가 양도되었군요!!!!!비누님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까페 발전을위해 화이팅~!!!! 작성자 콩이 작성시간 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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