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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정말 모델출신이라 뭔가가 다른 포스로...역시 넘 귀엽고 의젓함...넘 잘생겻어요...배경도 넘 이쁘고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8.12.08
  • 대문 지킴이 사진이 바뀌었네요~ 가을사진인듯 한데...왠지 여름인 것 같다는..ㅋㅋ 고놈들 잘생겼다~ 작성자 별찌비 작성시간 08.12.07
  • 대문이 바뀌었네요~^^ 볼때마다 느끼지만 잘생긴건아니고 이쁘고 귀엽네요~ㅋㅋ 작성자 바람돌이쭌쭌 작성시간 08.12.07
  • 우아~ 대문바꼈네... 빨간 전화부스 너무 잘어울려요. 볼때마다 느끼지만 진짜 잘생겻당...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12.07
  • 우리까페 글이 없어여~~~~ ㅠㅠ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12.01
  • 헉.. 바람이.. 너무 춥죠.. 애들은 따순 방바닥에 눕더니 안 일어 나네요 ^^ 감기 걸리신 분들 얼렁 나으시고요~★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11.29
  • 부산에서 정모한다면 ㅋ 저도 가겠습돠~ㅋ 작성자 또라애몽 작성시간 08.11.28
  • 경주에서도 참석하겠습니다 날짜잡으세용^^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8.11.25
  • 부산분들 정모함해요 날짜 잡읍시당 ^__^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11.20
  • 첫눈이다~ ^^ㅋㅋㅋ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08.11.20
  • 날씨가 너무 추워요~~~~감기조심하세여,,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11.19
  • 오늘 정모 다녀왔습니다,,^^ 진아, 달봉이,순돌이, 짠돌이, 보리, 청하, 감자, 토란,,, 정말 모두모두 반가웠어여~^^;; 봉봉이는 신나게 놀아서 집에와서 목욕하고 저녁먹고 자는데~ 다른아가들은 어땠는지,,,전즐거운하루였습니다^^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11.16
  • 5개월이나 찾지못한 이 죄책감을 어떻게 덜어내지요? 얼마나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을까요? 부디 똘똘이가 지치지않고 저희 가족을 기다려주고 있을 거란 기적을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 더더욱 우리 퍼그들 아껴주고 이뻐해주고 사랑 많이많이 주세요. 남동생을 잃은 것 같아 가슴이 무너져내립니다. ㅠ 작성자 똘똘이누님 작성시간 08.11.16
  • 수요일에 진료를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동궁전일기를 못 올리고 있어요. 핸펀 통화음이 너무 작아서 얼마전 수리를 했는데 그때 무슨일이 생겼는지 사진 다운을 받으려니 집컴터로 데스크탑도 안되고 노트북도 안되고 피시방가서 해봐도 안되더라고요. 주말지나면 서비스센터 다시 가봐야 겠네요. 울 마마 염증수치가 조금 줄어서 먹던 바이엘약 계속 먹기로 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십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11.15
  • 울 짱이님 오늘 미용했어요~ 오늘따라 지나가던 학생들이 짱이보고 귀엽다구 한마디씩 해주는데 정말 날아갈것같더라구요~ 짱이도 오늘따라 왠지 도도한 걸음걸이를 선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11.14
  • 아제가아빠하고상의해서요아가분양받을수있게됬는데여 아빠가겨울엔밀폐된환경으로건강에안좋으니봄에입양하자는데 건강한퍼그아가분양받을수있는곳추천해요 고양시일산살아영 작성자 누굴까 작성시간 08.11.13
  •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아가들 감기 안걸렸음좋겠네요 횐님들두요 ^__^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11.13
  • 직장 그만두고 평택에서 청주(청원군 원래 집)로 이사했어요. ^^ 평택 원룸 정리하면서 달구가 벽지 물어뜯고,달봉이가 씽크대 문짝 갉아 먹은 것 10만원 배상하고 왔어요 -.-;; 그래도 시골 논두렁서 맘껏 달리는 아이들 보니까 마음은 참 좋으네요 ^^ 평택에서 혼자 살땐 출근하고나면 애들 돌봐줄사람도 없고 산책도 자주 못했는데 지금은 엄마,아빠도 계셔서 마음은 참 편하고 좋습니다.(다시 직장을 구해야하는 백수이지만-.-;)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11.12
  • 흑....포포키우기가 너무 좋아서 검둥이푸들을 산지 한달하고 일주일........실패했네요 ㅜㅠ 작성자 봄..(포포엄마) 작성시간 08.11.12
  • 울 뽀롱여사 어제 목간하고 또 뒤집어져서 밤새 안고 마당과 실내를 왔다갔다했답니다..열나고 긁고 아주 난리 부르스였죠..약도 여러번 먹고 했는데도 쉽게 가라앉질 않아 고생좀 했어요..근처 24시간 병원이 있긴했는데 거긴 응급으로 가면 무조건 검사하자고 해서 한 20만원 이상 뽑아주시는데라 가고 싶지 않아서 걍 약으로 버텼네요..주사만 맞으면 빨리 진정이 되는데..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제따라 뽀롱이 쌤이랑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새벽 5시 이후에야 열도 내리고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한숨 돌리고 저도 2시간 자고 출근했었네요..앞으로도 목간은 해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 앞이 깜깜합니다 ㅠㅠ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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