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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리고 비우면서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면 또 채워질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도 그리 많은 날이 있는 것이 아니니
    베풀고 나누며 함께 가는 우리가 되는 오늘을 살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6
  • 24일 남은 대선에 후보들의 행보가 무척 바쁩니다.
    나라가 원하고 국민들의 바램을 이룰 수 있는 믿음직한 인물이 선출되어야 합니다.
    매번 큰 인물이라고 뽑아 놓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5
  • 봄길에는 온통 하양, 노랑, 분홍으로 꽃물이 들어 상춘객을 맞아주었습니다.
    평일의 나들이길이었기에 차가 밀리지 않아 천천히 여유있게 꽃바람을 쐬었습니다.
    맛난 점심도 들고 지인들과 나눈 담소가 가슴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4
  • 오늘은 충북 제천 청풍으로 벚꽃맞이 봄나들이 갑니다.
    축제 기간은 지났으나 아직은 만개한 벚꽃을 보러 지인들과 함께 갑니다.
    오가는 길목의 모든 춘색을 가슴에 한가득 안아 보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3
  • 함께 있으면 있을 수록 힘이 되는 친구가 있으면 든든합니다
    그런 친구가 힘들어 보인다면 빨리 달려가 따뜻하게 격려해야 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고 부모 팔아 친구 산다는 말이 있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2
  •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댐이 만수위가 될 정도로 오면 좋겠습니다.
    전국이 가물어서 해갈이 되려면 진종일 비가 내려야겠습니다.
    비야 비야 주룩주룩 내려서 농심을 푹 적시는 하루가 되려므나.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1
  • 또 새로운 한주를 시작합니다. 시작은 기대가 있어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
    힘찬 발걸음으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우리님들의 심신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0
  • '어처구니 없다'는 말은 맷돌의 손잡이가 없어서 당황스럽다는 말입니다.
    미처 생각지도 못한 황당한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우리님들의 오늘에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9
  • 요즈음은 초등학생의 숙제도 인터넷이나 CD로 제출하는가 봅니다.
    손주 둘이 아침 식사 후에 숙제를 해결한다고 우리집으로 온답니다.
    머지 않아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학습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8
  • 봄향기 흐드러진 사월의 아침에 상쾌하고 기분 좋은일만 가득하십시오.
    아침 일정이 총총하여 이렇게 인사 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7
  • 산에 산에 메아리 산에 사는 메아리.... 민둥산에 나무를 심자는 동요이지요.
    여러 조건으로 벌거숭이산이 되었던 지난 날에 식목운동까지 벌여
    이젠 야산에도 숲이 우거져 입산하기 힘들 정도로 녹화가 되었습니다.
    치산치수를 잘 한 덕분에 잘 사는 나라가 된 모든 국민들의 노력이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6
  • 기온이 따뜻해지니 오솔길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열고 들로 나선 모습들입니다.
    모든 님들 봄을 맞아 활기 찬 기운을 듬뿍 받아 심신이 튼튼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5
  • 일년 중 가장 날이 맑다하여 청명이라 했고 봄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난 겨울이 전국적으로 가물어 댐의 저수량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자연스런 봄비가 내려 물을 보충하여 농사에 도움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4
  • 4월이 되었으니 손발이 더욱 바빠지는 나날을 보내야 합니다.
    만물이 약동하는 시기가 되었으니 거기에 발맞추며 나아가야 합니다.
    물이 흐르듯 거스르지 않고 자연에 따라 순응하며 지내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3
  • 4월의 시작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빵긋웃는 월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7.04.03 '4월의 시작입니다.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노인건강체조가 앞으로 대세! 백년시대! http://cafe.naver.com/literaturebestleader#
    문의 : 010-3016-0886
    작성자 GDN전통예술TV홍보실 작성시간 17.04.02
  • 어제 용평 스키장에서 케이블카를 탔었는데 무려 3.7km가 넘는 거리였습니다.
    해발 1450m까지 올라가 왕복하는 긴 거리의 설경을 마음껏 구경하였습니다.
    스키장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광에 심신의 피로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2
  • 오늘은 아침일찍 동해안 주문진으로 바닷바람 쐬러 갑니다.
    초등학교 동기들과 버스를 전세 내어 당일 나들이를 갑니다.
    비가 오락가락하여 잿빛 하늘이지만 환한 우정으로 다지는 시간 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1
  • 국민을 위한 대통령으로서의 길을 가던 분이 구치소에 수감되었습니다.
    차갑고 이른 새벽길에 구속 영장을 받고 수감 장소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당사자나 보는 이나 참담한 심정이니 새벽비가 눈물처럼 내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31
  • 낮에는 완연한 봄날씨지만 아침저녁은 아직 바람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빵긋 웃는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7.03.31 '낮에는 완연한 봄날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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