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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밭에 나갔다가 이제 돌아와 인사 드립니다.
    축축히 젖은 흙 속에 뿌리를 내리도록 모종 보식을 마쳤습니다.
    허리가 아프지만, 지루하지만 이랑의 끝을 볼 때까지 심었습니다.
    샤워를 해서 시원함보다 일을 마침에 더 시원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02
  • 냇물은 흘러가야 하지만 저수지물은 고여 있어야 합니다.
    조리에는 물이 새야 하고 바가지에는 물이 새면 않됩니다.
    가물 때는 비가 와야 하고 장마 때는 그만 와야 합니다.
    이치대로 하면 좋지만 이치대로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인생사가 천층만층 구만층이니 층의 무늬대로 삽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01
  • 7월의 첫날입니다
    밤 기온이 후덥지근하고 습기도 많고 눅눅한 새벽시간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7월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7.01 '7월의 첫날입니다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년 중 반이 지났다고 생각하면 아쉽지만,
    반이 아직 남아 있다고 여기면 무척 여유롭습니다.
    자라고 익어가는 계절이 지나면 거두는 기쁨이 찾아오니까요.
    점점 더워오는 여름날씨에 우리님들의 고운 마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30
  • 밭일 다녀와서 인사 올립니다.
    아랫지방은 장마전선이나 제가 사는 고장은 매우 가뭅니다.
    고갈되어 말라가는 작물이 생명이므로 돌보아야 합니다.
    갈증이 심하던 중 시원한 물 한컵 마시듯
    땅속으로 숙숙 들어가는 물이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9
  • 좋은 아침입니다
    깨달고 발전하는 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구름밭님
    올리신 글 (오늘) 이라는 선물
    한보다리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시작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6.29
  •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이다"라고 합니다.
    하루는 새롭게 여는 것이니까 정말 기분좋고 기쁨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우리님들에게 주어진 "오늘"이란 귀한 선물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8
  • 뜻을 같이 하고 함께 행동하자고 마음을 모아가는 곳입니다.
    대의를 따르고 참된 이치를 존중하며 서로를 위하는 장입니다.
    모두들 그런 마음으로 임하니 이곳은 더욱 푸를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7
  • 마음을 경영하는 것이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가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마음, 긍정적인 마음은 모든 일을 잘 되게 해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6
  • 밭에 나가기 전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잘 가노라 닻지말고 못가노라 쉬지말라.'고
    했으니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는 오늘이 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5
  • 학수고대(鶴首苦待)란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빼고 애타게 기다린다는 말입니다.
    그 학처럼 기다렸던 비가 오늘 아침부터 주룩주룩 내리니 뛸듯이 기쁩니다.
    들깨 모종과 콩모종을 온종일 걸려 하더라도 하늘 보며 웃어가며 하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4
  •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사말은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가짐입니다.
    시작이 좋으면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활기찬 하루, 기분 좋은 시간을 위해 밝게 인사 나눕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3
  • 유월 염천이니 온통 더위로 허덕이는 나날이 계속됩니다.
    두달 여 더위를 피하며 일해야 하는 시간 동안 마음은 시원히 가져야 합니다.
    에어컨, 선풍기, 부채보다 더 시원한 너르고 깊은 마음이 우러나오게 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2
  • 종로 수업 가는길
    반가운 얼굴들 보러갑니다
    소리도 좋지만
    벗들 보고 웃고 떠드는
    시간 또한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6.21
  • 살을 빼는 좋은 글귀가 있어 안내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1 '살을 빼는 좋은 글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시 다녀갑니다
    새로운 도전에 시간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도전은
    어려움이 많고 힘드내요
    그래도 그자리 머물어
    있는것 보다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전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6.20
  • 아름다운 우리 음악의 선율로 희망 찬 대한민국을 연 어젯밤이었습니다.
    나라사랑 겨레사랑에 앞장 서신 박인석 지휘자님의 열정에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열악함 속에서 이루어낸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혼에 환호와 갈채를 드립니다.
    그 경이로움과 감동이 민족의 가슴마다 승화되어 나라 지킴의 대열로 나아갈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0
  • 어제는 서울 오늘은 대전으로 음악과 벗하러 갑니다.
    특히 오늘은 <사랑하는 조국 KOREA 힐링 호국 콘서트>의
    애국 지휘자님 박인석 박사님을 만나 뵙는 기쁨으로 갑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19
  • 즐거우려면 웃으며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재미있게 말하며,
    콧노래를 부르고 열정적으로 일하며, 내가 먼저 인사하고 감사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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