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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볼일부지런히 마치고
    낼 한옥마을 공연 을 위해
    일찍 들어가
    마지막 총연습 해보고
    일찍 쉬어야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21
  • 새벽 밭일, 친구 자당 장례 하관식 참례 후에 샤워하고 인사 올립니다.
    효는 백행지 근본이라 했지만 그 것을 행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머님 시신을 묻을 때의 통곡은 아들 딸이 평소의 불효를 뉘우침입니다.
    계실 때 부모님의 거룩한 사랑을 알았다면 잘 모셔야 함을 늦게 깨달음입니다.
    우리님들이시여, 부모가 된 우리가 자식들에게 근본을 가르치려면
    부모님이 계시든 안 계시든 정성으로 예를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21
  • 경기 광주 수업가는날
    여러가지 바쁜이유로
    두번씩이나 결석
    오늘 보고싶은 얼굴들
    만나고 수다떨고
    소리 하고 일석 이조(^-^)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20
  • 단정한 옷차림은 보는 이에게도 산뜻하고 말쑥한 느낌을 줍니다.
    화사한 몸차림이 본인은 뽐내고 싶지만 타인의 눈에 거슬리는 때도 있습니다.
    실속없는 겉치레가 상대방의 눈에 사치와 낭비로 보이면 않됩니다.
    재벌 부인이 남대문 시장에서 산 옷을 외제라고 부러워한 예를 알지요?
    검소 절약을 생활화 하던 새마을 운동 시대를 생각하며 삽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20
  • 1초라는 시간의 중요성을 알고 싶다면
    교통사고가 나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사람을 만나 보십시오.
    순간이 생사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매 순간의 소중함을 사랑하는 우리님들의 오늘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9
  • 아카시아 향이 오월의 푸르름에과 함께 향기롭게 스며듭니다.
    우리님들의 함께 하시는 마음이 새삼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늘 그러하셨듯이 건강한 밝은 모습이길 소망하며 두손 모읍니다.
    열린 오늘! 힘찬 하루! 기쁨의 시간 가지시어 행복한 인생길을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8
  • 좋은 아침입니다
    햇살이 눈 부시내요
    보고싶은 얼굴 만나러
    전철 타고 신정동 으로
    1시간 30분 가야겠습니다
    설래는 마음으로
    오늘도 즐거운날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8
  •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시며
    웃음가득한 좋은하루 보내시고 오늘밤도 고운꿈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5.18
  • 종로 나가는 길
    잠시 들려봅니다
    감사 와 고마운 맘 으로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7
  • 5월은 감사와 사랑의 달이니 담긴 뜻을 행하며 지내야지요.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과 마음입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널리 사랑하면 인생길은 행복해지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7
  • 소슬한 바람이 불어 창으로 스며듭니다.
    오늘은 밭일이 없어 아침 인사를 일찍 드립니다.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것은 자신의 심리 조절에 있으니
    오늘도 스스로 기쁨을 창출하며 기억에 남도록 살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6
  •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바라보며 어줍잖은 교사와 배움하던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이 나라와 겨레를 위한 동량이 될 그들에게 과연 나는 무엇을 했나를 돌이켜 봅니다.
    쉼 없이 가르치고 끊이없이 배움에 어제와 오늘이 다를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를 살려 나가고 빛내는 일에 사제가 동행하여야 함을 스승의 날에 새겨 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5
  • 온 산야에 아카시아꽃과 장미가 만발 했어요
    아름다운 계절에 향긋한 꽃내음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5.15
  • 어제는 스승의날
    미리 모여 선생님과
    식사와 술한잔 돌리여
    감사의 자리을 마련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4
  • 부처님 오신 날!
    산사의 풍경소리 중생 위해
    울리는 날!
    희망과 복 넘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4
  • 현직에 있을 때 전교생에게 본인이 버린 후 줍는 훈련을 세번에 거쳐 실시한 일이 있었습니다.
    사용한 물건을 버릴 때의 바른 습관을 배우고 익히자는 교육의 한 방법이었습니다.
    훈련 후 아이들이 버리는 생활 쓰레기가 엄청 많이 줄어 전교생 조회 때 크게 칭찬하였습니다.
    버릴 때 다시 한번 생각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지닌다면 사람의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할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3

  •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종로에서 수업 끝나고 공연연습
    19일날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공연이 있어
    같이공연 하는 사람들께
    누끼치지 안으려면
    두배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2
  • 한낮의 태양을 피해 새벽에 밭에 나가면 늘 할일이 있습니다.
    운동 삼아 일 삼아 두어 시간 노작을 하고 돌아옵니다.
    조식 후 기타동아리 회원들과 반갑게 보름만에 만나니
    담소하고 친교하며 음악으로 벗 되어 즐기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2
  • 아직 봄이 한창인데요
    마치 여름처럼 사람들의 옷차림에 여름옷이 많이 보이고
    시원한 먹거리를 찾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웃는 목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5.12 '아직 봄이 한창인데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커피가 우리 음식 문화 속에 깊숙히 자리잡은 지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1980년대 인스턴트 커피의 대량공급으로 가정의 실생활 속에 같이 한 커피는
    이제 경로당에서도 식사 후에는 으례히 한잔 마시는 국민 음료가 되었습니다.
    모든 차 중 끓일 때 가장 향기가 좋다는 커피 한잔 하시며 멋진 하루 여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1 '커피가 우리 음식 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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