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는 공연 끝나고 오는길에벗을 만나 동안 미린 이야기로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다 떨다오늘 가까운 대모산 가기로 약속해서오늘은 대모산으로~~~주말 잘보내시고 건강하게 삽시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19 답글 3 깊은 낮잠에서 깨어나다 ..이른새벽인가 했더니 초저녁입니다 학교강의 저녁수업이 각자의 사정으로연기되면서 참으로 오랜만에 저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추도따고 풀도뽑고 집안청소도하고목욕도하고 신경썼던 정기총회도 잘~~끝나고 4년의임기가끝나고 또제가 지부장으로 제선임 되었습니다 만장일치로 저를 뽑아주신 회원들께 감사 하지만 기쁘기보다 책임감의 무게가 큰것도 사실입니다 지난번의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 하라는 뜾으로 알고 최선을 다ㅡㅡㅡㅡ하겠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 적극 적으로 밀어주신 이 교감 선생님 그리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9.18 답글 4 모든 Cast들의 선비의 본고장에서의 연기는 정열과 의기로 감동을 풍기었습니다.국내 공연은 물론이거니와 해외 공연으로 나아가는 창작오페라 <선비>의 감흥이이 새벽에도 벅찬 가슴으로 남아 있습니다. 안향 선생 만세! 주세붕 선생 만세!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8 답글 3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사)조선오페라단(예술총감독 최승우)의 창작오페라 <선비>의 공연이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렸습니다.480석을 거의 메운 가운데 45인조 관현악단의 시주로 시작된 창작오페라는 고려시대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 선생의 철학과 선비정신을 기리기 위해 풍기군수 주세붕 선생이 소수서원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기개와 사랑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시종여일 출연진들의 버라이어티(variety)하고다이나믹(dynamic)한 선율로 전개된 근 2시간 가까운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지난 2월에 서울에서 초연되어 선비의 고장 영주에 오는데 7개월이 걸렸지만,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8 답글 0 오늘은 형제들 까리 음성 체리마을 가는날8월갔다 왔는데오늘 다시한번 보고최종결정할려구 한다음성에다 자리잡고 형제들 끼리노후을 같이 지내려한다~좋은 결과있길 바라며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17 답글 4 2015 영주풍기인삼축제출연 교섭 차 여러 연주인들을 만나러 다니는 이 즈음입니다.매우 고마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출연료가 적다는 분도 있습니다.음악을 하시는 분이라면 출연료가 비록 적을지라도 예술성으로 지향해야 함인데.....벼가 익을수록 고개가 숙여지듯 자신의 연주에 겸손하고 더욱 정진하는 자세로 나아가야지요.가요계 55년을 마감한 패티김님은 무대에 설 때마다 조바심하며 섰다고 하셨습니다.기량(Skill)도 중요하지만 덕성을 함께 견지하여야 자신의 예술 세계가 너르고 높아질 것입니다.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고 이루시려는 모든 일이 건강과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7 답글 3 이젠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가을은 열매를 맺는 계절입니다.어떤 씨앗을 뿌렸는지 더듬어 봅니다.사랑을 뿌렸을까? 희망을 뿌렸을까? 행복을 뿌렸을까? 보람을 뿌렸을까?이제 네 장 남은 달력을 보니 세월의 빠름이 실감이 납니다.풍요와 결실의 이 가을을 맞아 모든 것 다 잊고 가을 맞이 산행 한 번 떠나 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6 답글 2 어제 저녁에 잠깐 들어 와서우리들 이야기에 글을 두자리나올렸네요죄송합니다너무 지면을 많이 차지 했네요손녀가 (돐짜리) 저하고 안 놀아 준다고 컴,을 꺼는 바람에 이야기가 다른쪽에것이이쪽으로 와네요이제 들어 와서 어찌해야 할지오늘은 그냥 나갈 겠요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5.09.15 답글 3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그저 손 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작은 것 속에 이미 큰 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현실속에 생활속에 이미 와 있는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박노해님의 글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5 답글 3 정선 카지노에 가서 아주 좋은 뷔페 식사 하고 Musical Fantasy를 관람했습니다.겨울왕국, 레미제라블,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캐츠, 맘마미아 등의 하이라이트부분을 춤과 노래로 엮은 1시간 20분동안의 환상적인 뮤지컬 공연이었습니다.친구 3명과 함께 한 모처럼의 공연 관람이어서 무척 의의가 깊었습니다.값 비싼 음식과 멋진 공연을 제공한 친구에게 감사의 아침 편지 보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4 답글 2 토날 우리 친정 육남매는딸 넷 아들 둘 ~~~육남매는 삼척 동해 대포항 속초 1박 2일 짦은 여행을 ~~~~~단합 잘 되고 우애 좋고 맘도 잘 맞아의견 차이도 없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할려구 노력해서 인지 다툼도 없다 큰언니70살 막내 56살 ~~~언니 오빠 들이 잘하니 동생들도 잘하는것 같아 우리 형제들이 자랑스럽다 ~~~있는 그대로 지금 이대로 쭈~~~~~~~욱여행에 피곤하지만 잠시인사하고 코 ~~자러갑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13 답글 3 바쁨 속에서 여유부리며하루하루 즐겁다감사하는 맘 으로오늘은 어느 인연들을 만날까기대하며 광주로 발걸음을~~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11 답글 2 고즈넉한 가을의 선선함이 느껴지는 이 즈음입니다. 코발트 빛 하늘을 바라보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는 나날이 참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가지만 마음은 언제나 맑음과 밝음으로 사니 즐겁습니다.주어진 시간들을 후회없이 지내려고 늘 최선을 다해 살면 보람되지요. 우리네의 인생길목에서 오늘도 고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갑시다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1 답글 1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고 합니다.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오늘도 기쁜 생각하시면서행복하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 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09 답글 2 어제는 인삿글도 못 올리는 날이었습니다.오늘부터 나흘까지는 정신줄을 놓으면 않되는 날의 연속입니다.중요한 일일수록 그렇게 행동해야하니 더욱 그러합니다.기도하고 성심껏 노력하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믿어야지요.모든 님들의 바램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원드리며 인사 올렸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08 답글 2 일욜날 경기국악제 명칭부 본선보고와서 많은공부 되였답니다대통령상 이춘희샘 제자가 ~축하공연 까지 보고오느라 피곤함이 오늘까지 가내요-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08 답글 3 정운님!!!반갑습니다!!!두팔벌려 환영합니다!!!이곳이 향토문화를 사랑하는 님들과 소통하는좋은 공간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5.09.07 이미지 확대 답글 2 반갑습니다 멋진님으로부터 소개 받엇네요 ~ㅎ고향소식 공유 합니다 ~!! 작성자 정운 작성시간 15.09.07 답글 5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07 답글 1 마음은 팔고 살 수는 없지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기에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보석보다도 더욱 더 아름답게 빛나는 것이므로 소중히 간직하고 닦고 윤기를 내어야 합니다..소중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즐거운 일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06 답글 2 이전페이지 56 57 현재페이지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