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원한 여름비가 내리는 밤이였습니다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휴일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9 답글 1 7월의 세째주 주말 가족분들과 함께 멋진 추억 담아보시고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8 답글 2 광주로 반가운 얼굴들 보러하나둘 랄라눌루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7 답글 2 어제는 옛친구들과 예천에서 식사하고 봉화를 휘~돌아보고 왔습니다.오랫만에 만나 정담 나누고 풍광을 보며 분위기 있는 찻집에서 격조있게 차도 마셨습니다.마치 가을 날씨처럼 하늘은 드높고 서늘한 바람까지 소슬하여 가을소풍을 다녀 온 것 같았지요.무에 그리 하는 일이 많다고.... 가끔 바람을 쐬며 나들이 해야겠다는 맘이 생겼던 그런 날이었네요.오늘을 맞음에 신과 나에게 감사하며 사랑하며 사는 시간 되도록 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7 답글 3 더운날씨가 계속되면 차가운 음료를 계속 마시게 되는데요 배탈 날수가 있으니 가끔 따뜻한 음료도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7월되시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7 답글 2 아침놀이 물든 하늘에 구름이 가을 하늘 마냥 높습니다.아침 공기는 서늘하나 한낮엔 굉장한 더위를 몰고 올 것 같습니다.삶의 현장으로 아침 일찍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의 이마에 흐르는 땀이 예상 됩니다.그 땀이 가족을 위하는 소중한 보배가 되고 안전과 기쁨이 되길 빕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6 답글 1 목요일날도 행복하시고 많이 웃는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6 답글 1 후다닥 산에 갔다공연연습 하고 부지런히 요가 가서몸 전체 비틀고 스트레칭 반가운 얼굴들 보고많이 웃고 와야겠습니다 즐거운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5 답글 3 힘들다고 술로 해결하지 말고, 아프다고 세상과 작별 할 생각 말며,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사람을 원망하지 말고, 위기가 닥쳤다고 짜증 내지 말며,모든 것을 수용하고 '그러려니~~' 하는 너른 마음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노하우를 만듭시다.그럴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충분한 이해와 깊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그런 마음 갖고 오늘 하루 열어 가시는 고운 님들이 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5 답글 3 깊어가는 밤입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 웃는 수요일날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5 답글 4 이 번 주 금요일부터 매주 오전 10시에 퇴직하신 여교사 열 여섯 분이 문화의 집 강당에 모여동요, 가곡, 가요, 민요, 핍송 등을 부르고 싶다고 하시어 무료 강사로 나가야 합니다.1969년부터 40여년 교직에서 2세 교육에 영정을 다 하셨던 여교사, 교감, 장학사, 교장님들이십니다.공손하고 친절히 안내 드려야지요. 정 나누시고 즐겁게 노래 부르시며 심신에 쌓인 피로를 풀어 드려야죠.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4 답글 1 랄라눌루 --가벼운 발걸음 으로종로 로 하나둘 하나둘행복한날 -^-^-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4 답글 3 행복한 화요일날 되시고 고운새벽여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4 답글 3 불빛이 하나둘 이른아침을 밝혀주내요밤새 비바람이 시끄럽게 요동치더니지금 좀 조용해 진것갔습니다장마철 비피해 없길바랍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3 답글 3 일찍 눈을 붙였더니 이른 시각에 일어났습니다. 오직 고요한 적막 속이지만 참 편한 시간입니다.창을 열어젖뜨리고 맑은 공기 마시며 하루를 설계할 수 있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지금은 멘델스죤의 '핑갈의 동굴' 서곡을 들으며 인삿글을 올리는 중입니다.고전 음악가들은 훨씬 앞 세기에서 여건이 불비함에도 거룩한 명작을 남겼는지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죤은 안락한 생활 속에서 '한여름 밤의 꿈'을 비롯한 명곡의 작곡가여서 이채롭지요.좋은 음악 들으시며 오늘 하루가 모든 님들의 바램대로 성취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3 답글 3 백수도 휴일은 챙겨야 합니다. 아내가 토.일요일에는 나들이 가자는 말을 자주 하니까요.오늘 아침 '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게재하면서 아내를 위한 일도 해야 함을 느낍니다.가장 편해서 간과하기 쉬운 반려자를 잊고 지낸 날을 다시 생각 키우고 행해야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2 답글 1 일하다보니 새벽3시가 넘었네요오늘은 비가 200미리온다구 합니다 주변을살펴봐야겠어요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2 답글 3 장마가 오련지 밤기온이 후덥지근합니다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11 답글 1 경기광주 가는날우연히 벗 만나 반가운인사 나누고 아쉬움을 남겼다 나중에 집으로 초대하겠단다벗에게는 초롱이 반려견이있다18년 되었단다초롱이 아직있어 물어보니 눈물글썽그친구 문화센타 만났는데 십년만에 보는것같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0 답글 2 금방 한 주일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보람을 엮어서 가니 아쉽지는 않습니다.이런 저런 좋은 분들과의 정감 있는 만남도 그렇고 그 동안의 한 일도 좋았으니까요.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작은 베품이지만 행한 날들이어서 엷은 미소와 함께 지낼 수 있었습니다.모든 것이 신과 자연이 돕고 심신의 건강이 도왔으니 감사하며 더욱 정진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0 답글 2 이전페이지 61 62 63 64 현재페이지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