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러 카페의 음악방에 근 1000 여곡의 음악을 게재한 지 1년 6개월!좋은 음악을 고르고 거기에 얽힌 사연을 찾아보고 들으시는 분들의 이해를 편히 하려고 했었지요.비록 조회 수가 적을 지라도 들어주시는 분이 행복하면 되니까요.인터넷을 검색하면서 모르던 사실도 깨우쳤으니 무척 보람되었지요.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고마움 전하오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2 답글 0 2015 풍기읍 달집 태우기 일로 오늘은 여러군데를 다녀야 합니다.추진위원 선정, 공연 관계, 예산 확보, 팜프렛 편집 등이 할 일입니다.텃고을을 위한 준비 단계이니 고향사랑의 정신으로 성의를 다해야 합니다.3월 4일 밤 행사를 위한 모든 분들의 정성됨을 기원 드리며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1 답글 2 수장이 되어 부정한 방법으로 축재를 한다면 지탄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을 알면서도 사리사욕을 채운다면결국에는 만천하에 드러나 그 동안의 업적은 일순간에 무너지고 명예는 실추되어의기소침하게 되니, 어느 단체의 수장은 반드시 청렴의 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0 답글 0 서울 은 눈이 제법 쌓이게 왔습니다아파트 경비 아저씨들이 눈 때문에 고생저는 모자쓰고 나가서 빗자루로 ~~우리 들어가는 엘레베터 앞 계단 열심히쓸고 들어오니 기분이 한결 업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9 답글 0 침엽수림 아래서 생각했습니다. 청청하게 사는 너희들이 좋다고.....맑은 공기를 내어주는 그대들이 있음에 인간들이 찾아오니까요.청정한 맘을 가지라는 깊은 의미를 새기며 오늘 하루를 열어 봅니다.Good Morning And Have a Nice Day!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9 답글 1 연지님 , 소화테레사님 , 공덕님 , 이재홍님 ~늦게나마 카폐 가입 환영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8 답글 0 산에 후다닥 다녀 왔습니다 넘 추워서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8 답글 0 소화데레사 공덕행 님 반갑습니다 귀하신걸음으로 저희 카페에 오신걸 대ㅡㅡ환영합니다 회원님들 저히카폐예 귀하신분들께서 많이 가입하셨네요 우리모두 환영합시다 헌데 공덕행님께선 어디에서오셨는지요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08 답글 0 카폐에 이재홍 님이 오셨습니다 재홍님은 음악가피아노 전공에 어린이 집을운영하시는 원장님이시고 저의 친구입니다 새회원으로 우리모두 맞이합시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07 답글 0 손자의 곤히 잠든 모습을 보며 일어나 건강식품 먹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오늘은 손주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생활해야 합니다. 지 어미애비가 바쁘고 할미도 그러합니다.책 읽기, 운동하기(배드민턴, 런닝머신, 트램플린), 게임하기, 간식 만들어 먹기 등 계획대로 진행을 잘 해야 합니다,할배사랑이 손주사랑이라 했으니 그 마음으로 다가가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하루를 가지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7 답글 1 2월의첫주말입니다가족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2.07 답글 0 선생님의 미소가 카폐천채에 번지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06 답글 0 53세 된 여제자들과 저녁 식사를 했었는데 참 보람되었습니다.나누는 대화가 평화롭고 향기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인격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어 예절 바르고 깔끔하며소탈하고 소박한 그녀들의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어릴 때 성정이 곧 그들의 본성인 것을......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6 답글 0 하루늦은 입춘방입니다.壽如山 富如海 산처럼 오래 사시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이십시오.기타 강좌가 다시 개강합니다. 화성을 체득하고 화모니를 이루며친화를 다지는 그룹이어서 만나면 반가운 <한울림>입니다.한 달간 만나지 않아서 무척 그리웠던 얼굴들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5 답글 0 따스한 봄을 알리는 입춘 *조용히 댕겨갑니다요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4 답글 0 봄의시작을 알리는 입춘대길 건양다경 회원님들 가정가정에 봄소식과 함께 좋은 기운과 건강이 늘 함께 하소서 ㅡㅡㅡ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04 답글 0 휘영한 먹빛 하늘을 보며 명상에 젖습니다.어제의 고마운 사람들의 고귀한 마음이 지금도 가슴 속에 남습니다.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4 답글 0 반가운 지인 만나 점심식사 후차한잔에 수다 떨다 집에 오니 또 저녁시간 ~~시간 이 와 이리 빨리가는지 ~ㅎㅎ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3 답글 0 9시 지나면서 잤더니 이 시간에 깨었습니다. 식구들이 깰까 염려되어 살금살금 고양이 발걸음으로 거실을 오가고현관문을 살며시 여닫으며 새벽 공기를 쐬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2월이 열려 다시 개강하는 강좌가 열리니 준비하고 임해야 합니다.도우미 역할이라 여기고 최대한의 성의로 다가가면 잘 될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3 답글 1 월요일은 월래 즐겁고 화요일은 화려하게 즐겁고 수요일은 수수하게 즐겁고 목요일은 목마르게 즐겁고 금요일 금상천화에 토요일 늘 토닥 토닥 일요일 일생을 그렇게 삽시다 울 회원님들 힘차게 월요일 시작합시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02 답글 1 이전페이지 81 82 83 현재페이지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