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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2/26 틴토 토크 #52

작성자Charon|작성시간25.02.26|조회수455 목록 댓글 4

https://forum.paradoxplaza.com/forum/developer-diary/tinto-talks-52-26th-of-feburary-2025.1729927/

 

@Johan

 

- 이번주 주제는 정기적으로 인구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자연의 노력

 

- 소빙기

- 소빙기의 가장 넓은 정의는 프로젝트 시저 게임상의 거의 모든 기간을 포함하므로, 게임에서는 1645년~1715년 사이의 가장 추운 시기이던 마운더 극소기(Maunder Minimum)를 소빙기 시기로 차용하기로 결정함

- 소빙기 자체는 북반구 북부에 영향을 미쳐 겨울이 더 오래 지속되는 상향으로 시뮬레이션함

- 소빙기 동안에는 영향을 받는 지역의 식량 생산량이 감소하며, 게임 중후반에 도전적인 경험을 선사할 이벤트와 기타 메커니즘이 발생할 것임

 

과연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 날씨

- 또한 게임상에는 다소 심층적인, 폭풍이나 지구를 가로질러 이동하는 유사한 현상을 시뮬레이션하는 기상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 현재 날씨 시스템에는 기상 전선과 사이클론이라는 두 가지 범주의 시스템이 있으며, 2월부터 6월까지 아프리카에서 인도로, 10월부터 12월까지 히말라야에서 이동하는 특수성이 있는 몬순 또한 기상 전선에 포함되어 있음. 가령 아일랜드는 1년 중 일부 기간 동안 기상 전선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생성되는 모든 날씨 시스템의 강도가 동일한 것은 아니며, 지도를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강도가 변화할 수 있음. 날씨 시스템의 강도는 해당 지역에 주는 혜택과 불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 기상 전선은 일반적으로 바다에서 육지로 비를 불러오는 폭넓은 기상 패턴으로, 군대와 해군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식량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음

거대한 폭풍우의 영향

- 북반구상에서 흔히 알려진 사이클론이나 허리케인은 더 좁은 범위 내의 날씨 시스템으로, 높은 풍속으로 인해 더 많은 피해를 유발함

건물은 무사한가?

- 한랭건조 기후나 건조기후의 사막에서는 날씨 시스템이 통과할 때 간혹 유익한 비가 내리는 대신 모래폭풍이 일어날 수도 있음

전 모래가 싫어요. 거칠고 거슬리고 사이사이로 다 들어가니까요.

- 혹독한 겨울이 있는 위치에서는 기상 전선이 지나갈 때 폭우 대신 눈이 내림

동장군 맛 좀 봐라

- 화산

- 특정 위치에는 휴화산이 아닌 화산이 있는 곳도 있음

- 화산은 언제든 폭발하여 긴 용암과 거대한 화산재 구름을 뿜어내고, 그 여파로 파괴의 길을 남기며 화산이 있는 위치에 엄청난 파괴를 일으킬 수 있음

- 화산 폭발은 RGO와 건물을 파괴하며, 많은 사람을 죽이고, 번영도를 극적으로 감소시키지만 이후 수십년 동안은 화산재 토양으로 인해 식량 생산이 약간 증가함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 아님?

- 지진

- 전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유명한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도 있지만, 지진의 위험이 있는 모든 지역에서는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항상 있음

- 화산과 마찬가지로 지진은 건물을 파괴하며 사람을 죽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 위치에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인접한 여러 지역에도 영향을 미침

- 안타깝게도 지진 발생과 화산 소재지가 겹치는 위치도 있음

억까 멈춰

- 다음주 주제는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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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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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mbrai | 작성시간 25.02.26 안네바르같은데서 요긴하게 쓰일듯한 기능이네요
  • 작성자통장 | 작성시간 25.02.27 다 만들고.. dlc로 나중에 추가해주면 좋겠네요. 이렇게 오랜 기간을 걸쳐 한번에 만들려면 본인들도 부담일텐데...
    번역 감사합니다!
  • 작성자영강부 | 작성시간 25.02.27 와 뭔가 많이 넣었네
  • 작성자어떤애니의팬 | 작성시간 25.02.28 기후까지 시뮬레이팅한다고요? ㅋㅋㅋㅋㅋ 갓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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