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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출장때문에 케티엑스 타고 강릉가는 길.
    휴가철이라 그런지 기차안에 여캐들이 잔뜩 앉아있다.
    그리고 온사방에서 12채널 서라운드로 들려오는 수다...하...발주처놈들 왜 이런 때에 출장을 오라는거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8.11
  • 어제 비사를 읽으며 앞으로의 독서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정독하면 글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지만 천천히 읽게되고, 점점 느려지는 독서속도로 볼 때 아마 은퇴할때까지(!) 우리집의 책들을 전부 못읽을 수 있다.
    속독하면 잠깐 집중해서 대충 1시간 내로 책을 읽을 수 있지만, 대신 머리에 남는 내용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읽으나마나한게 아닌가 싶었다. 그래서 그동안 정독한거고
    근데 어차피 정독해도 머리에 많이 안남잖아? 그냥 빠르게 읽는게 나중에 찾아보기도 편하지 않을까?
    근데 그러면 또 찾아봐야되잖아 머리도 그대로고 정신을 성장시키는데는 정독이 더 좋지 않을까
    하고 계속 고민중이다.
    역시 책을 안 읽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10
  • 밤에 산책을 갔다. 시원한 바람 한줄기가 불었다. 입추가 지났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09
  • 오랜만에 어린 친구에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처럼 오기(오자병법 그 양반)를 설명했는데, 사령관이 되려고 아내를 죽였다는 게 임팩트는 있지만 사실 한비자 서술처럼 그냥 이혼한 것뿐인데 와전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 시대에 병사들 집도 주고 땅도 주고 연금도 주고… 공을 세우지 못한 자도 격려해주라 하고… 설욕이 필요한 장병들을 모아 특공대 만들고… 이용이든 어쨌든 인화의 중요성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자기가 어떻게 보일지 생각도 못 하고 조강지처를 죽였을까……? 정말 그랬으면 위나라가 왕실 여자에게 새장가 들란 소리도 안 하지 않았을까?

    그런 마음이 듭니다. 설명은 사기와 한비자 두 쪽 다 하긴 했습니다. 이 시대 재미있어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09
  • 도쿄 올림픽 개막식도 ㅄ같았는데, 폐막식 공연은 역대급으로 ㅄ같습니다. 작성자 한국사람 작성시간 21.08.08
  • 친구가 흰살생선을 싫어하고 등푸른생선만 먹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방어 얘기를 했습니다. 기름진 대방어회 먹고 싶어졌습니다. 아직 여름인데…………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07
  • 어제 제가 올린 메시과 샐러리캡 관련 글이 10군데 이상에서 퍼갔습니다. 솔직히 제가 글을 잘썼다기보다는 당일날 아침에 렉카마냥 시의적절하게 올린 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복사 붙여넣기해서 가져간 사람도 있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뭐 대단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도 아니고, 냉정하게 그게 싫었으면 애초에 복사를 허용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양심이 있으면 남의 글 퍼가놓고 본문에 "OO코인" 광고 쳐넣는 건 하지 말아야지;; 구글 애드센스같은 것도 아니고 추천인 받을려고 직접 넣어놨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혈제진 작성시간 21.08.07
  •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번에 보기 위해서 게시판을 신청하고 팠습니다 ㅎㅎ;;;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08.07
  • 어제 밤 10시부터 세잔cpu가 풀렸다 세잔 다음에 나올 cpu는 네잔이겠구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8.06
  • 에펙은 여전히 서버가 쓰레기네요. 하여간 EA..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8.06
  • https://www.youtube.com/watch?v=mpGjNrUt8cM 작성자 conquistadores 작성시간 21.08.0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과거 뉴스 영상에서 그리고 몇몇 개도국 뉴스(ex: 북한)를 보면 뉴스를 하면서 뒤에 배경음악을 깔지만(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죠) 요즘들어서는 배경음악을 안 까는 데, 과거나 몇몇 개도국에서 뉴스에 배경음악을 깔았던 이유가 있었나요? 아직도 뉴스를 극장에서 상영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방송잘알분들에게 물어봅니다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21.08.05
  • 왜 요즘 사람인데도 준결승에서 한일전 진게 싫은걸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04
  • 캡틴 큐 어이가 없는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04
  • 서울우유 아이스크림... 맛은 있으나 생각보다 비싼값은 못하는듯. 그래도 흰우유맛은 옛날 서주 아이스크림의 추억이 ㅎㅎㅎㅎ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8.03
  • 감바스가 먹고 싶습니다. 전 감바스를 포장해 와 집에서 따로 파스타를 삶아 함께 익혀 오일파스타+새우새우로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02
  • 영화 모가디슈 재밌네요..무리한 요소도 없고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21.08.02
  • 열국지의 영향으로 성이 여씨라고 하면 뭔가 큰 승부에 능할 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언제가부터 체조를 잘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1.08.02
  • 하...존나 기초적인 상식이 없는 질문을 하길래 가르쳐주면서 충고 한마디했더니 '틀딱새끼' 하고 글삭튀하네...씨발새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8.02
  • 요즘 내내 뇌가 익은 순두부 같은 기분이라 글 못 썼더니 아예 제가 어떻게 썼는지 까먹어버렸습니다. 게다가 게임 내에서 벌어진 액시던트가 하나도 없어 에라이………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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