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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watcha gonna do when i come for you~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2.08
  • 확실히 깨달은 것 하나는 본인이 돈 굴리는 재주는 없다는 것...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8
  • 무기와 전쟁의 발전이란게 기술의 발전과도 이어지는걸 보면, 의외로 섀도우 미러의 주장이 완전히 개소린 아닌거 같기도 하다. 옳다고 할 생각은 없지만.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12.07
  • 비트코인이 한달 새 두배이상, 일주일 정도로 따져도 600만원 가량이 올랐다. 차마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어서 몇십만원 단위로 깔짝하는 입장에선 십만 단위라도 돈을 번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할지, 더 살걸그랬다는 생각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물론 감당 못할 리스크란걸 생각하면 전자가 맞긴한데...
    다만, 가상화폐와는 상관 없는 책이다만, '초과수익 바이블'이란 책에선 약세장의 시작을 알아보는 방법으로, '주변에서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드디어 돈을 넣는 순간'이야말로 강세장의 끝이 도래했다고 했었다. 주변에서 가상화폐를 만지작하기 시작한 지금, 난 돈을 빼야 할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할 순간이 왔다.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12.06
  • 진학하면 이과로 갈 것이다. 흥미로워하는 역사학 또는 철학 그리고 정치학을 배운다면 고대 그리스에서 직장을 알아봐야 한다는 이야길 듣고 마음을 고이 접었다. 슬픈 하루였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2.06
  • 일주일전에 샀던 빵에 곰팡이가 났다.

    방부제를 안썼다는 점에 기뻐해야 할까

    빵을 통째로 잃었다는 점에 슬퍼해야 할까

    일단 내 지갑은 울고 있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7.12.06
  • 차별의 문제는 유능하지만 차별을 받는 사람이 제 능력을 맘껏 뽐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차별이 차별을 받는 사람이 유능해지는걸 막는다는 것이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7.12.06
  • 《남동생의 남편(弟の夫)》이 드라마화, 그것도 nhk가 제작.
    일본이라는 나라는 참...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분명히 보수적인 나라인데, 이런 뜬금포가 터지곤 하니.
    물론 우리나라도 LGBT가 등장하는 드라마가 있긴 합니다만, 그걸 전면에 내세우는 드라마를 공영방송에서 제작하는 것은 또 상상하기 쉽지 않은 편이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5
  •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이 한반도에 그렇게 인물이 없어서 선덕여왕을 내세우나? 작성자 OSAS 작성시간 17.12.05
  • 소나무 숲에 호스로 물 주다 생각 한건데 중세시절이면 양동이질 몇번 해야 이만큼 뿌릴 수 있는거지 싶던.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2.05
  • HOI4를 한다면 로마는 이태리산, 그리스산, 러시아산, 터키산 중에 뭐가 진정한 로마일지??? DLC라도 않나오나!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12.05
  • 황제로서 종교리그를 경험하는 것은 처음인데(오스트리아로 플레이한 적은 있지만 리그 시스템이 생기기 전이었음), 뭔가 좀 짜증나네요.
    프랑스, 오스만, 러시아가 다 신교도를 지원하는 것은 일단 오케이. ai가 삽질하겠지만 카스티야와 함께 프랑스 깨부수고 하나하나 대응하면 될 것이라 봅니다.
    짜증나는 것은 그런 전쟁계획이 아니라, 전쟁이 터질 때까지 함부로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 돈과 병력을 최대한 긁어모으면서 대기타고 있는데, 전쟁을 걸 수 있는 것은 신교도측이니 그냥 주구장창 대기타고 있네요.
    보헤미아는 무력으로, 헝가리는 외교로 흡수해서 크라쿠프와 노비송츠만 먹으면 목표달성이라서 더 짜증...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4
  • 말로써 누군가의 생각을 확실히 전달하기 힘들다. 그래서 글을 쓴다. 그러니 최근엔 글로 상대의 생각을 알아낼 생각 자체를 하지 않기때매 다 무의미하다. 멘탈이나 챙기자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2.04
  • 누군가 로마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이스탄불을 보게 하라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7.12.04
  • 한국에서 저녁이 있는 삶 찾기가 이렇게 어려웠나...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12.03
  • 내가 정체된건가! 남이 정체된건가! 구렁텅이에서 같이 뒹굴다보면 누가 알려나?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2.02
  • 저녁 메뉴. 1. 치킨 2. 피자. 3. 족발. 부모님이 축제를 여신다고 선언하셨다. 오늘은 최고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2.02
  • eu4, 업데이트 이후로 느낀 것 중 하나는 신교도는 갈수록 팍팍해진다는 것이네요.
    일단 국가개종에 관해서는 1.23.0과 동일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만, 달라진 점은 종교중심지가 뜬 소국상대로 이단숙청 명분 전쟁이 잘 터진다는 것.
    루터파 중심지가 기이하게도 레겐스부르크->니스->몬페라토 순으로 떴는데, 프랑스가 사보이아와 몬테라토 상대로 이단숙청 걸고 두들겨팬 뒤 개종을 강요, 중심지를 그냥 날려버림.
    제가 오스트리아니 ai 오스트리아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비슷하게 움직인다면 루터파가 작센이나 브란덴부르크처럼 몸집 좀 있는 국가에 뜨지 않는한 몽땅 순삭당할 듯 하네요.
    제작진이 스웨덴교회에 원한이라도 있나...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2
  • 하, 이럴거면 한양대 행정학과 갈걸.... 그럼 그냥 5급 준비하면 될텐데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12.02
  • 정비 없이 살아온게 어언 반구십인데 후궁을 들이라는 쪽지가 며칠 째 날라온다
    무릇 올바른 신하라면 정비를 들이라고 상소하는게 맞는 법일텐데 이 간신모리배는 측실을 들이밀고 뭘 할려는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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