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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과거에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면서 외치는 자들이 있었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그들이 해를 가리키는 사람을 보고는 왜 손가락을 그따위로 하느냐고 시비를 걸지 않는가? 매우 놀라 그들에게 물었다. "여보시오. 어째서 과거에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 했으면서 오늘은 다른 소리를 하시오?"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소 위에 앉아 길가던 노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기들이 당할 때와 남을 공격 할 때는 다른 법이라오" 과연 세상의 이치란 입에 담기는 쉬워도 행동하기는 어려운 법이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11.22
  • 와우 영화 다시보니까
    가로나 정말 깨는 위치네여
    .....녹색분칠이 벗겨져있잖아
    걍 CG로 영화를 만들지 차라리 ㅠㅠ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11.22
  • 가격 인상 요인은 외면한 채 가격 인상에 반발하는 것은, 사람들이 그토록 비판하는 대기업에 의한 가격 후려치기와 닮은 부분이 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11.22
  • 와 애플뽕.... 위치서비스 중단해도 구글에 정보를 보낸다니... 안드로이드는 역시 뭔가 짱인듯...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7.11.22
  • 삼민호가 현실이 되었네요.
    꼴데가 부산의 야구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구단매각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선수단 cctv로 감시하던 구단에 누가 남고 싶을까요.
    손아섭도 아버지 일 생각하면 떠나는게 옳고, 이대호는...진짜 안 돌아왔으면 했는데 이미 돌아왔고 나이도 있으니 대호와 난쟁이들 시즌2나 찍다가 은퇴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1
  • 실제로 간단한 이치를 따져도 알 수 있는 잘못된 것을 지적, 비판하는 것만으로도 그것을 정치적 공격이라 받아들이는 이들이 있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11.21
  • 오늘은 분명히 날이 좋다 했는데
    하나둘 몰려오는 구름 수상해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1.21
  • 나 역시 가끔 신중치 못한 말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스스로 자제하려는 의식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종종 주위 사람들을 보면 생각 없이 내뱉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의 심기를 거슬릴 수 있다는 걸 왜 모른 걸까. 아니면 그냥 쿨한 척 하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자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일까? 아무렴....어느 쪽이듯 기분 나쁜 일임은 틀림없다. 특히 학교 친구들이 어려서 그런지 자의식 과잉이 엄청나다. 보고 듣는 내가 괴로운 건 안 비밀.....-_...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1.21
  • 북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사서 북치고 싶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21
  • 살라딘의 유산, 몇번 재시도한 끝에 오스만과 동맹을 맺으면서도 알레포와 쿠르디스탄을 차지해서 레반테, 이집트 미션을 저지하는데는 성공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서서히 남하해서 맘루크를 멸하고 살라딘의 고토를 회복하는 것 뿐...이면 좋겠습니다만, 아인타브를 오스만의 속국인 둘카디르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
    고작 땅 하나 때문에 오스만과 싸워야한다는게 참 귀찮습니다만, 전쟁 이외의 선택지는 아마도 없겠죠.

    p.s
    아이유브조의 고토를 회복하면 소위 간지판도가 나올 것이라 기대했는데 이집트가 누비아와 키레나이카에 걸쳐있는 탓에 영 별로일 것 같네요.
    레반트로 못 나오는 오스만의 초원진출은 덤.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0
  • 자존심과 귀차니즘의 기나긴 투쟁 중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1.20
  • 아이린 진짜 너무 이쁘다... 그치만! 슬기가 젤 좋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1.20
  • 인절미 초코 존맛!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7.11.18
  • 흐아아암~~~.
    오늘도 회사를 다녀왔는데 내일도 또 나가야 하다니... 에라이....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18
  • 노통에 관한 이야기 중에 피아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것이 거짓이라길래 시계와 관련된 이야기 전체가 거짓인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네요.
    박연차->노건평->권양숙으로 2억 상당의 시계가 간 것은 사실인데, 나중에 노통이 이를 알고는 시계를 그냥 박살냈다고 하니, 논두렁 운운만 거짓인 듯.
    어마어마하게 해먹은 낙지일가나 사위에게 이권을 팍팍 준 보통 사람은 물론, 소통령이나 3홍에 비해서도 훨씬 약과긴 하겠습니다만, 대통령이 자신의 가족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렵다 못해 X랄같은 일이란 것을 보여주는 일화네요.
    뭐, 대통령이 될 일도, 대통령의 일가가 될 일도 없는 저같은 사람과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8
  • 걸리면 맛가요 아주 그냥.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8 '걸리면 맛가요 아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동로마로 알바니아 독립보장 전략 다시 써볼만 할 것 같기도 한데.. 가능할려나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1.18
  • Make it rain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18 'Make it rain'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호의를 제공하고 생색내는 것도 곤란한 이야기지만, 호이를 한다해서 둘리로 취급하는 것은 더욱 난감한 이야기죠.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1.17
  • 막판 불지르기 오졌구연. 없는 시간 내가면서 봤더만 작성자 팔라이올로구스 작성시간 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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