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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페이커가.....T1이 숙적의 젠지를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합니다. GOAT....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10.29
  • 이번 주말 컨셉은 개인 영화제로 잡았다.
    목표는 반지의 제왕 3부작이었다.
    사실 반지 원정대는 재밌어서 두번 정도 지나가다 봤지만, 오히려 그렇게 보니 정주행으로 다시 보오 나머지 두편을 본다는게 부담이었어서 그동안 미뤘다.
    미쳤다. 이런 대서사시를 지금 봤다니.. 이렇게 내 뇌가 신선한 상태였다니..
    지난번 극장에서 정주행 시켜줄때 안봤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봐야겠다. 인생에 한번은 봐야할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0.27
  • 인생사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린다 - Life like is Egg!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0.25
  • 배탈났었다.
    이전 경험에 비추어볼때 지인이 나 주겠다고 잡은 닭육회에 있던 살모넬라균이 원인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동기들과 오랜만에 가지는 술자리에서 발병해서 즐기지도 못하고 집에가서 열나고 끙끙앓았다. 술이 진통제역할을 해서 플러스인지 병을 더 도지게 해서 마이너스인지 모를 상황이었는데, 사실 마이너스 같다.
    며칠을 출근하고 아프고 예민하다 느낀게 있었다.
    1. 살이 어느때보다 많이 빠진다
    2. 죽도 물릴 수 있다.
    3. 그냥 병원 가자
    그래서 오후 반차 내고 병원 갈 생각이다.
    낫질 않네 이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0.25
  • 오늘 달이 예쁘네요.

    다들 나가서 달 보시어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0.17 '오늘 달이 예쁘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Q: 있잖아, 맥스웰의 악마에서 악마는 분자를 옮기거든 각 방의 엔트로피는 줄어들어도 자신은 정보 엔트로피를 처리하면서 에너지를 쓰고 물리학적 엔트로피를 얻잖아? 그러면 그.. 악마를 포함한 전체 계의 엔트로피는 증가하는데 두 방은 감소하거나 유지되었으니까 악마가 그 열을 떠안는 건가?
    A: ㅇㅇ. 계의 나머지가 그대로거나 감소했다면 정보 엔트로피 처리하면서 생기는 열 엔트로피는 악마가 받을 테고, 그렇다면 악마는 '더워지겠지?'



    (막말대축제) [4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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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0.16 'Q: 있잖아, 맥스웰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https://www.youtube.com/watch?v=HqSLaSSDzoE
    https://www.youtube.com/watch?v=ffbF2u3gmzE
    https://www.youtube.com/watch?v=H8w_Q57RQJc
    https://www.youtube.com/watch?v=RLFNCgbRuMI [47282]

    "인생을 섞고 술을 바꿔 줄 시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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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0.14 '▷ https://www.yout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아 그냥 다 팔고 sp500이나 살까 달러가 이렇게 비싼데 이래도 되나 싶고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24.10.12
  • 문제: 친구에게 10만원을 빌렸는데, 그 돈을 잃어버렸다. 그렇다면 내가 본 손해는 10만원인가 20만원인가?

    …20만원이라고 하는 자식들은 돈 떼어먹고 안 갚을 생각이었던 건가?
    이 무슨 제국주의식 마인드(?)란 말인가.. (아무말대장례) [4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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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0.12 '문제: 친구에게 10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 망할 놈의 알러지 비염은 끝나지 않는다 날씨 탓인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0.08
  • 어제 크킹3을 빡종했다.
    분명 10년동안 상대 병력을 깨뜨리고 영토를 있는대로 점령했으니 승리를 했어야 정상인데, 아무리 게임을 해도 승점이 마이너스인 거다. 그 상태에서 계승은 꼬이고 전쟁은 또다른 전쟁을 불러오고 잘 시간은 다가오니 껐다.
    오늘 이상해서 다시 켜봤다.
    켜서 하루 지나니 +100%가 바로 된다.
    버그였다 아 진짜...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10.04
  • 미군의 새 제식 권총인 M17을 만져봤습니다.
    분명히 플라스틱을 널리 쓴 물건인데도 생각보다 묵직하더군요.
    생각보다 '더' 묵직합니다.
    리뷰어들이 P320을 무게와 볼륨감 가지고 까댄 이유가 확실히 느껴졌네요.







    어디서 만져봤냐고요?
    계룡대에 침투해서 비밀리에...(?)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10.04
  • 어제 어쩌다보니 극장에서 야구봤는데 하도 소리질러 아직도 목아파 죽겠네.ㅋㅋㅋ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4.10.04 '어제 어쩌다보니 극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빅토에 푹 빠지니까 정말 열심히 새벽까지 달렸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상상력의 드라마가 머리 속에서 펼쳐지고, 가상 역사 한편이 쓰여지고.
    근데 전쟁은 언제 고쳐지니.. ㅜㅠㅋㅋ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24.09.20
  • 동네 삼촌이 조언을 했습니다
    1.빨리 장가가라
    2.그런데 도정은 새볔이든 저녘이든 해줘라
    3.그런데 선봐서 장가는 가지마라

    이거를
    1.최대한 젊을때 장가가는게 좋다
    2.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하는게 좋다
    3. 중매혼 하면 후회한다. 나처럼.
    (3말할때 눈치보면서 말하다 마누라 들어오니까 황급하게 주제 바꾼 정황을 보면 이게 맞는듯함)
    이렇게 필터링해서 들으면 되는걸까요?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9.19
  • 문득 든 생각인데, 만약 AI와 자동화 기계들이 인격을 지니고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요구한다면, 노동시장은 어떻게 변할지? 만방의 유기체와 무기체, 합성체, 정보체 로―동자들이 서로 이전투구 할지 아니면 단결할지? 거참 가슴이 흉참..아니 웅장? 어쨌든 뭔가 해진다... (아무말중장례) [4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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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9.19 '문득 든 생각인데, 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gemini API를 가지고 실험하던 중 한 번 아리스토텔레스로 RP 중인 챗봇과 칸트로 RP 중인 챗봇 사이에 논쟁을 붙여 보았다. 결과는, 음.... 이거 뭐야,,, 무서워,,,,,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4.09.18
  • 오늘에서야 코스모스 4장까지 읽었다.. 장 하나를 끊어서 보면 이해 못할까봐 읽을 시간이 있을 때(=의욕이 생길때) 읽는데, 대충 60쪽 읽는데 1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것 같다..
    띠지에 '한국의 과학자들이 청소년에게 권하는 과학 도서 1위'라고 되어있는데 이해가 간다. 나이먹은 어른이 읽기엔 체력과 정신력이 안된다..
    책의 수준이 떨어진다 (X) 독자의 능력이 줄어든다(O)
    그리고 무려 30년 전 이미 경고를 하는 지구 온난화를 보고 있으니 씁쓸하다. 사실 기업도 시가총액이 진짜로 그 기업의 가치라기보다 지금 주식 가격을 총주식수로 곱한만큼 거품이 낄 수 있는데, 인류도 최신 기술과 몇몇 정신들로 올려치기 거품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참 미묘하다.
    아홉장 남았다. 올해 최대 도전과제가 아닐 수 없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9.18
  • 내일과 모레 연차 쓰는 사람이 승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9.18
  • [47269]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9.13 '[47269]'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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