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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나는 간다 군대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08.21
  • 보이텍 조건이 너무 빡세요!! 흑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8.21
  •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19세에 군에 들어가서 29세에 원수 달아버린 오이겐공은 참으로 놀랍다.
    그리고 이런 희대의 명장을 교회에 집어넣으려고 했다가 적국에 넘겨준 태양왕은 괜히 나라 말아먹은 왕이 아니라고 느끼게 해준다.
    뭐, 오이겐공의 재능을 알아볼 눈이 있었다면 이미 원수까지 올라간 뤽상부르공을 감옥에 집어넣지도 않았겠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8.20
  • 유저들은 존나 피곤한 존재들이다 작성자 푸른늑대어윈 작성시간 17.08.20
  • 다뉴브강을 이야기할 때 'from the Black Forest to the Black Sea'라고 하면 그럴싸한데, 한국어로 '검은숲에서 흑해까지'라 하면 별 것 없는 듯.
    검은숲은 고유어고 흑해는 한자어라 서로 안 어울리는데, 그렇다고 고유명사인 흑해를 검은 바다라 부르기도 뭣하니.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8.20
  • 가장 강한 적은 마지막으로 찾는 데에 있다. - 율리우스 시저-

    가장 강한 총은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데에 있다. -쏘전-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8.19
  • 깡겜은 캐릭터가 사람(생물체)취급 받는데 총겜은 인형취급받을려나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8.18 '깡겜은 캐릭터가 사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싸으라응했으지이마으아으아~~그때를 싸랑했지으마으아으으!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08.18
  • 호이4 재평가기간인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8.18
  • 댄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8.18 '댄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학식 좀 늦게 먹으니 아줌마가 땡초라면에 국물이랑 스프추가, 건더기추가, 만두까지 얹어주시더군요. 덤으로 남는 반찬(소세지 고추무침)도 한가득...어우...오랜만에 배불렀습니다. 땡초도 같이 더 넣으셔서 몸은 화끈화끈하지만ㅋ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8.17
  • 호이 개발일지가 나오긴 했는데, 어....;;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8.16
  • 기발한 예산절감 방안이라 된다고 해 주고 싶은데.... 모법이 그런걸 규정하고 있지 않다(...)
    그니까 어떻게든 하고 싶어서 자문요청서를 보낸 거겠지만.. -_-;
    이걸 어쩐다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8.16
  • 상렬씨 떴다....근데 톰슨이 안나온다ㅠㅠ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8.16
  • 개발일지. 개발일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8.16
  • 모르면 손해다. 뭘 알아야 좋은 지 알지, 모르면 뭐가 좋은 지도 모르고 괜히 비싸다는 생각만 든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8.16
  • 심즈4에서 샌마이슈노에 살 때의 문제점.
    비활성 심들이 노점에서 먹기는 많이 먹지만 운동은 따로 안해서 고도비만화됨.
    결국 빈덴부르크로 옮기고 뚱뚱한 심들이랑 단체로 운동 다니기 시작했는데, 쟤들 트레이너라도 된 듯한 기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8.15
  • @dmthoth님의 트윗을 확인해 보세요 : https://twitter.com/dmthoth/status/896973602452496384?s=09

    현 근본주의 보수 기독교의 행패와 나치의 유사성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데, 가령 하인리히 히믈러가 1936년에 '동성애와 낙태를 방지하기 위한 제국 중앙사무국'을 세운 사실이나, 동성애를 '건강한 국민 정서'에 반한다고 주장했다는 점이다.
    작성자 Bolaven 작성시간 17.08.15
  • 애나벨 무셔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8.15
  • 몇년간 사고 안봤던 늑대아이를 이제야 봤다.
    정말 묘한 애니다. 절제를 하면서도 눈물이 나고, 극적인 장면을 배제해도 눈물이 나고. 가장 명장면이 다른 장면보다 인상이 희미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어머니. 어머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모든 장면이 절제 됐음에도 모든 장면이 감동적인 영화. 눈을 감으면 그 장면이 떠오르는 영화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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