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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이번주가 개강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28
  • 그래도 고체들의 거친 잔해는 나이를 먹을 수록 곱게 갈리며 쌓여나가 이제는 부드럽게 움켜쥘 수 있는 고운 모래가 되었다.
    쥐어도 따끔하지 않고 물에 녹여보는 등 놀아볼 여유도 생겼다.
    -> 방금 작문했는데, 이런 묘사 어디서 읽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아 돌아버릴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6.02.28
  • 서구기술권의 커스텀국가로 비용을 낮추기 위해 아시아 바로 옆인 삼츠헤에서 시작.
    흑양조가 맘루크와 티무르에게 털릴 때 같이 털어봤는데, 영토가 유럽에 하나 아시아에 셋이지만 '접해있어서' 아시아로 수도 이전 불능.
    아니 이란인데 수도를 유럽에 둬야한다니 이게 뭔 소리여!
    짜증나서 iron price나 달성할 겸 덴마크로 시작.
    그런데 얘네 NI는 왜 또 이리 구린지.
    NI 차는 중반 이후 스웨덴에게 털리는 이유를 알았음.
    ...언젠가 나올 다음 확장팩까지 그냥 EU4 봉인할지 고민 중.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27
  • 무료봉사 연장근무라니! 으아! 슈!발!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6.02.27
  • 역시 정치뉴스기사 댓글은 안보는게 이롭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27
  • 예토전생은 내 뇌면 충분하다... 후후후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02.27
  • 보시라이는 중국판 장성택이였다. 반면에 장성택은 북한판 보시라이였다.

    보시라이와 장성택은 조국을 바꿔태어났으면 승승장구할만한 위인이였다.
    작성자 [♥]CARDCAPTOR SAKURA 작성시간 16.02.27
  • 너의 아름다움이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못남도 잘못으로 얻은 벌이 아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27
  • 애국스님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27
  • 꽃이 되고 싶어요.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6.02.27
  • 주4 매일 9시 등교인데 손해본 느낌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6.02.27
  • 이득 작성자 정우민 작성시간 16.02.26
  • 명나라 만쉐이 작성자 삼치오빠야 작성시간 16.02.26
  • 잠온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26 '잠온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집밥먹고 싶다.
    작성자 하힐러 작성시간 16.02.26 '집밥먹고 싶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야메로! 모 아재개그는 야메룽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02.26
  • 브루나이랑 부하라 한번씩 치면 무력을 통한 영토확장은 끝.
    나머지는 시베리아의 빈땅 메우고 개발이나 하면서 지내면 되는데, 국가가 너무 거대해서 할 맛이 안 나네요.
    적절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개발이나 하고 지낼만한 국가를 찾아봐야겠는데, 업적은 대부분 땅따먹기라 동시에 하면 의욕이 감퇴되는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26
  • 요 며칠간만큼 국회가 국민의 감성을 자극한 날이 있었을까요. 생각해보면 진짜 멋진 날인데..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2.26
  • 못해먹겠다! 콘클라베!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2.26
  • 유인나는 왜 콩라인 역할이 많은가ㅠ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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