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라는거, 원작도 드라마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기사가 떴기에 읽어봤는데, 좀 묘하더군요. 현재 드라마가 노골적인 서브남 밀어주기로 전개도 원작과 달라졌고, 캐릭터도 붕괴되었다던데, 그 와중에 원작자가 자기가 생각해둔 엔딩으로 똑같이 가지말라고 항의. ...그럼 제작진은 중간의 전개는 다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 엔딩만 원작의 예정된 엔딩으로 가려한다는 것인가요? 개연성 어디다 다 팔아먹고? 아니 그 이전에 원작 무시하다가 엔딩만 거기에 맞추겠다는 사고방식은 대체 뭔지. PD나 작가가 좀 이상한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02.25
사실 좀 놀랍다고 생각들 안하시나요? 우리들이 맨날 게임에서 허접하다던 욕하던 인공지능들이 현실에서는 왠만한 일들은 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 즉 인간이 하던 상당수의 일은 사실 유러파의 댕청한 ai보다도 못한 일을 하고 있던거죠. 작성자Vv아마게돈vV작성시간1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