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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겨우 비잔티움 살렸더니 코샄이라니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12.03
  • 공익 도중 처음으로 유러파 회원과 현실계에서 조우했다. 모임 말고....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2.03
  • 게임을 사고 싶지만 돈이 없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2.03
  • 눈이 펑펑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12.03
  • 진정한 사랑이니 뭐니
    그냥 소비재일뿐. 없으면 없는대로 짜증나고 있어도 별
    작성자 DanTe 작성시간 15.12.03
  • 너목보굉장하네여ㄷㄷㄷㄷ고음도사ㄷㄷㄷ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5.12.03
  • 평생을 부외자로 살 수 있을까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2.02
  •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다! 정신력으로 극복하자, 초콜릿케잌!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2
  • 게임할 시간이 부족한 나에게 딜레마가 생겼다.

    한시라도 빨리 유로파4 코샄dlc를 즐기느냐, 아니면 크킹2 하던걸 마저해서 프리시아 제국을 완성하느냐.

    거의 엔딩(?)의 문턱에서 접었던 게임이 한둘이 아니라서 더 고민된다.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2.02
  • 밥먹을 때 깨작깨작 조금 먹고 '배불러 그만 먹을래'라고 말하면 주위 사람들은 "아니 사내새끼가 그거먹고 배불러?", "그렇게 먹으니까 살이 안찌지" 이런 말을 하더라. 그런데 많이 먹는 사람한테 '뭘 그렇게 많이 먹냐', '그만 먹어 그러니 살찌지'라고 하면 '먹는데 지랄 좀 하지마라'더라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2.02
  • 9급공무원이라도 되고 싶다는 사람이 넘쳐흐르고, 5급공채로 뽑히면 신분상승이라도 이뤄진 것처럼 여겨지는 나라에서 미국에서 공부한 자기 아들에게는 4급도 격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그런 국회의원.
    그런 작자가 '을을 지키는 길'이라며 만들어둔 위원회에 이름 걸어두는 정당. 참으로 대단하신 국회의원 나으리와 정당이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2.02
  • 어~ 크킹에서 갑자기 캐롤송이 나온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02
  • 12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12.02
  • 종일 온다던 비가 그쳤어요.대학로.. 작성자 은하철도 999 작성시간 15.12.02
  • 대문이 바뀌었는데 크킹유저로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_- 작성자 위지천 작성시간 15.12.02
  • 아 성적표 나왔다
    재수가 당신을 원합니다
    작성자 dlgud 작성시간 15.12.02
  • 코삭하고 싶은데 세일을 기다려야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02
  • 핰 경제 전교1등이다
    유로파의힘인가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12.02
  • 한 사람이 알고 있는 것에 무지한 타인은 그 한 사람만큼이나 소중하다. 기존의 인습은 달리 말해 상식이며, 그것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을 이해치 못했다 하여 이분법적으로 적으로 돌리는 것은 참 우스운 노릇이다. 그 무지한 타인은 그 유식한 사람이 무지한 것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며, 그 상처받은 사람이 무신경하게 지나치는 것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기도 하나, 그 사람이 자신과 같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상식으로, 그리고 그 사람이 한 행동들이 명백히 인습에 어긋나지는 않기 때문으로, 그 사람의 상대적 무지와 무신경을 너그럽게 대하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1
  • 무슨 확장팩이 왠만한 게임하나값이야;;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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