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이분법과 맹목적인 교조주의는 언젠가 차오른 고름처럼 내란을 터뜨립니다.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변한 척에 불과했던 걸 그때 가서 알아봐야 소용이 없지요. 고고하고 고상한 윗사람들이 이미 다 비판하고 사유했고 그래서 가장 옳은 결론을 이미 냈다는 게 무슨 소용입니까, 현대는 민주주의의 시대이고, 국민들의 기억은 정부와 학자들의 기억과 발맞추지 못하는 걸요. 근본적인 질문이나 이건 다른 거 같은데 하는 의문들을 금기라고 외치며 원천봉쇄하거나 발제자를 사회악으로 낙인찍고 보니... 개혁 당시 윗분들이 그러했듯 그 멍청이들은 언젠가 능동적으로 혁명을 일으킬 겁니다.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지요.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7
다 갖춘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만 특출난 사람도 있다. 아니 이 세상에 전자와 같은 사람이 단 하나라도 있는가? 이 세상엔 후자밖에 없을 것이다. 후자들끼리 서로의 특출난 점을 알아보고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면 전자 하나 못지않은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그러니 이들은(우리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의지를 강하게 다져야 한다. 물론 그 이전에 필수인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다르지만 그래서 같은거야!" - Don't hug me I'm scared 3 中 -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7
시오노 나나미 여사님의 어이털리는 구절 또 봄 같은 인구 5000만에 로마제국은 25만명으로 지키는데 대한민국은 55만임 아우구스투스 짱짱맨 ㅎㄷㄷ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로마제국시대에 페르시아빼고 대규모 상비군 둘 수 있는 나라가 있긴했냐 나머지 악숨이나 아르메니아 빼곤 다 야만족수준인데 바로 위에 맨날 도발하는 불법단체 있는 나라랑 비교라니작성자이상엽작성시간1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