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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대부분의 미래예측은 틀린다. 그래서 대부분의 계획은 예상대로 진행되는 법이 없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2.07
  • 무식한 이분법과 맹목적인 교조주의는 언젠가 차오른 고름처럼 내란을 터뜨립니다.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변한 척에 불과했던 걸 그때 가서 알아봐야 소용이 없지요. 고고하고 고상한 윗사람들이 이미 다 비판하고 사유했고 그래서 가장 옳은 결론을 이미 냈다는 게 무슨 소용입니까, 현대는 민주주의의 시대이고, 국민들의 기억은 정부와 학자들의 기억과 발맞추지 못하는 걸요. 근본적인 질문이나 이건 다른 거 같은데 하는 의문들을 금기라고 외치며 원천봉쇄하거나 발제자를 사회악으로 낙인찍고 보니... 개혁 당시 윗분들이 그러했듯 그 멍청이들은 언젠가 능동적으로 혁명을 일으킬 겁니다.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지요.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7
  • 가름워즈를 보러 왔습니다... 망삘이지만 감독 이름만 보고.... 작성자 레지타일 작성시간 15.12.07
  • 연말인데 아무런 감흥조차 없네요 작성자 은하철도 999 작성시간 15.12.07
  • 문명 온라인 지구로마 대기열 극혐 ㅡㅡ 고대시대 좀 해보게 해줘 딴데로 꺼져 ㅜㅜ 작성자 영강부 작성시간 15.12.07
  • 3월쯤에는 새 데스크탑을 확보할 수 있을 듯.
    3개월만 버텨보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2.07
  • 곧 위안트위터가 됩니다. 작성자 보에몽 작성시간 15.12.07
  • 복학 신청하러 왔더니, 복학 신청기간이 아니라니!!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12.07
  • 요즘 외국신문을 보다가 나오는 한국기사를 보면 많은 경우 SAN値가 하락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07 '요즘 외국신문을 보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언제가부터 카톡의 상태창도 공적인 영역이 되어버렸다. 물론 감성메세지 따위를 할 생각은 없지만.... 무슨 생각인지 하나하나 해명해야하는걸까? 작성자 DanTe 작성시간 15.12.07
  •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라" 고 누가 그랬는데, 그 분은 "죽어지는 게 아니라 죽어라"에도 동의할지는 모르겠다. 이게 논리적 오류인 건 아니까 태클 자제좀 저 지금 센치함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7
  • 누군가의 부탁이 무효화된 것 뿐인데 내자신도 무효화된 기분이다. 나는 언제나 그렇듯 능동체를 쓸 처지가 안 된다. 사실 부탁되어 하는 것도 수동적으로 잠시 능동적인 거라 생각된다. Hㅏ...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7
  • 현재시각 2시 11분.... 그러나 족발께서 자는걸 윤허하지 않으셨다. 작성자 호노룰루산 작성시간 15.12.07
  • 다 갖춘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만 특출난 사람도 있다. 아니 이 세상에 전자와 같은 사람이 단 하나라도 있는가? 이 세상엔 후자밖에 없을 것이다. 후자들끼리 서로의 특출난 점을 알아보고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면 전자 하나 못지않은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그러니 이들은(우리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의지를 강하게 다져야 한다. 물론 그 이전에 필수인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다르지만 그래서 같은거야!" - Don't hug me I'm scared 3 中 -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7
  • 아 진짜 도와주겠다는데 왜 먼저 포기를 하냐고 왜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7
  •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이겨야 한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12.06
  •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이란 뭘까.
    인생도 모르겠고 잘도 모르겠고 방법도 모르겠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2.06
  • 유로파4 코샄dlc구매하고는.. 난이도 최고로 높이고, 옛날처럼 땅 한개짜리 소국으로 플레이하니까 도저히 진행을 할수가없다. 땅 서너개만 먹어도 십여개국가에 코올걸리고 바로 정복전쟁각...

    게임이 변한건가, 내가 변한건가.. 하여간 이제 나도 적당히 덩치있는 국가를 플레이해야지. 그런의미에서 추천좀? 이탈리아랑 네덜란드는 이미 만들어서 다른걸 해보고싶은데 할게없네..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2.05
  •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고 손이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니 그 누기 내게 아니 병신이라 하리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2.05
  • 시오노 나나미 여사님의 어이털리는 구절 또 봄 같은 인구 5000만에 로마제국은 25만명으로 지키는데 대한민국은 55만임 아우구스투스 짱짱맨 ㅎㄷㄷ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로마제국시대에 페르시아빼고 대규모 상비군 둘 수 있는 나라가 있긴했냐 나머지 악숨이나 아르메니아 빼곤 다 야만족수준인데 바로 위에 맨날 도발하는 불법단체 있는 나라랑 비교라니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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