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알고 있는 것에 무지한 타인은 그 한 사람만큼이나 소중하다. 기존의 인습은 달리 말해 상식이며, 그것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을 이해치 못했다 하여 이분법적으로 적으로 돌리는 것은 참 우스운 노릇이다. 그 무지한 타인은 그 유식한 사람이 무지한 것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며, 그 상처받은 사람이 무신경하게 지나치는 것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기도 하나, 그 사람이 자신과 같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상식으로, 그리고 그 사람이 한 행동들이 명백히 인습에 어긋나지는 않기 때문으로, 그 사람의 상대적 무지와 무신경을 너그럽게 대하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1
새민련 청년비례대표로 뱃지 단 둘은 다음 총선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SM남은 그래도 군대 까며 의정활동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지역구는 당내 경선도 못 뚫을 것 같다. 여자쪽은 공주 상대로 '막말'했다고 화제가 된 것 이외에는 기억나는게 없네. 이쪽은 가능성을 거론할 가치도 없을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