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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천박사? 설경의 비밀?을 봤다.
    오컬트, 민간 무속신앙 등이 들어갔지만, 기본적으로는 킬링타임용 오락영화였다.
    왜 그런 설정을 넣어두고 왜 다시 안써먹는지, 왜 장애물이 이런식으로 소모되는지, 빌런은 왜 막판 그런 행동을 하는지 같은 의문점이 좀 들었지만
    머리를 안쓰고 보면 뭐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 정말 딱 킬링타임용이다. 그래도 더 문보다는 낫다. 적어도 이 영화는 스스로가 뭘 지향해야하는지는 알고 있다.
    영화는 2편을 생각하는듯 한데, 솔직히 나왔으면 좋겠다. 아무생각없이 이동휘 배우 망가지는 거 보면 재밌을듯(...)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7
  • 요즘 느끼는 점. 주접도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부리는거 같습니다. 다시 주접을 부리기 시작한 제 마음이 새삼 반갑습니다.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9.27
  • 추석 연휴 무사고 기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추석음식 맛있으면 0칼로리 살이 쪗다면 음식이 맛이 없었다는 뜻임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9.27
  • 상쾌한 아침입니다ㅋ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09.27
  • 세상은 키보드 밖에 있어요. 한 세대나 집단을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함부로 정의 내리기엔 세상이 너무 넓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9.26
  • 추석: 추수전에 많이 나오라고 나와라이 나와라이 나와라요 노래 부르는것이 그 기원

    의외로 이 기원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듯 합니다
    추석 전에 새쌀 찾는 사람이 많은거 보면요

    추석 이후에 새쌀이 나와요
    추석 이후에 나온다고 x새끼들아!!!
    (대충 돈을 아껴써야해요 고양이 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9.25
  • 이번 갤럭시 워치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 된 후, 한번도 안뜨던 심박수 알림이 계속 떴다.
    안정시라도 심박수가 50이하로 떨어지면 안된다는걸 이제 알았다...몇년이 됐는데;
    흉통의 원인이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서맥이었던 건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4
  • 먹고 싶습니다.

    바삭한 김말이가 먹고 싶습니다.
    그 김말이를 떡볶이 국물에 푹 적셔 먹고 싶습니다.
    치즈 한 장 얹어 어묵과 함께 볶여 나온 라볶이가 먹고 싶습니다.
    그 라볶이 국물에 참치주먹밥을 찍어 먹고 싶습니다.
    질리도록 감자칩을 와구와구 으적으적 먹고 싶습니다.
    질리도록 고기 토핑 가득 얹어지고 치즈가 늘어나는 피자를 먹고 싶습니다.
    볼에 꽉 차도록 빵빵한 버거를 우물우물 먹고 싶습니다.
    집 근처에 돈코츠라멘 카라미소라멘 잘하는 데가 있다는데 거기 가고 싶습니다.


    9월 10일부터 지금까지 도무지 숫자가 달라지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으헝.


    오늘과 내일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날인데, 조금 힘내봐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9.24
  • 항저우 개막식을 거의 끝부터 보고 있다.
    사실 개막식을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고 나도 내 운동 루틴(..)이 있어서 딱 선수단 입장에 오글거리는 오프닝만 보고 집을 나갔고
    이후 막판 끝에서 두번째 공연부터 보는 중이다. 그렇다. 거의 다 빼먹었다(...)
    와.. 그런데, 놀랐다. 생각보다 훨씬 잘 만들었다.
    일단 경기장을 무대로 한 우주 cg도 놀랐다. 너무 몽환적이다 이말이다. 묘하게 공연복들이 80년대 서울 올림픽 풍의 운동복 느낌이지만, 촌스럽다는 느낌보다 풋풋한 느낌이 더 들었다. 무대 설정도 상당히 볼만했고, 1억 성화봉송은 오글거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해도 스케일로 커버해버렸다.
    중간에 항저우,혹은 중국에서 유명한 노래를 관중들과 같이 부르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꽤 감동적이었다.
    정작 올림픽 공식 노래 자체는 중국 가요 느낌이 있어서 그냥 그랬지만.
    시진핑 등이 하는게 꼴사나워서 중국 자체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이번 개막식은 잘 만든거 같다. 이제 대회 진행만 잘하면 좋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3
  • https://www.youtube.com/watch?v=c94nySKKoWE [4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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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23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t-JD2bnNQvY [4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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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23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뭘할 때마다 그냥 습관처럼 유튜브 핑계고를 틀어둔지 몇달
    이젠 유튜브에서 무슨 동영상을 보든 핑계고로 이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만... 이젠 어떤 핑계고든 10번 이상 봤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M1349 작성시간 23.0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끔은 수학 문제를 보고도 머리가 어지러워서 이게 뭔 개소리야 싶은 때가 있나봅니다ㅜ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3.09.21
  • 조직을 위해 희생하라면서. 정작 본인 차례가 될 때 어떻게든 버티고 살려고 추하게 용쓰며 결국 조직을 파탄으로 이끌어내는 사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9.21
  • 사실 저출산은 자산으로서의 노동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계층적 초토화 전략 아닐까...?(아무말대잔치) [4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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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20 '사실 저출산은 자산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슈게에서 게시글을 올리면서도 소통하지 않는 회원이 있길래 민원을 제기했더니 그 회원이 모든 게시글을 삭제하고 카페를 탈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사람을 선의로만 대하는 게 바보짓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서 덧글창만 캡쳐했는데 만약 캡쳐하지 않았더라면 제 민원의 증거가 전부 없어졌겠네요.

    제가 민원을 제기하고 나서 정슈게에서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보자는 글을 1시간 동안 고민해서 썼는데 참..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9.20
  • 드디어 거의 한달반 내내 지속되던 지옥 같은 구간을 벗어났다.
    주중에 운동하고 좀 빠졌나 싶어서 주말에 긴장 풀면 체중이 원상태로 돌아오거나 더 찌던 악마같은 신체회복력(..)
    그냥 건강만 챙겨야지하고 반쯤 포기했는데 드디어 체중이 줄기 시작한다... 즌성기 체중 가즈아ㅏㅏㅏㅏㅏㅏ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19
  • 대추야자 먹었습니다.
    말린 대추 같은데 대추보다 더 통통하고 식감이 더 답니다.
    그래서 한 번에 세 개 이상은 못 먹고 있습니다.

    이걸 주식으로 먹는다고…? 간식을 잘못 말한 거 아냐?;;

    잘 익은 무화과 이상의 단맛입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9.19
  • 하... 대호형...
    은퇴할 땐 앞으로 잘 못 볼 줄 알고 먹먹했는데, 예능으로 더 자주보게 되니 기분이 참 묘하다..
    뭔가 잘 사는것 같아서 좋으면서도 좀 덜 나왔으면 하는 그런 이상한 기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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