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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뽑아놓고 쫓아내면 그만이라던 양반들 지금 다들 ㅇㄷ……? [4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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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5.17 '뽑아놓고 쫓아내면 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러고 보니 제가 최근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군주" 게시글을 올렸을 때, 의외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안 나왔네요. 언급되는 군주들 보고 한 분쯤은 말씀하실 거 같았는데(물론 보두앵 4세 말한 저는 마이너 취향이니 그렇다 치고)……

    의외로 인기가 없나??

    시민들이여 어서 아내를 숨겨라 대머리 망나니가 돌아왔다…………… (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5.17
  •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오늘은 천천히 걷고 왔습니다.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서 산도 보고 큰 호수도 보고. 돌아오면서 잘했다고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들고. 입가심으론 초코프로틴바와 제로콜라. 행복한 하루였고, 하루 마무리도 환상적으로 끝냈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5.16
  • 으어어.. 몸살났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5.15
  • 퇴근 시켜줘…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5.14
  • 조금 더 부산에서 힘내보기로 했습니다.
    몸은 고생해도 마음은 편할 일자리를 찾으려고 합니다.
    삼천포에서는 슬픈 기억이 많았지만,
    부산에서는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어서요.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4.05.13
  • 김용택 작가님의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를 천천히 읽고 있다. 천천히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능력의 퇴화로 예전처럼 적당한 속도로 읽을 수 없어졌기 때문이다..
    아무튼 읽고 있으려니 기분이 묘하다. 이 책을 처음 쓸 때는 아마 내가 어릴 때는 이랬지..하는 추억을 모은, 그래서 공감을 사고 그랬던 책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지금 와서 내가 읽는 이 책은, 수필이라기보다 역사책에 가까울 정도의 거리감이 느껴진다. 이젠 이 시절의 추억을 연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환경과 의식구조, 사용단어가 달라져서일까? 같은 국가의 단어인데도 묘한 이질감이 느껴진다. 참...이상하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5.13
  • 저도 매너 로드를 하고 싶어져서 스팀에 검색해봤습니다.

    사양 보고 포기했습니다………

    흑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5.13
  • 전자매장 영업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이러다 광안대교에 갈 것 같아요. 고향 내려가서 공장 알아보렵니다.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4.05.12
  • 다시 시도해야할까. 이 정도면 많이 한걸까.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4.05.12
  • 앞자리 달라졌습니다.

    드디어 달라졌습니다!!!!!!!!!!ㅠㅠ


    +)격조했습니다. 꾸벅. 눈팅은 자주 하고 있었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5.11
  • @_@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5.08
  • 힘내는 걸 힘내는 게 힘들다.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4.05.07
  • SBS 틈만 나면, 을 보고 있다.1화도 챙겨봤고..
    보필PD... 드디어 성공하는구나! 정말 잘 만들었는데,
    보고있으니 런닝맨은 안돌아올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아니 많이 아쉽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4.30
  • 만두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거기에 채소도 들어있는 완벽한 식품이다. 완벽한 식품이다. 완벽한 식품이어야만한다. 완벽한 식품이었을 것이다. 완벽하다. 그래 난 완벽하다난완벽해난최고야.

    농담입니다. `-`// 찌기 귀찮다면, 냉동만두를 꺼내서 물로 5분 정도 담그고 꺼낸 후 물을 완전히 버리고. 젖은 만두를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찐만두 같은 만두를 쉽사리 먹을 수 있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30
  • 딴동네 출신 부농이 하는 농업 컨설팅 들으러 가자는 형에게 영웅은 공부따위 안한다네 짤을 보냈습니다.

    그 형도 내심 귀찮았는지 "그렇지? 내일 일끝나고 피방이나 가자"라고 답장했지요

    한국 농업의 앞날이 참으로 밝지 않습니까?
    헣헣헣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4.27
  • 노브랜드 탐험. 노브랜드 이마트 과자 중 유명한 걸로 다크초콜릿도 있지만, 카카오초코칩 추천드립니다. 퍼석해서 눅눅한 초코칩 좋아하시는 분에겐 약간 취향차이가 날 수 있지만, 초코칩이 쿠키에 많이 들어있고 무엇보다 우유와 같이 먹으면 맛도리가 따로 없습니다. 강추. 추가로 초코 비스킷도 추천.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24
  • 찹쌀값이 오를때까지 존버-> 오르면 도정해서 팔기-> 이득!
    이라는 계획을 가지고 온 아재가 있습니다

    그 계획 대로 되었냐구요?
    작년 파종때 뇌에 블루스크린이 떳는지 도정하니까 맵쌀 90% 찹쌀 10% 나왔습니다.

    누군가는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재미있다하죠. 흠... 일단 이 아재는 오늘 노잼이였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4.22
  • 도저히 못참고 흡연하는 아저씨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피곤해서 이런 일 만들기 싫었는데 횡단보도에서 그것도 애가 같이 있는데 담배연기 풀풀 내는 건 못 배워 먹은 거 아니냐고, 쯧! (라라스윗 저칼로리 파인트 초코 아이스크림 330kcal, 헤일로탑 저칼로리 파인트 초코 아이스크림 330kcal. 동시 비교 결과. 진한 초코맛이 라라스윗에서 나오더군요, 추천합니다. 물론 헤일로탑 초코도 맛있어요. 개인 입맛일뿐! 둘 다 다이어터에게 아주 좋은 간식인 건 틀림없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21
  • 흑흑 폭식해버렸다. ㅠㅜ 2일간 정크푸드 과자잔치 1만 킬로칼로리 섭취. 한달간 3kg 증량이라니.....! 흐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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