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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WD40은 무안단물이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작동하지 않는 마우스에 뿌렸더니 클릭이 제대로 되네요;;;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8.25
  • 괜찮아 3일만 지나면 다 잊어버리고 원래대로 돌아갈거야 어차피 언젠가 다 절루 갈거니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8.25
  • 피해자가 용서 하지 않았는데, 가해자 혼자 반성한다면서 재기에 나서는 모습. 더욱이 가해자의 지지자가 반성하는 모습 좋다고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 거드는 걸 보니 토악질이 절로 나온다. 당신들은 피해자가 아닌데 누가 누굴 보고 격려하고 지지하는가. 용서할 자격이라도 있는 건가.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갑갑한 하루입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25
  • "달에 쓰는 일기" 라는 앱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일기 쓰는 앱입니다.
    일기가 쌓이면 달이 차오르고 별이 생기고 꽃이 생깁니다.
    앞자리 바뀐 뒤로 1kg가 쪘다 빠졌다 하는 정체가 너무 길어지고 있어요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8.24
  • 밥을 해먹는다.
    밥! 해먹는다고!
    언제부터 밥 해먹는게 놀라운 일이 된건지 이해가 안간다. 왜 쌀 떨어져서 사러 간다고 할때마다 '어? 밥 해먹어?(놀람)'이란 반응을 얻는거지.
    햇반 편하다. 하지만 밥 한번 해서 전자렌지 용기에 소분해두고 냉동해두면 햇반처럼 일이주일동안 맛있게 데워먹을 수 있다. 햇반처럼! '그럴거면 햇반 사지'가 아니라! 더 싸고 내 양에 맞게 먹을 수 있다고!
    물론 사람들이 악의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요즘엔 밥을 해먹는 사람이 줄어서 그렇겠다만, 덜 놀랐으면 좋겠다.. 해먹는게 뭐 어때서..
    그래서 더 놀라도록 깐마늘 사서 찧어두고 가지무침도 하려고 한다. 경악할 얼굴들이 눈에 선하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23
  • 오늘은 일본 라이트노벨인 나는 친구가 적다의 9권이 일본에 발매된 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날인데 주연 캐릭 하나를 작가가 작정하고 억까하면 책의 완성도가 어그러진다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책입니다. 10권과 11권의 띠지 광고와 사후약방문으로도 책 자체의 찜찜한 결말과 정신승리용 탈출구를 빼면 대체 뭐 때문에?란 말을 누구나 한 번은 했을 그런 책이죠.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3.08.23
  • https://www.youtube.com/watch?v=nn16FDQ6myY
    https://www.youtube.com/watch?v=NFNf4Qu__yU [46813]

    "아니 글쎄, 나는 부른 적 없다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8.22 '▷ https://www.yout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야비군 중대에서 상근하는 친구에게
    Q:짜피 다 저번에 들었던건데 다시 들을 필요가 있을까?
    A:어제 밥 먹었으니 오늘은 밥 안먹어도되겠네?

    흠.... 매우 논리적이군. 어쩔수없이 다녀와야겠습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8.22
  • 당근 없는 채찍
    채찍 없는 당근

    당근과 채찍은 공평해야하는데 지금은 당근도 채찍도 누구냐에 따라 차별이 존재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8.22
  • 새벽 출근길에 사고가 난 차를 봤습니다.
    멀리서 볼 땐 승용차 뒤에 경찰차가 서있길래 "경찰차가 개인차 들이박은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고...


    이면도로로 들어가던 승용차가 골목 입구에 세워져 있던 공유킥보드랑 부딪친 겁니다.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승용차의 범퍼와 전방 우측 디펜더와 보닛 상부에 손상이 생긴 거 같더군요. 범퍼에 부딪쳐 쓰러지는 킥보드가 디펜더와 보닛을 찍어버린 거겠죠.
    승용차 차주로 보이는 사람은 경찰에게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고, 경찰은 한명은 그걸 들어주고 있고(...) 나머지 한명은 여기저기 연락중인 듯했습니다. 아마도 공유킥보드 회사측에 연락하던 거겠죠.

    공유킥보드로 인한 사고 문제가 많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실제로 보니 골치아픈 문제라는 게 바로 느껴졌습니다. 누가 사고를 책임져야 할지 애매하지 않습니까. 경찰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판단할 수밖에 없고, 운전자는 골목길 모퉁이에 안보이게 세워놓은 걸 어떻게 피하냐며 억울해할 테고, 킥보드업체는 사용자가 세워놓은거지 자기들이 세워놓은 게 아니라며 책임 피하려 할테고, 킥보드 사용했던 사람도 들이받은 사람 잘못이라고 할테고...

    공유킥보드 관리방안이 시급해 보이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22
  •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21
  • https://www.youtube.com/watch?v=NnCgtIvjLBY [46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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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8.21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슬슬 디스턴트 월드2 한글화 되어 있겠지 싶었는데 언제 쫑났데... 쩝...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23.08.21
  • 고등학교를 졸업한지도 어언 이십년가량이 되었더니 이젠 좋아하던 고전시가도 기억이 안 나는군요.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신다면.. 잘못 보신 겁니다(?).

    공무도하
    공경도하
    타하이사
    번작이끽야
    (?)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08.19
  • 오펜하이머를 봤다.
    좀... 길다. 극장에서 본다면 세트는 피하는게 좋을 수 있다. 원래 사서 보는데 운좋게 상영시간에 늦을뻔해서(..) 없이 봤다.
    긴만큼 이야기도 많은데 늘어진다거나 너무 서두른다는 느낌도 거의 안받고 잘 짜였다. 특히 청각을 이용한 고조가 상당히 뛰어났다.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한달 본 영화 중 콘크리트 유토피아 다음으로 재밌게 봤다. 이것도 주변에서 한국영화 다 거르고 오펜하이머 보겠다고 하는데에 묘하게 삔또 상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어쨌든 둘다 정말 재밌게 봤다. 플레이 타임이 2시간 반이라면 정말 완벽했겠지만 이 내용을 더 줄일 수 있을까? 어쩔 수 없는 선택인듯 하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9
  • 피자헛 팬피자 콤비네이션을 12000원 즈음으로 픽업해왔습니다. 할인 만세! 제로콜라와 피자 1조각으로 점심을 떼우니 피로가 사알짝 풀리네요. ㅎㅎ! (나머지는 킵. 가족 오면 전자레인지로 사알짝 돌려서 드리면 될 듯!)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19
  • 피곤하네요....어린느무녀석이 벌써 지친다는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 쯧.....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18
  • 씁...오펜하이머 봐야되는데...시간이 안맞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17
  • 누군가를 공동의 이익을 공유하는 파트너라 말한다면 그게 카르텔 아니었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8.16
  • 오늘 새벽과 어제 새벽의 온도가 달랐습니다 결국 오늘 4시간 정도 잤네요 에어컨을 일찍 끊게 화근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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