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국제정치학 중 일부 이론가들은 참 이해가 안 됨.
    뭐, 사회'과학'이라고 하니 변수를 줄여서 명쾌하게 만들고 싶다는건 알겠음.
    그런데 이거 '인간'이 기초에 깔린 학문 아닌가?
    단순명쾌하게 만든 결과 인간이 고려되지 않는다면 이거 왜 함?
    인간을 배제하고 국제체제만으로 7년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 설득력있는 물건이 나온다면 동의할 수도 있음.
    그런데 브란덴부르크의 기적을 국제체제 따위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을리 없잖아.
    공부하라니 한다만서도 역사학과 비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의 탁상공론인 듯.
    제대로 된 예측도 안 되고, 사후분석은 역사학이랑 놓고 보면 참...할 말이 없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9
  • 러브라이브 안끝나요
    애니만 끝난거지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9.09
  • 사실 우리는 선조들의 억울한 시체 위에서 호의 호식하는거 아닐까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9
  • 그러고보니 말대장 유목정 재밌나여? 작성자 스팀웨이브 작성시간 15.09.09
  • 일일 일(1)게임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09
  • 사는게 힘들다. 죽고 싶다. 죽음은 신성하다.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 15.09.09
  • 감정이란건 참 묘합니다. 휘몰아칠 땐 소리지르는 폭풍우처럼 정신이 없고 까마득할 땐 그저 한없이 막막하고 까마득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정작 그것이 사라지면 뭔가 공허한 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죠. 제 삶에 별 도움은 안되는 것 같은데, 가끔씩 그것이 사라진듯 안 보일때면 이상하게 그것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9.09
  • 맛좋은 음식의 특징:

    칼로리가 너무 높거나
    몸에 좋지 않거나
    너무 비싸다는 것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9
  • 아이유쨩이 너무 좋은거 있죠 나의 아이유짜응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9
  • 호이를 하는 사람은 독뽕이 된다고 누가 그랬져?
    아직 미국을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이 분명합니다.

    현실보다 하향한게 그 정도입니다. 고증대로 하면 적어도 IC 1000은 되어야...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9
  • 도전과제 깨는 재미가 있구먼 근데 아이언맨으로 하면 한 달 마다 저장해야한다는게 빡침; 가뜩이나 놋북에서 돌리는데 ㅠㅠ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9
  • 아일랜드 플레이 하면서 제일 짜증나는 것은
    1. 만성적인 보급품 적자 (물론 그러면서 안 바닥남)
    2. 더러운 영국놈들의 전략폭격

    영국이 가지고 있던 이라크 땅에 클레임 걸어놓으니까 점령한 미군이 땅을 공짜로 주네요. 히히
    석유 팔아서 자원 수입하는 중입니다. (근데 무역요청 보면 대부분 사기꾼스럽습니다. 전력/금속 1.2, 석유 1.6 같은게 말이 되냐고...) 보급품 소모 덜었넹

    미군이 1944년 11월에 이라크에서 진군을 시작해서 1945년 3월에는 이집트 전역을 점령해나가기 이릅니다.
    독일군도 서아프리카에서 점점 영국군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영국군이랑 독일군 둘 다 만성적인 석유부족, 보급의 어려움, 조직력 감소에 시달림)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9
  • 마리텔로 흥한 다음팟 마리텔로 망하게 되나 작성자 sodnr 작성시간 15.09.09
  • 한 2년 가까이, 아주 가끔, 집에서 고양이나 강아지 키워보는거 어떻겠냐고 물밑작업 하는 중인데 엊그젠가, 고양이 키워보는거 어떻겠냐고 다시 말 꺼냈더만 어머님 하시는 말씀 "니 몸 하나나 잘 챙기라"
    지극히 맞는말이라 반박불가;;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08
  • 이젠 긴팔 긴바지 입어도 괜춘한 날씨군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09.08
  • 1일1 냉면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9.08
  • 영어의 통사론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일!!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08
  • THIS EXCEEDING TRIFLING WITLING, CONSIDERING RANTING CRITICIZING CONCERNING ADOPTING FITTING WORDING BEING EXHIBITING TRANSCENDING LEARNING, WAS DISPLAYING, NOTWITHSTANDING RIDICULING, SURPASSING BOASTING SWELLING REASONING, RESPECTING CORRECTING ERRING WRITING, AND TOUCHING DETECTING DECEIVING ARGUING DURING DEBATING. 란 문장을 해석해보시오(3점).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9.08
  • 데챨 종료기간을 7999년 12월 31일(...)까지 늘렸는데, 1999년이 넘어가면 장관들이 전부 회색 신사복인지 뭔지로 교체되겠죠?

    챗방은 호이하는 사람이 없고, 호이게에 쓰면 뻘글로 보일테고, 여기에 짧은 호이글을 쓰는게 제일 적절하겠군요.

    미국으로 세계를 제패하고 경찰놀이, 전세계 vs 미국이나 외계인 vs 미국+(전세계 동맹국)을 해볼 생각인데... ㅋㅋ

    +데챨 미만 호이2 시리즈 잡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8
  • 참고로, 이런 괴랄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buffalo는 명사이자 동사임과 동시에 형용사이기까지 한 괴랄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buffalo는 일단 들소를 나타내는 명사이고, 위협하다란 의미를 가진 동사이기도 하며, buffalo 도시의 무언가를 나타내는 형용사이기도 한거죠. 예를 들자면 버팔로 시의 시의회는 Buffalo city council이란 식으로요. 만약 그 버팔로 시의회에서 법안을 하나 제정한다면, 그건 Buffalo bill일겁니다 ㅋㅋㅋㅋ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9.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