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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살아났습니다.

    정말이에요. 살아났습니다.

    현대의학은 위대합니다.


    지금 폐렴이 같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흐미.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8
  • 결혼을 오래 못하다보니, 이젠 "왜 결혼을 안하느냐?"는 질문을 받기 시작했다.
    안인지 못인지 먼저 물어보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장난스레 넘어가려고 하지만, 막상 소개팅을 주선받을 때마다 흠칫하는걸 생각해보면 나도 안인지 못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물론 그럴 때마다 거울앞에 한번씩 서본다. 음, 역시 못이 맞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7
  • 동남쪽 하늘에 달과 목성이 한께 빛나는 좋은 경치가 자녁 하늘에 펼쳐져 있네요. 산책도 할겸 나가서 보시와요.







    라는 유혹을 하려면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가로등때문에 둘다 잘 안찍힘 ㅅㅂㅅㅂㅅㅂㅅㅂ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11.27
  • 요즘 인간 말파이트가 된 느낌이다 출근길 만원지하철에서 지나가다 나한테 부딪힌 분들이 나가떨어진다... ㅈㅅ;;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1.27
  • 오늘 서울의 봄과 더 마블스를 봤다
    좋은 영화를 나쁜 관객과 같이 보고
    나쁜 영화를 좋은 관객과 같이 봤다
    역시 영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6
  • 게임을 못하면 안전하게라도 하든가 왜 자꾸 자살 랜딩 쳐박으면서 -50점씩 내다 버리는지 모르겠네. 지들이 싸움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초반 랜딩 직후 교전에서 승률 체감 30%도 안 나오는데. 심지어 그 30%조차 자기들이 잘해서 이기는 것도 아닌 주제에. 나 혼자 1:3해서 2명 잡으면 뭐하나. 팀원이 개못하면 걔네한테 목숨 5개 있어도 못 이기는데. 그냥 한명한테 5번 죽는 거지. 교전 시작 후 수명 10초도 안 되면 랜딩 파밍지라도 안전하게 고르는 게 정상 지능을 가진 사람이 할 판단 아닌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25
  • 1. 차라리 죽을래. 누가 지금 당장 와서 날 죽여주면 참 고마울 것 같다……

    2. 소리 내서 엉엉 울고 싶어. 너무 아파……

    3. 밤에는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고 낮에는 이게 사는 건가 싶어…… 집 안을 걷기만 해도 무릎관절이 욱신거리고 컴퓨터를 하면 손목 관절이 욱신거려………


    현재 이러고 있습니다.

    식사는 초절식 중입니다. 귤하고, 물에 석류즙을 타 새콤달콤하게 만든 것만 먹고 있습니다.

    아플 때일 수록 잘 먹어야 낫지만 지금 저 물만 마셔도 물맛이 쓰고 구운계란은 타이어를 씹는 거 같고 죽은…… 밤 9시에 죽을 먹었는데 그게 울렁거려서+몸살로 아침 6시 반이 되어서야 겨우 잠들었습니다.

    으으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5
  • https://www.youtube.com/watch?v=UnIhRpIT7nc [4697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11.24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공자 : "공부는 평생하는 것"


    /// 크아아아아악.


    안연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1.24
  • 지하철 엉뜨는 안켰으면 좋겠다 아무리 추워도 사람 콩나물시루 지하철은 자연적으로 존내 덥다고 ㅠ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11.24
  • 나름대로 조용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본부/지부에서 같은 분야 업무를하는 사람들끼리 회의가 열려서 참여했다.
    ....어? 나 혹시 적과 아군을 같이 만드는 스타일이었던 것?
    물론 그냥 처세술이 안좋은 걸수도 있다. 생각해보니 이쪽이 더 가능성 있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3
  • 감기에 심하게 걸렸습니다. 사람 살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11.23
  • 아니, 왜 휘파람을 8.7억명이 들은거지? 내가 잘못 본건줄 알았다. 8.7억명?
    내가 런닝머신에서 트와이스 TT와 같이 들으며 '와 얘네 잘 부르네, 뮤비 까리하구만'이라고 생각했던 곡이 이렇게 많이 들었다고? 이게 말이 된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11.20
  • 행복한 하루입니다. 여러분도 행복하길 바랄게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11.20
  • 한국인들은 매일 김장하며 살고 있습니다
    과도한 김장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질병을 만듭니다
    허리 어깨 무릅 관절통증에 수면부족등의 과로를 동반하며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김장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11.20
  • 참교육이라는 웹툰 한줄평:
    현장답사(시골)는 해봤냐?

    외노자, 국제결혼 없었음 진즉 망해서 없어질게 시골입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20
  • 오늘도 팀은 제정신이 아니었고, 핑 찍어도 말을 듣지 않으며, 싸우는 법도 알지 몰라 쳐맞고 도망가는 것 뿐이었다. 자기 혼자 뒤에서 꾸물떡 거리는 건 꼭 하나씩 있고 링 보는 법을 몰라 타죽거나 뒤늦게 들어오다 입구에서 대기 중인 팀에게 막히며 전멸하기 일쑤. 이런 인간들에게 내 점수를 빨려야 한다니. 에휴.. 팀 fps 게임에 랭크 시스템 특성상 지는 판은 당연히 나오지만 기본도 안 된 애들이 랭크를 돌리는 것도 골 아픈 일이고, 내가 압도적(프로, 준프로, 전문 스트리머나 그 언저리급)으로 잘하는 게 아니라 결국 팀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기본이 안 되고 내가 맞춰주자니 너무 못해서 자연스레 지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가니 맞춰줘서도 안 되고, 판 수로 밀고 올라가면 결국 플레든 다이아든 갈 자신은 있는데 그럴만한 시간은 없고 발목은 잡히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19
  • T1 4번의 우승, 7년만의 우승, 페이커 4번째 월즈 우승. 또 한번 역사에 기록 한 줄을 추가하는군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19
  • 도대체 맵을 볼 줄도 모르고 게임 읽을 줄도 모르는데 핑 찍고 리드하는 건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싸움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싸우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라 적 만나면 도망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애들인데 그럴 거면 혼자 하는 RPG 게임을 해야지 왜 온라인 FPS 랭크를 돌리는지 원. 그리고 팀 게임인데 왜 지 혼자 맘대로 싸돌아다니면서 파밍 놀이 하는지도 모르겠고. 걍 주말 아침 게임은 다 지맘대로인데 무슨 병동 보는 느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11.18
  • X를 눌러 맛있어짐을 표하십셔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11.18 'X를 눌러 맛있어짐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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