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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https://www.youtube.com/watch?v=CzhoisPTZc0 [4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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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6.17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R.I.P, 이글루스.
    2003.6.23~2023.6.16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6.17
  • 생활점)소금도 금이다 과거에 그러했듯이 반듯이 붐은 온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6.15
  • https://www.youtube.com/watch?v=6GpcNBgzkiQ [46689]

    "오르막길"

    ...by Freddie Mercu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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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6.1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며칠 목감기로 고생했더니 목이 맛이 갔다
    도저히 안낫길래 좀더 큰병원을 가기 위해 운전을 했다.
    목소리가 허스키스럽게 됐길래 혹시나해서 로드 스튜어트의 아돈워너토커바웃잇을 불렀다
    그냥 막 긁힌다 미쳤다 이건
    음색에 불만이 있었는데 원하던 음색으로 바뀌어서 의외의 행복모먼트였다... 기침만 빼면...
    갈땐 김현식이었으니 올땐 임재범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6.15
  • https://www.youtube.com/watch?v=L4gcE4FQwTw [46687]

    "머나먼 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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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6.13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근2년만에 다키스트 던전을 다시 손에 잡았다. 다시 1주차부터.
    원래 수십시간 씹뜯맛즐한 게임은 막장제조게임 같은 류가 아닌이상 다시 안하지만, 이번만큼은 다시 할 수 밖에 없었다.
    몇년전 수십시간을 쏟아부어서 한 때, 지역보스급 원정 중 주인공급 성전사가 죽는 거에 멘붕해서 에딧으로 살리고 원정을 깬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고나니 살릴 땐 필사적이었지만 그동안 철인모드로 해온걸 내 손을 망친 기분이라 다시 손이 가질 않았다.
    다시 한 뒤 몇시간이 지난 후, 이걸 왜 다시 하고 싶었는지 새삼 느꼈고
    다시 몇시간이 지나고 왜 맘먹는데 2년이나 걸렸는지 새삼 깨달았다. 진짜 운빨ㅈ망겜 ㄹㅇ(..)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6.13
  • 생활점)방사능을 피하는 방법 1.생선회는 이제부터 민물로 2.바다말고 계곡 3.지구를 떠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6.13
  • 반¿도의 지도자.jpg

    (곧 산악여단에 막힐 예정) [4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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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6.12 '반¿도의 지도자.jpg('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자주 쓰는 쇼핑 소셜커머스 앱에서 오늘이 나이키/아디다스 특별전이라길래 보고 있었습니다.

    ………어둠의 자식마냥 죄다 꺼멓습니다………

    (털동물 키우는 사람은 까만 거 잘 안 찾게 됩니다)

    문득 궁금해졌는데

    아디다스 옷은 왜 "내가!!!! 아디다스다!!!!!!" 하는 것마냥 상표의 자기주장이 강할까요 음………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6.11
  • 6월 1일부터 홈트를 시작했습니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다가 제대로 유투브 영상으로 55분 재생 루틴 만들어서 하루 한 세트는 꾸준히 돌리고, 어느 날에는 3세트를 한 적도 있습니다. (그중 1세트는 엄마에게 소개하고 같이 하는 김에)

    6월 8일 체중을 쟀더니 2kg가 빠졌습니다.

    워낙 책상물림으로 살아 그런지 체중계 변화보다 더 몸 변화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야호입니다.

    바디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친구들에게 하는 영상 순서대로 링크를 공유했습니다.

    흐흐흐입니다.



    +)연 단위로 고민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사이다 없이 빡치는 내용을 쓸 건데, 독자가 글을 집어던지지 않게 하라……… (독자는 언제든 글을 덮을 수 있고………)

    정말 오랜 시간 그 지점을 고민했는데, 며칠 전에 나름대로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6.10
  • 요즘 케이크는 아주 과할 정도로 뭘 많이 넣네요. 그냥 빵, 생크림, 초콜렛 정도의 조합이면 누구나 좋아하고 무난할텐데 자꾸 뭘 넣습니다. 단맛도 아니고 신맛 나는 잼, 잼과 섞은 듯한 크림, 지나치게 많은 견과류까지. 개인적으로 제과제빵에서 견과류는 먹는 사람을 위한, 맛과 식감을 위한 요소라기보단 사실상 만드는 사람의 자기 만족에 불과하지 않나 생각하는 편이라 빵 겉면에 조금 붙어 있는 건 상관 없지만 내부에 넣은 건 굉장히 싫어합니다. 난 부드러운 맛을 원하는데 불쾌한 딱딱함과 전혀 다른 맛이 섞이는 게 굉장히 싫거든요. 견과류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따로 있으면 좋아하면서 먹는데 빵, 케이크에 넣는 건 매우 극혐합니다. 이쯤되면 케이크 등에 뭔가 많이 넣으려는 건 기존의 무난함을 벗어나려는 창의적 시도라기보단 메뉴 개발이란 창작 그 자체에 매몰된 맛알못으로의 퇴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맛 있으라고 만든 게 아니라 자신의 창의적인 시도를 자랑, 전시하려는 목적이랄까요. 물론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전 아니지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6.08
  • 생활점)딸기는 시간과 공을 들이면 딸기잼민이로 만들수 있다 (메루치볶구! 메루치볶구! 메루치볶구!)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6.08
  • scp 인지재해와 밈학, 항밈학 썰을 보고 있노라면 밈학 연구는 실제로 있어도 되지 않을지? 변칙개체 어쩌고 같은 것은 현실에 없지만, 정상이 아닌 거 같은 생각(여우사냥 법제적 부활이라든가, 환독-파쇼라든가, 가해자 동조 현상이라든가 등)을 가지고서 세상을 박살내는 거 보면 논리역병이나 정신역병은 진짜 있는 걸지도(…)

    아니 근데 이러면 또 체계적으로 악용하려나.. [4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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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6.06 'scp 인지재해와 밈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엄마한테 폰을 빼앗겼습니다.

    영웅이의 신곡 스밍을 위해서...ㅋㅋㅋ...

    아마 그걸로 이제 종일 스밍 키고 유튜브랑 네티 돌릴듯...

    덕질이란 이렇게 무섭다는걸 또한번 느끼는중...ㅋㅋㅋ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06.05
  • https://www.youtube.com/watch?v=IMB-t2j02XQ [46677]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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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6.0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zeru님이 작성한 이번 정슈게 글이 법에 관한 거여서 좋았는데 삭제하셔서 아쉽네요.
    다시 보고 싶습니다 ㅠ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6.03
  • 주변은 디아4로 난리던데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이상하게 집컴에서 블자서버 맛이 자주 가긴 하는데...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6.03
  • 보스턴 차사건을 보고 들었던 생각:
    식민지인들이 대서양에 차를 타먹겠다는 시도에 분노한 영국.

    어째서 자기 식탁에 올라온 음식에는 분노하지않는가?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6.02
  • 생활점)감사원에서 감사오면 깎아서 대접해야 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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