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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1년 결산결과 총수익률 14% 장부상손실 -5.33% 이 정도면 성to the공인가 힘을 내요! 미국3대지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8.26
  • "일부 유전학적 증거에 따르면, 벨러 3세는 흰 피부와 녹색 또는 푸른색 눈을 지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LCT 유전자 변이는 그가 유당불내증을 겪지 않고 무리없이 우유를 소화할 수 있었음을 짐작케 합니다."
    이게 현대의 파묘구만. (2021년의 연구 결과) 너무너무 무섭다. 그 와중에 영상 밑 댓글에서 형제국 놀이를 하는 어느 한국인과 헝가리인은...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6
  • 자기들 왕이 왜 개복치마냥 픽픽 죽어나가는지 헝가리인들도 이해가 안됐는지, 애들 보는 애니에서도 모조리 독살로 연출하는 패기.
    근데 그거 말곤 설명이 안되는...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6
  • 금쪽같은 헝가리의 공주 머르기트는 아우구스타가 되었지만,
    그녀의 일생은 순탄치 못했습니다.

    "부디, 옛 신이여. 물을 범람케 하소서!
    나를 아버지 집 앞까지 데려가 주소서!"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6 '금쪽같은 헝가리의 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지미에시 2세는 아버지, 형, 손자가 모조리 볼레스와프였고,
    벨러 3세는 본인과 할아버지, 손자가 모조리 벨러였습니다.

    우린 '피휘'의 관습이 있는 문화권이다 보니,
    Namesake라는 건 참 부담스러울 거 같은데.
    조상님 이름 달고 집안 말아먹었다간 욕을 더블샷으로...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5
  • 세르비아: 야, 우리 술탄이 너네 때리래.
    헝가리: 우우 쓰레기...
    세르비아: 근데 너네 왕은 어디감?
    헝가리: 사냥당하기 싫어서 사냥 핑계로 튀었어.
    세르비아: 와.

    그리고 베오그라드는 승리했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5
  • Én köszönöm. (고마워.)
    Dziękuję ci za wszystko. (모든 것에 감사해.)
    안녕히.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4 'Én köszönöm. (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와하하,,술 담배 왜 합니까. 그 돈이면 ISP WPI 파우더가 몇 개야!!!! 술자리? 이제 단백질 음료로 건배사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8.24
  • 카지미에시가 루스 지역에 가 있는 동안, 그는 귀족들의 지지를 잃고 말았습니다. 귀족들은 헝가리와의 긴밀한 관계를 희생하면서까지 루스 지역에 적극적인 정책을 펼친 공작의 행보에 불만을 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해 말, 카지미에시는 볼로디미르 공작 로만과 벨즈 공작 프세볼로트의 도움을 받아 미에슈코의 아들로부터 크라쿠프를 탈환했으며, 이때 그의 목숨은 살려주었습니다.
    카지미에시는 볼레스와프 미에슈코비치를 대폴란드로 무사히 돌려보낸 '사소해 보이는' 조치를 통해, 남은 생애 동안 미에슈코와의 평화를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그 이후 미에슈코는 동생을 축출하려는 적극적인 시도를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벨러: 저 맑은 눈의 멍청이가 나만 바보로 만드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4
  • 이중십자가가 다소 늘씬해졌다는 것 외엔 그의 조부 벨러 3세를 꼭 닮은, 벨러 4세의 문장.
    "언드라시, 망할 놈아. 내가 너한테 땅을 안 줬냐, 돈을 안 줬냐? 가라는 십자군은 안 가고 형아 뒤통수나 쳐? 내가 네놈 아들로 환생해서 속썩여주마."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4 '이중십자가가 다소 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부활절 전 목요일, 헝가리의 왕 벨러가 사망했는데, 컬란 주교가 그를 독살했다는 의심을 받았다."
    - 프랑스의 알베리크

    1196년에 후계자로 지명된 임레가 크로아티아-달마티아의 영주가 되자, 본디 이 지역의 총독으로 있었던 페치의 주교 컬란이 이에 앙심을 품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가 왕을 시해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4 '"부활절 전 목요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마누일 1세: 1118년생. (동로마 제국)
    소베슬라프 2세: 1128년생. (보헤미아 공국)
    카지미에시 2세: 1138년생. (폴란드 대공국)
    벨러 3세: 1148년생. (헝가리-크로아티아 왕국)

    와. 일부러 이렇게 맞출래도 힘들겠다;
    모두 CK2 1177년 시나리오로 플레이 가능.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3
  • 카지미에시 2세의 손자 볼레스와프 5세와, 벨러 3세의 증손녀인 쿠니군다의 결혼은 폴란드와 헝가리 모두를 구원했습니다.
    그들은 동정혼을 서약했기에 소생이 없었지만, 몽골의 침략이라는 묵시록적 국난 앞에서 친자녀에 대한 집착 같은 건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3
  • 잊혔던 주인공 고문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울고, 화내고, 슬퍼하고, 불타오르고, 미쳐 날뛰어라.

    sprawiedliwy 공정한
    prawy 고결한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3
  • 유?명
    AI는 이래서 믿으면 안됩니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2 '유?명AI는 이래서 믿'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동유럽이라고 뭉뚱그려 묶어놔도, 어째 남쪽으로 갈수록 청승맞아진다. 폴란드 < 헝가리 < 세르비아.
    그냥 이 동네의 예술혼이란 이거지.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2 '동유럽이라고 뭉뚱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지미에시 4세의 왕조 중심적 대외 정책은 폴란드를 수많은 의미 없고 오히려 피해를 입히는 갈등에 휘말리게 만들었다. (중략) 브와디스와프 3세가 헝가리를 직접 차지하면서 이 동맹(무라트 2세가 제안한)은 성사되지 못했다. 그는 몰다비아를 놓고 오스만과 전쟁을 벌이다가 바르나 전투에서 전사했다.
    - 아담 자모이스키, 폴란드사

    좋게 보면 으리, 나쁘게 보면 국제감각 부족.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2
  • 성 라슬로: 후손아, 배 타고 어디까지 가는 거냐?
    ??: 어디긴 어디에요 베르베르 해적들 본진이지

    "에스테르곰은 약탈한 전리품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곳이 되었습니다."
    카톨릭인데 약탈이 하고 싶으면 제발 헝가리 합시다. 십일조는 꼭 내시고요.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1 '성 라슬로: 후손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스레드 이야기...
    괴인: 유부남들아 게임 하지말고 현생을 살아라!(와글와글)
    범부: 무슨 소리야? 그럼 시간 남으면 뭘 해?
    괴인: 공부해라!
    본인: (스레드에 주식 이야기 가득하던데) 유투브로 하는 주식 공부요? (아까 육아를 휴식삼아 하시라던데) 공부와 휴식이 지금 뒤바뀐거 아닌가요?
    본인 칼차단 엔딩. 이 와중에 어떤 사람들은 물들어온 김에 괴인 대화자락에서 자기 스레드 계정 홍보. 오늘도 평화로운 스레드.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8.21
  • 헝가리의 러요시 1세에 대한 각국의 표기.

    헝가리어
    Nagy Lajos (러요시 대왕)

    크로아티아어
    Ludovik Veliki (루도비크 대왕)

    슬로바키아어
    Ľudovít Veľký (류도비트 대왕)

    폴란드어
    Ludwik Węgierski (헝가리의 루드비크)

    "너네한테나 대왕이지 이것들아. 폴란드는 장식이냐?"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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