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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https://www.youtube.com/watch?v=jO1vWxUqpFI [46583]

    I WANT "YOU"

    FOR MOBILE INFA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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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4.01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어른이 되면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는 포기할 이유를 찾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 같다.

    내가 노벨피아 소설을 못 쓰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일지도.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3.03.28
  • LH 놈들은 왜 동의이어(당해 주택건설지역, 해당 주택건설지역)을 병기해서 사람 헷갈리게 만드냐?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3.27
  • 20년 조금 안돼서 고도를 기다리며를 다시 읽었다.
    산 이유는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구매금액 5만원 채우면 마일리지를 더 준다고 해서 산건데, 정작 가장 먼저 편 책이 이거라니 아이러니하다.
    * 지금 일부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1시~7시 사이에 10%타임세일 중(최대 5000원)이니 관심있으면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 몇장 읽을 땐 '내가 그 때 돌아이긴 했구나, 이걸 다 읽다니 ㅋㅋ' 했는데 읽다보니 결국 다 읽게됨(..)
    예전의 기억은 다 날아가고 재밌고 인상적이다, 라는 감상만 남았었는데, 지금 보니 참 찜찜하고도, 발상이 기묘하고, 마음에 걸린다. 재미가 없는건 아니다. 뭔가 나도 비춰보이는 것 같고..
    좀더 고도를 기다리며를 생각해봐야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3.26
  • https://www.youtube.com/watch?v=nkUOACGtGfA [46579]

    "침묵의 소리"

    (재생속도 0.75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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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3.26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사람은 스스로의 기억을 재구성한다, 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얼마전 소름돋게 체감해버린 일이 생겼다.
    며칠전 동생과 주말 가족외식을 취소하고 다른 걸로 대체하자고 전화를 했었다.
    그런데 전화를 끊고 보니, 동생이 대충 먹자고 한게 맘에 걸리는거였다. 본인이 하자는 걸 내가 막아서인가? 싶으면서 이번에 본가에 안와도 된다고 한것도 기분 나빠서 그랬나,라는 생각도 들고 좀 언짢아졌다.
    그러더니 그 때 들었던 동생의 말투가 언짢아할때 말투로 오버랩 되고, 아무튼 기분이 좋지 않아졌다.
    뭔가 이상하다. 이렇게 짧은 통화에 그런 감정이 있었나? 하면서 통녹을 한번 들어봤다.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다.
    대화를 들어보니 정작 동생의 반응은 그동안 내가 주말에도 일나간 걸 알고 여유가 안되면 굳이 안와도 된다는 뜻이었으며, 대충 먹자는 것도 너무 고민 말고 그 때 가서 생각해보자는 의미에 더 가까웠다.
    이 통녹이 불과 5분 전의 통화를 들었을 때였다. 그렇다면 평상시 내가 기억하는 기억들은 과연 얼마나 정확할까?
    답은 없지만, 답에 가까운게 있다면 사람들과의 대화와 일기인거 같다. 일기를 써야겠다.
    이건 잡담게시판이니 풀스토리는 일기에 써야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3.23
  • 오늘의 카메라 - 배대지와 10분 거리는 구라였고, 불곰국에서 직접 가져오는 물건이었다.... 아 망할...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3.23
  • 야비군 작계훈련왔는데 공지가 이상해서 그런가 중머장아조씨 핸드폰엔 불나게 전화오고(어디로 가야함 잔화) 몇몇 야비군 아재들은 근처 방황하고있는 다른 아재들 찾으러감

    사회생활하는 군필여고생쟝들이 미아가 되는게 문제인가 그들을 미아로 만드는 공지가 문제인가...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3.23
  • 왜 배대지에서 10분거리가 1주일이 넘도록 안오는 이유를 물어보니 불곰국에서 보내는 해외등기... OTZ 喝喝喝 - 이사람은 핵하고 상트 페테르부르크만 멀쩡하면 러시아 따위야...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3.22
  • 아노1800을 해보니 아노1404가 쉬운 게임이었다 친추된 유저 중 다이나믹한 로동이 숨쉬는 아노1800을 산 사람이 단 둘인거 보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3.22
  • USPS 모토엔 밤의 어둠도 신속한 배송을 막을수 없다는데 GLOM OF NIT 인듯... 3/14~18 도착이라면서!!!!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3.20
  • 지금 상태가... 신체 - 자자, 중추신경계 - 오늘도 화창한 하루~ 'ㅅ' (시간을 보세요)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3.20
  •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 게임이나 영화 따위의 작품을 보다가, 어휴 진짜 더럽게 재미없네(못 만들었네)라고 한 마디 하면 상대방이 그건 작품에 대한 의도가 뭔지 몰라서 그래 어찌구저찌구 주르르르르....그걸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애초에 재미가 없다고요. 작품에 심오한 의도가 있는 건 좋은데 못 만든 걸 애써 덮으려는 걸 보면 뭐라 할 말이 없다. 대중에게 거부감이 느껴지는 메시지를 부담없이 녹여낸다면 명작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악평을 당당히 받으시라.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3.20
  • 아니! 어째서! 슬램덩크 끝물인데! 왜 아직도 경품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거야! 또 못 얻었잖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3.19
  • 16일부터 유비에서 아노1800이 무료 플레이었다 늦게나마 깔아보는데 47기가 다운 시간만 1시간 10분 후하 사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3.18
  • 자기 소유물이 아닌 것을 팔아먹을 경우 때로는 못 팔겠다 싶으면 일부러 값을 깎기도 한다. [46568]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3.18
  • 카메라를 샀는데, 카메라 파는 사람이 배대지랑 차타고 10분 거리에 있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3.15
  • 어제 서치2를 봤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볼 때 광고했었는데 잊고있던 사이 벌써 상영이 끝나가고 있었다.
    이번에도 멋진 영화다! 1처럼 멋진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30만따리로 상영이 끝나기엔 너무 아쉬운 작품이다.주말에도 하면 한번 더 보고 싶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3.15
  • 블루투스 키보드를 누가 사나 했는데
    폰으로 일기 쓰기 힘들다고 키보드 사는 인간이 여기 있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3.11
  • 요즘 느끼는 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참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당연한걸 왜 딱히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던 거지... ㅡ_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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