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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부산에 있어서 몰랐는데, 서울은 미친듯이 비온단다

    여긴 쪄 죽을 꺼 같은데 ;;;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8.08
  • 오늘 저녁은 꽤 선선한데? 하고 기온을 봤더니 29도다.
    35도에서 돌아다니더니 드디어 온도 감지가 맛이 갔나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07
  • 요즘 타르코프 하고 있는데 스캐브로 하면 그럭저럭 중간 이상은 가거나 나름 대박나는 경우가 좀 있지만 정작 본캐로 할 때는 어째 죽을 쑤는듯..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8.07
  •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낼 수 있는 만큼, 부디 해낼 수 있기를.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8.05
  • 공군 예비장교후보생(학사장교 123학년 조기선발)
    합격했습니다ㅎㅎ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2.08.05
  • "이렇게 훌륭한 분을 본 적이 있냐?"는 소리를 나도 듣고 싶지만 내가 살아온 삶은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구나 기껏해야 안전벨트 미착용 한 건 뿐이니 좀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려해야겠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8.02
  • 일본의 내용 없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글을 써보았다.
    그런데 내 글도 내용이 없어보여서 굉장히 모순스럽게 보였다.
    그래서 1시간 동안 고민하면서 쓴 글을 지웠다.

    내용 없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내용 없는 비판글이라니!
    생산성 있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잘 안 되어서 아쉽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08.02
  • 백날 천날 잘하면 뭐하나. 싸우는 것도 나 하나고 싸울 줄 아는 것도 나 하나고 팀 하나 전멸시키고도 우리팀이 백업 안 쳐서 -26점으로 끝나질 않나 코앞에서 양쪽으로 갈라져 올 수 있는 게 뻔한데도 두명이 같은 곳을 바라보는 멍청한 놈들이 있질 않나 도대체 골드 큐에 루키, 브론즈는 뭔 수로 잡히는 건지도 모르겠고 하는 거 보면 아직 일반이나 더 돌려야할 사람들이 왜 나랑 잡히는지도 모르겠고 이유도 없이 푸쉬하거나 푸쉬할 때 뒤에서 줌 땅기고 구경만 하질 않나 혼자서 쉴드 2명 부숴놨는데 우리팀 2명은 그걸 못 잡아서 전멸해버리질 않나 나 혼자 대미지 600을 넘게 넣었는데 우리팀 한명은 100을 못 넘기고 있고 쉴드 박살내고 체력 10 남겨놓은 적을 자기 많이 맞았다고 저 멀리 빠져서 쉴드 채우고 오느라 푸쉬 못 해서 상대방 체력 채우고 핑퐁하고 역으로 푸쉬 들어오게 만들지 않나.... 잘하는 사람은 비슷비슷하게 잘하는데 벌레 같이 하는 애들은 진짜 다채롭게 멍청한듯.. 쓰레기들 같으니. 결국 -200점 조금 넘게 빨렸음. 차라리 솔로 게임이었으면 그냥 무난하게 할만 했을텐데. 제발 랭크 게임할 때 지능검사 제도 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7.31
  • 또 "노래방 가고 싶다~!!" 의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확진자 수 봄……………)(흑흑)


    집에서 너튜브로 노래방 MR을 틀어놓고 있습니다.

    부르진 못합니다. 부르고 싶은 노래가 남자 F#m이 뜨네요.

    또 부르고 싶은 노래들이 있습니다.

    여자 Fm이 뜹니다.

    오늘도 포기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7.31
  • 8월 바캉스(와 대출 이자 갚기)를 위한 초-긴축재정에 들어섰다.
    이정도로 소비계획을 짜고 절약을 하는건 오랜만이다. 의외로 적당히 절약할 때보다 충실함을 느끼는 것은 어째서일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29
  • 죽을 뻔했습니다.
    죽을 뻔했다고 생각합니다.

    바깥 기온이 32도쯤 치고 있을 때 은행과 마트를 오가며 자전거 타면서 1시간 반쯤 돌아다녔는데

    집 돌아와 자전거 주차할 때 갑자기 훅하고 문제가 생기더니

    명치 답답(속옷 탓인 걸로)+메스꺼움+가벼운 복통+눈앞 캄캄+이명+세상 소리가 노이즈 낀 것처럼 들림+몸을 가누지 못함

    이 콤보로 밀려오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여러분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이러다 나 죽나' 싶은 순간에 못다 쓴 글이 떠오르고 못다 쓴 연대기가 떠오르고 잉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7.27
  • 요 며칠 밤에 엄청 선선하네요ㅎㅎ
    열대야 멈춰!!!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2.07.25
  • 뇌를 너무 굴렸어요... 험하게 막 썼네요. 내일은 쉬어야겠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7.23
  • 경유 없음 = VIN Diesel
    휘발유 없음 = VIN Gasoline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7.22
  • 가끔 스팀에 그런 게임이 있다.
    나머지는 다 지워도 '아, 그래도 이건 엔딩 보고 지워야지', '아 이건 오늘은 안해도 분명 다음에 플레이한다. 지우면 안돼' 같이 얘기하면서 남겨두는 게임이.
    그렇게 두면서 짧게는 반년이 지난 게임도 있고, 길게는 2년이 지난 게임도 있다.
    그중 하나는 빅토2다.
    요즘 빅토3를 보면서 예전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시리즈가 생각날 때가 있다.
    예전 뎌3에 너무 익숙해진 나는 뎌4를 하면서도 결국 뎌4를 하다가도 뎌3으로 돌아갔었다.
    빅토3은 과연 나한테 빅토2가 생각나지 않을만큼 재밌을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20
  • 잠을 충분히 못 잤더니 일어나자마자 가슴이 뻐근하게 아프기 시작………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되었습니다. 기운도 없습니다. 밥을 먹어도 HP가 차오르지 않습니다. 착한 여러분은 무리하지 마세요. 잉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7.20
  • 여의궤적 2는 동발했으면 좋겠다 이것만 하고 플스4도 팔아야지 작성자 안녕_ 작성시간 22.07.19
  • 투 더 문이 그렇게 감동적인 게임이라는 얘기를 듣고, 찜해둔 뒤 미루고 미루다 샀던 건 기억이 난다.
    근데 그게 7년 전인줄은 몰랐다... 아직도 플레이 안했는데...
    심지어 그 때 같이 산 툼 레이더도 아직 플레이 안했다니..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19
  • 오늘은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 3주기인데 그 날처럼 흐리고 비도 내리네요.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2.07.18
  • 어우 여름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몸에 힘이 하나도 없네요.
    다들 무탈한 여름 보내시길...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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