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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순혈 화이자 각성 중입니다.
    이번에도 왼팔을 빠따로 후려친 것처럼 아픕니다.
    팔을 굽힌 상태라도 어깨 위로 손을 들 수 없습니다.
    잉잉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29
  • 대체 이걸 왜 막아뒀었는지…… 정말 유용하게 쓰일 이모티콘이 있었는데 시즌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밑으로 소개합니다. 흑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27
  • 의외로 자기와 다른 생각을 말하는 사람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많네요. '용납' 자체를 못하는데 더 심각한 건 자기 생각에 선과 정의 개념을 심어둔다는 겁니다. 거기에서 발화하는 격렬한 분노의 배설은 견디기가 어렵네요. 대화나 토론이 아닌 일방적인 설교가 되어버리죠. 이 땐 교정이 아닌 36계가 최선입니다.

    생각컨대 진지하게 정신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봐요. 밝고 깔끔한 삶을 위해서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1.27
  • 새벽에 부산에 눈 온다는데, 내일 아침 출근길 장관일 듯....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1.26
  • 귀 안좋은 사람들 가끔 킹받는점: 불리한 사실은 성대작살날때까지 소리질러도 못들은척 함

    그게 할아버지라 죽빵을 날리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움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1.25
  • 똑딱! 똑딱! 연휴가 똑딱! 똑딱! 끝나가는 똑딱! 똑딱! 소리 똑딱! 똑딱!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1.24
  • 현 시점 레드커넥트 혈액 보유 현황..
    혈액수급이...모자랍니다... 설 연휴가 지나면 다시 차오를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23 '현 시점 레드커넥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슬램덩크 3회차(용산)
    자막으로 봤다. 자막도 괜찮다! 특히 분하지만 강백호의 목소리가 정말 잘 어울렸다. 하지만 정말 일본애니 같은 느낌이어서(일본 애니 맞음) 좀 이질감이 느껴졌고, 아무래도 더빙보다 화면 보는게 쉽지 않아서 더빙과는 장단점이 있다는 느낌이었다.
    관크가 있었다. 아저씨로 느껴지는 목소리가 심심하면 웃어대는데 내가 집에서 넷플릭스 보는줄 알았다. 매너 오지게 없네.
    포스터 소진. 내가 왜 또 봤는데!
    분한 마음을 못참고 퍼즐 사고 나왔다. 이렇게 상술에 농락당했으니 당분간 cgv는 안와야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22
  • 설날 연휴 배지터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1.22
  • 설 되자마자 엄마랑 같이 대학병원 응급실에 와 있습니다.
    동네 2차병원 응급실을 갔더니 너무 심하게 찢어져서 대학병원 가라고 하셔서……

    그런데 명절이라 택시 자체가 없었다;;

    어쨌든 크게 액땜했다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도 부디 사고 조심하세요. 안전 제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22
  • 마¿로의 예?후(反).jpg

    p.s.2

    다시 생각해보니 팔은커녕 심신 한정조차 아닌 거 같어.. [4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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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1.21 '마¿로의 예?후(反).j'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해인사 시즌이 두번이나 있다니, 지난번 잊어먹은 사람들 전화할 좋은 기회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21
  • 로마?의 후예(改).jpg

    p.s.

    팔만 이상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46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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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1.21 '로마?의 후예(改).jpg'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설 연휴 직전의 금요일,
    설은 집에가고 싶은 환자들과 못가게 하려는 의사들의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되고있다. 온갖 모략과 빌드업, 정 방법이 없자 링게줄을 뽑아 피를 흩뿌리며 시위하는 환자 등등 '내가 이나이에 설 몇번이나 더 있다고 그러것서~ 걍 보내줘~'같은 감성팔이도 빼면 섭하다.

    이미 포기하고 식혜와 콜라를 마시고 있는 두명에겐 병원 편의점에 맛있는 팝콘이 없다는게 아쉬울뿐이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1.20
  • 로마의 후예.png [46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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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1.19 '로마의 후예.png		[46'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간쓰레기는 어디다 버려야 하나요.
    타는 쓰레기...? 아니면 안타는 쓰레기..?
    재활용품은 아닌 거 같고..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01.17
  • 불로소득 얻고 싶다.... 세후로 한 100억원 정도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1.15
  • 흑흑 포스터 때문에 2회차를 한건데 재고가 다 떨어졌다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ㅜㅜㅜ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14
  • 할아버지가 계속 병원 링거줄을 박살내길래 그 살살하라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과거 의무병으로 군복무하던 이야기를 꺼내며 "요즘 링게줄은 왜이리 약하냐??"라고 했다.

    할아부지 누가 들으면 50년대 군대 링게줄은 비브라늄 합금이나 탄소나노튜브로 만든줄 알겠소 ㅡㅡ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1.13
  • 뭔 비가 태풍 온 것 처럼 오냐....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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