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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TWO표 현실은 SEVEN표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6.01
  • 잔... 넌 그렇게 죽을 애가 아니었어 임마!
    (1430년 5월 30일. 잔다르크가 잉글랜드에 의해 화형을 당함)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2.05.31
  • 별이 많이 보인 밤은 오랜만인거 같다.
    그저 예뻐서 멍하니 보다가 카메라로 찍힐까 해서 폰을 들어봤지만 어릴때나 지금이나 폰으로는 못잡는듯 하다. 그래도 이 조금이 비치는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일테지
    스타워크를 켜고 별자리도 찾아봤다. 내가 생각했던 곳에 여전히 북극성이 있는걸 확인해서 좋았고, 난생 처음 백조자리도 알아볼 수 있었다.
    계속 보고있노라니 내가 있든 없든 여전히 빛나고 있으리란 생각이 가슴이 허해지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별이 빛나는 밤이 아름다운건 사실이다.
    목이 아파서 집에 들어왔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5.30 '별이 많이 보인 밤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 잠들기를 그만두고 조용히 죽으리
    https://youtu.be/Df6hce9KX2o
    작성자 무가베 작성시간 22.05.29 '나 잠들기를 그만두고'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자기 혼자만 진리를 깨달았다고 착각하는 것만큼 한심한 일이 얼마나 있을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5.29
  • 오랜만에 넷플릭스에 들어가봤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4가 나왔다.
    이번 주말을 불살랐다.. 흑흑 빨리 시즌4 2장이 나왔으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5.29
  • AM 6962년(AD 1453년) 5월 29일. 새 로마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오스만 투르크 군에게 함락.

    https://en.wikipedia.org/wiki/Anno_Mundi
    작성자 견환 작성시간 22.05.29
  • 날씨 좋고! 공기도 좋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5.28
  • 비방과 선동이 난무하는 아름다운 선거 개싸움은 느그들끼리해라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5.27
  • 사전투표를 했다.
    내가 찍은 사람들은 당선 가능성은 낮다.
    근데 생각해보니 내 고향은 항상 이 사람들이 당선될 확률이 낮았다.
    그러면 평소랑 똑같은 거 아닌가?!
    부정적인 결과를 예상하면서도 기분은 오히려 괜찮다.
    당선되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지!
    누가 되든 일 잘해서 내 고향이 더 발전하면 좋겠다.

    다른 분들도 투표하세요!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05.27
  • 에펙에 랭크 강등 시스템이 도입 됐군요. 랭크 난이도 올랐으면 당연한 거긴 한데, 골드까지 올라가는 동안 겪을 일이 없었다보니 몰랐습니다. 5600점 중반대였는데 쓰레기 같은 팀(지 혼자 게임함, 교전 발생과 동시에 자기 혼자 머리부터 밀고 산화, 맵 끝까지 도착할 때까지 랜딩 안 해서 파밍 망함 등등..) 만나면서 순식간에 200점 넘게 빨려서 알았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5.26
  • 곱씹을수록 사람을 더욱 작아지게 하는 종류의 생각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주제를 콕 집어 말하긴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 공통점은, 매우 좁고 특정한 방식으로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게 하며, 그 관점이 사람의 부정적 면모를 더욱 자극한다는 점 같습니다. 그런 생각은 사람으로 하여금 남을 미워할 이유를 찾게 하고, 세상이 피곤한 곳이라 느끼도록 하고, 관계와 이해를 단절하도록 이끕니다. 그리하여 불안과 분노와 몰이해를 가지고 더욱 좁고 초라한 삶을 살도록 합니다. 그러한 생각의 씨앗은 언제든지 싹이 틀 수 있고, 그렇게 싹이 트게 되면 무섭게 자라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한 방식의 생각이 저의 것이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싹이 새로 트는 것을 경계하고, 주의 깊게 그를 살피려 하며, 그것이 보이면 그 싹을 밟으려 합니다. 자신의 삶과 세상이 축소되는건 참 비참한 경험입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5.25
  • 어제는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가 안 좋았는데 오늘은 그래도 좋았어요. 환경을 사랑합시다ㅠ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5.25
  • 이제 알았는데 다음도 WEBP는 업로드 못하나보군요. 예능관에 움짤 올리려고 했는데 안 되는군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5.25
  • 에이펙스 레전드 골드 달성. 전 시즌 기준 플레.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5.25
  • 강아지가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가 편한 곳을 찾아서 잠을 잡니다. 사람이 불편하게 하면 사람 옆에서 안 자고 편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하나는 아무리 불편해도 사람 옆에서 자려 합니다. 편하게 자게 내버려둬도 귀신같이 알고 쫓아와 사람 옆에서 등 기대고 함께 자려 합니다.

    제 팔 하나는 언제나 둘 곳을 잃습니다. (사람의 허리에 개가 등을 기대고 자면, 개가 기댄 방향의 팔은 어디다 둬야 할까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5.25
  • 요즘은 그래서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부족하고, 72시간 정도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어째서 지구는 24시간 마다 자전을 하는거람(?!).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05.24
  • 역사가 쌓아올린 구조, 나는 여태 그것을 무시해왔나 싶다.
    구조를 바꾸고 싶은 희망이 마치 현실처럼 보였기에 현재의 구조를 외면해왔나 생각해본다.
    그래도 나를 여태까지 떠받쳐준 건 구조가 바뀔 거라는 희망이었는데 말이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05.23
  • 각기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합하고 맞는 말이면.....맞는 지적이면 받아들이려 노력하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회색분자니 물흐리기니 박쥐니 중도의 허구성이니 뭐니 하는 소리를 들으면 멍해질 때가 있다. 이 사람들은 흑백만 있으면 세상이 잘 굴러갈거라 생각하나.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5.23
  • 오늘 쏜의 득점왕이 걸린 경기가 있다해서 보는 중이다.
    보고있자니 두가지를 새삼 느꼈다.
    1. 나는 여전히 축구가 왜 재밌는지 모르겠다. 야구나 배구처럼 딱딱 나뉜 건 보겠는데 뭔가 이리저리 급변하고 흐느적 거리는건 참 계속 집중해서 보기도 못하겠고 애매하다.
    2. 난 국뽕이 있다. 좌빨로 불리는데 국뽕이 있는걸 보면 나도 이상한 놈인게 맞다. 하지만 뽕없이 무슨 재미로 살지

    아무튼 후반전에 제발 수-퍼 쏜이 득점왕으로 올라갈 수 있길 바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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