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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아침방송을 보는데 경기도 안하고
    1승 1무 1패로 16강 갔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2.02
  • 동트는 새벽 밝아오면 붉은 태양 솟아온다
    피맺힌 가슴 분노가 되어 거대한 파도가 되었다
    백골단 구사대 몰아쳐도 꺾어버리고 하나되어 나간다
    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 노동자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아아 우리의 길은 힘찬 단결투쟁뿐이다

    적의 산맥 넘고 넘어 망치되어 죽창되어
    적들의 총칼 가로막아도 우리는 기필코 가리라
    거짓선전 분열의 음모 꺾어버리고 하나되어 나간다
    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 노동자
    마침내 가리라 자유와 평등 해방의 깃발들고 우리는 간다
    아아 우리의 길은 힘찬 단결투쟁뿐이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1.30
  • 위처3 풀 한국어 더빙을 하네요. 그것도 무료 업그레이드로. 1회차 게임도 엔딩 못 봤는데.(귀찮아서.)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11.30
  • 연대의 깃발을 들어라 총진군이다
    머리띠 묶어주며 어깨걸고 일어서자
    우리는 패배를 모른다 후퇴도 모른다
    강철같은 연대투쟁 전진뿐이다
    그래 너희에겐 외세와 자본이 있고
    폭력집단 경찰과 군대 있지만
    우리에겐 신념과 의리로 뭉친
    죽음도 함께하는 동지가 있다
    보아라 연대의 깃발 들어라 단결의 함성
    너희의 최후의 발악 투쟁으로 화답하리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1.29
  • 막내 사촌녀석 공부지도랑 진로상담 해줄 때, 그리고 누나들 바쁜 날 대신 조카들 돌볼 때마다 드는 생각으로...

    어릴 때부터 홀로 노력하여 성취하는 성공경험을 가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비록 지금 실패자 상태지만 어린 녀석들 말고도 나보다 더 성공한 동생들과 친구들이 공감적 위로나 제3자로서의 조언을 원할 때 내가 말도 잘해주고 마음에 큰 도움된다는 이유로 요청을 자주 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인생사를 비교해보면 가장 돋보이는 것이 그것이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친구들은 의지의 우월성(?)과 에너지가 참 남다르고 회복도 빠르다

    지금은 넘어졌어도 다음 기회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나이상관없이 찬란하게 빛난다

    한 때 자신감차있고 에너지 한가득이던, 작은 성공조차 해본 적은 없어도 그렇기에 더욱 앞장서서 모든 걸 해쳐나가던 시기가 있었는데

    길 한 번 잘못 들자마자 받아버린 무수한 비난과 공격에 무너져내린 후, 아주 보잘것없는 잔여물에만 집착하는 쫌생이가 되었다

    도전을 실패할 거라는 부정적 예측만 내세우며 회피하는 꼴에다 이젠 새로운 시도조차 눈앞이 하얘지는 바보가 되어버려 이젠 남탓만 하고 앉아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2.11.28
  • 행복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_~~~!!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11.27
  • 이번주 수요일에 스무고개를 의도치 않게 했다.

    역사 용어인데 n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뉴딜? 아니다.

    한글로는 신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무슨 정책이라고 한다.

    신경제정책? 맞다.

    신으로 시작하면서 n으로 시작하는 게 nep 말고 역사 용어에서 또 있으려나 궁금해진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11.26
  • 이번 2차전 결과는 혹시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1.26 '이번 2차전 결과는 혹'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맘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겠어.. 열 개 중에 하나 맘대로 할 수 있으면 충분히 행복한 거 아닐까?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11.26
  • 다른 분도 스무고개 열어주시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1.25
  • 코로나에 사람이 취약한 정도엔 유전적 요소도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어머니께서 코로나에 감염되셨는데, PCR 검사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하시더군요... 심지어 약을 먹긴 커녕 약을 받기도 전에 이미 마당에 나와 정원을 가꾸고 계셨고... 저 역시, 공부하느라 지친 상태에서 계속 집에 같이 있었음에도 딱히 옮은거 같지 않습니다. 강력한 유전자!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11.25
  • 유명인 혹은 장르 캐릭터로 스무고개를 하니 재밌습니다.


    고대-기원전 / 고대 -기원후/ 중세 / 근세 /현대
    로 시대를 나누고
    국사 / 동북아시아사 / 유럽사 / 미국사
    로 지역을 나누고

    추가로 그리스 로마 신화 / 이집트 신화 / 중국 신화 / 북유럽 신화

    더해서 분야 정해서(ex. 중세 국사) 놀고 있습니다.


    그로신은 홍은영 작가님 1~18권 레귤러로 한정하면 편합니다.

    혹시 놀아주실 분이 계시다면 환영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1.24
  • 토토는 망했지만 ㅠ.ㅠ 도길이 한 골을 넣었다는 건 4년 전보단 발전했다는 증거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1.24
  • 올해는 역배의 해인가 =.=;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11.24
  • 역배에 내 토토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1.22
  • 나는 문제 푸는 기계가 된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11.21
  • A streetcar named desire.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11.21
  • 이발소 3번 = 1년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1.19
  • 어느순간부터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인지 풀이영상이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기 시작했다.
    과거 수학교양서를 읽으며 수학자의 꿈을 키우(다 수학의 정석을 보며 안된단걸 직감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보는데, 역시 시간 개념 없이 보고 있으니 재밌기도 하다. 가끔은 풀이가 답답해서 아 이거 이렇게 하는게 더 쉬울 거 같은데 하고 댓글을 보면 영락없이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어서 꽤 볼만하다.
    물론 고2 후반 수준으로 가면 포기해야 되지만. 내가 이런걸 공부했었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1.18
  • 엄마와 중드 난릉왕을(풍소봉 임의신 진효동 주연 2013년작) 보다가.

    엄마: 저 황제가 아빠란 거야?

    저: 아니. 삼촌. 저 황제의 큰형이 아빠야.

    엄마: 그럼 장공이네(난릉왕 고숙. 자 장공. 극중에서는 고장공) 아빠는 왜 죽었어?

    저: 요리사가 사시미로 찔렀어.


    (◐_◐)…………
    중국의 남북조 역사는 참 다이나믹해요.


    이 드라마 처음 봤을 때 '난릉왕은 중성적으로 예쁜 꽃미남이어야 어울리는데… 잘생겼지만 뭘 봐도 남자다운 잘생김인데?(여주가 목욕 중인 난릉왕을 '언니'로 착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했는데

    주연배우 풍소봉이 공동 제작자인 거 보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난릉왕 하셔야지.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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