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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요법> 소변요법의 방법

작성자작약|작성시간12.05.24|조회수130 목록 댓글 0

    소변요법의 방법

 

  소변 요법의 비결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오줌'이라는 말만 들어도 사람들은 유쾌한 표정이 아닙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했듯이 인간의 신경이란 예민한 것이어서 일단 체외로 배설한 것은 오물로 취급하고 다시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소변은 물론이고 침 더욱이 신선한 피까지도 밖으로 나온 것은 오물로 취급합니다. 다시 말합니다만, 오줌은 피의 윗물, 즉 혈청과 같은 것입니다. 빛깔만 같을 뿐 아니라 맛도 같습니다. 오줌이 되기 전까지는, 즉 신장에서 분리되기 전까지는 혈액으로서 체내를 순환하고 있던 생명의 양식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일단 신장에서 여과된 후부터는 오물로 취급되므로 이상한 일입니다.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침과 피도 그러합니다.

 

  이와 같이 오줌은 깨끗한 것임이 틀림없으므로 생각을 바꾸어 마시겠다는 마음의 준비만 있으면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저항없이 곧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어서 실행에 옮기지 않는 사람은 병이 중하지 않은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망설이는 상태에서는 빨리 결단을 내리는 것만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소변 요법은 건강체일 때 실행하는 것이 가장 유효합니다. 병에 걸린 뒤 비정상의 상태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보다 건강할 때 실행하는 것이 훨씬 유효함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마실 때는 입을 크게 벌려 단숨에 마십니다. 코로 숨을 쉬지 말고 맥주를 마시듯 단숨에 들이킵니다. 그렇게 하면 냄새도 못 느끼며 뒷맛에도 불쾌감이 없습니다.

 

 

    양은 어느 정도가 좋은가

 

  소변 요법을 하는 사람이 가장 궁금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도대체 얼마만큼의 양을 하루에 몇번 마셔야 하는가'일 것입니다. 먼저 알아 둘 것은 얼마만큼을 마셔도 해롭지 않느냐일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실행자들의 보고를 조사해 보면 그날 배뇨된 것 모두를 마시는, 경우(약 1,500ml)에도 유해한 결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소변 요법을 권하는 의사로서의 첫째 책임은 그 해독성의 유무와 양에 관한 판정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건 유해, 무해의 경계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오줌을 혈액과 같다고는 말했으나 혈액으로서 체내를 순환할 경우와 일단 배출된 것을 다시 마셔서 그것이 소화 기관을 거쳐 흡수되는 경우가 다릅니다. 후자의 경우 오줌에 함유된 유해 물질이 다시 여과되거나 장관에서 외부로 배출되므로 마신 오줌은 불필요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없애 줍니다. 거기에도 유효한 성분이 있고 그 성분은 흡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변 요법에서 섭취해야 하는 오줌의 양은 일정한 데이터를 내놓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차가 있고 병의 상태에 따라 어느 정도의 차가 있는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없으므로 실행자 자신의 경험에 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1회에 물컵으로 1컵(180~200ml) 정도가 적당하리라고 봅니다. 이것을 100~50ml로 나누어 마셔서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1회에 500~800ml를 마셔서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방적인 효과를 노리는 사람은 50ml 정도를 상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는 복용후의 결과에서 판단하여 자기에게 적합한 양을 택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효과의 판정이나 응용했을 때의 반응은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 것이므로 양의 증감이나 마시는 시간에 대해서는 각자가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즉 자기의 치료 목적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양을 연구하면서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는 언제쯤 나타나는가

 

  소변 요법의 효과는 언제쯤 나타나는가에 대해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이것을 간단히 알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소변 요법을 완성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통계에 의하면 시작한 직후에서 2년 정도가 그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병의 발병 시기, 병의 상태, 약을 복용한 기간, 영양 상태, 연령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달리 나타난다고 보아야 한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같은 병일지라도 어떤 사람은 10일쯤에서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6개월이 되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1년이 되어서야 효과가 나타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앞에서 말한 대로 2년이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단기에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가 있는가' 하는 것은 아직 구명되어 있지 않으므로 중도에서 포기하는 일 없이 효과가 있을 때까지 계속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병을 평지에 패인 깊은 웅덩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웅덩이는 깊은 것도 있고. 얕은 것도 있으므로 그것을 메우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적게 걸리기도 하니 시간적인 경과는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이해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소변 요법의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는 여러 가지 경과 현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이 악화된 것같이 생각되는 여러 가지 현상이라든가, 아픔이 오히려 더해지거나, 피부에 두드러기 같은 것이나 반점이 생기는 등 여러가지 부작용적인 반응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겁내지 말고 굳은 신념으로 계속해야 합니다. 우발적인 증상이 나타나면 모든 것을 소변 요법의 탓으로 생각한다면 차라리 시작하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모든 증상이 차츰차츰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나, 아무런 변화도 없던 중 갑자기 좋아지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으며, 매회 200ml를 6개월이나 마셨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므로 양을 늘려 이른바 곱배기로 마셨더니 갑자기 마치 마술처럼 좋은 효과를 보았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변 요법의 어려운 점이라 하겠습니다.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까

 

  앞에서도 누누히 말한 바와 같이 오줌은 불결한 것이 아니라 혈액의 윗물인 혈청과 같은 것이란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변 요법을 체험한 사람으로서 오랫동안 난치병에 시달리다 풀려난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오줌은 한 방울도 버려서는 안된다' '오줌은 생명의 샘물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줌이야말로 조물주가 내려준 생명의 물이며 묘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쉽게 마실 수 있을까. 누구든 알고 싶은 일일 것입니다.

 

  소변 받는 용기로 멋진 컵을 준비합니다. 종이컵과 같은 것은 아예 생각하지 마십시오, 자기로 된 불투명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더러는 오줌에 다른 물질을 섞어서 입맛에 맞추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나 금물입니다. 순수한 것을 마셔야 합니다.

  마실 때 코를 막고 조금씩 마시지 말고 단숨에 마십니다. 그리고 호흡은 입으로 합니다.
  이것도 길들여지면 물을 마시는 것과 같아집니다. 오히려 맛과 감촉을 감상하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어떻든 조금씩(50ml 정도)을 건강 음료로 계속 마시면 암이나 동맥 경화 등이 예방된다는 것을 경험으로부터 알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크므로 노인성치매 방지에도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 경험 자료에 의하여 확인되고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

 

  소변 요법은 스스로 납득하여 치료법은 이것밖에 없다고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므로 남의 말을 듣고 그러면 나도 한번 해 볼까 하는 마음가짐으로는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소변 요법을 권하는 사람으로서는 자기의 경험과 효과를 가까운 이웃에게 알려 주고 싶은 심정이겠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으로서는 그 내심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권하지 말고 소변 요법에 관한 책 등을 소개하여 스스로 납득하게 만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소변 요법은 누구나가 일종의 저항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효과나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이 천차만별이므로 자기자신의 예만으로 그 모두를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병이 생긴 지가 40년이 되었다든가, 20년 이상을 꼼짝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통풍이나, 류머티즘 환자가 수개월만에 나았다든가, 암도 고친다, 결석이 없어졌다 등 의학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소변 요법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현대의 의학자들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어떠한 치료법이라도 환자가 100% 치료되었다고 하면 그것이야말로 지옥에서 살아나온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천차만별이고 병의 상태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므로 약의 효과 역시 개개인에 따라 한결같지 않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줌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몸에서 나온 것이므로 최소한 그 사람에게는 적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획일적인 화학 약물보다는 합리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어디까지나 오줌의 약리작용이 인정되고 있음이 증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약제와 마찬가지로 오줌의 효과를 100% 기대하기 는 어렵습니다. 앞에서도 말한 바 있듯이 과학적인 데이터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경험에 의한 보고의 통계에 따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병의원에서 치유 불가능으로 내던져진 환자들이 소변 요법으로 회생한 사례가 수없이 많다는 것이 이 소변 요법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소변 요법의 실행자는 난치병 환자들이라는 것과 이들의 보고로써 얻은 통계이며 통계 분석 결과라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늦기 전에 실행으로 옮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당해 보지 않으면 그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소변 요법이 아무리 좋은 효과가 있다고 알더라도 다급하지 않으면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소변 요법을 시작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다급해져서 시작하므로 그 효과를 100% 보장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했으나 모두 치료 불가능이라는 심판이 떨어졌을 때 소변 요법을 택하는 것은 이미 늦은 것입니다.

 

  약물 치료는 어떤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었다 하더라도 체질과 병의 상태, 성별, 연령, 생활 환경이 서로 다른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그 사람은 그 병원에서 그 약을 쓰고 나았다고 하더라도 나도 반드시 그와 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대증 요법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비하여 소변 요법은 그 작용의 기능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으나, 오줌이 배출되기까지에는 그 사람의 신체 모든 부위(정상이거나 비정상이거나)를 거쳐서 배출된 오줌을 마시는 것이므로 병, 의원에서의 화학약물과는 다르며, 이 오줌을 마셨을 때 체내의 소화 기관을 거쳐서 환원된 경우의 작용으로써 자연 치유력을 가진다는 것까지는 입증되고 있습니다. 어떤 학자는 몸의 웅직임을 '안정화시키는 장치'를 자극하여 천천히 몸을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연구중인 학자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오줌의 화학적인 성분과 작용이 아직 밝혀져 있지 않은 것과 같이 인체의 세부적인 기능도 전혀 밝혀져 있지 않은 부문이 많은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예컨대 노인이 되면 비대해 지고 배뇨 곤란을 일으키는 전립선과 같이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장기마저도 그 자세한 기능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져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호전반응을 일으키는 수도 있다

 

  소변 요법을 하기 전에 이 요법으로 일어나는 부작용 또는 '호전 반응'이라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알고 있지 않으면 증상이 나타났을 때 당황하거나, 증상이 심할 때는 이때부터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모르고 소변 요법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소변 요법을 시작하면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즉,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 증상을 좋아할 것도 없고 싫어할 것도 없이 태연히 소변 요법을 계속하는 것이 효과를 올리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소변 요법을 시작하면 몸에 있는 병이 일시적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치 등산할 때와 같이 일단 정상까지 오르고 나면 다음은 내리막인 것과 같습니다.

 

  예컨대 류머티즘 등과 같은 경우 통증이 이전보다 더 심해졌을 때 오줌을 마셨기 때문에 악화한 것이 아닌가 하고 겁을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호전반응이라는 것인데 한방에서는 명현현상 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병의 증세가 심한 사람일수록 심하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호전반응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반응은 전신에 두드러기와 비슷한 반점이 생기거나, 가렵거나, 발열, 설사, 두통 이외에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절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변 요법을 계속하는 일입니다. 빠르면 3일 정도로 증상이 없어지기도 하나 오래 끌 경우에는 2개월 이상 계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컨대 어떠한 경우에도 놀라지 말고 굳건한 신념을 가지고 인내성 강하게 소변 요법을 계속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변화가 있다고 해서 우왕좌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를 높이는 비결

 

  오줌을 마실 때는 단숨에 마십니다. 코로 호흡하지 말고 맥주를 마시듯 단숨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냄새도 없고 맛은 탕약과 비슷합니다. 마시는 양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체질과 병의 상태에 따라 마시는 양의 차이가 있으나 하루 한 번 물컵 가득히 (200ml정도) 마시는 것이 적량입니다. 50~100ml씩 나누어서 하루에 몇번씩 마셔서 효과를 얻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에 500~800ml를 마셔 효과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병의 예방을 위해서라면 하루에 한 번 조금씩 마셔도 좋습니다.

 

  아침, 낮, 밤에 마셔서 큰 효과를 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처음 누는 것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아침 첫오줌에는 유효한 호르몬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받는 소변은 중간뇨입니다. 중간뇨란 처음 나오는 것과 마지막 나오는 것을 제외한 것을 말합니다.

  마실 때 멋있는 컵을 준비해서 화장실 밖으로 나와 안정된 상태에서 보약을 마시듯 정성스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즉시에 마시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얼음을 타거나 입가심으로 무엇을 먹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요컨대 자기에게 알맞는 양과 횟수, 시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환자 자신이 알아서 저항없이 행하여야 합니다.

 

  예컨대 배가 고플 때 밥상에 차려진 음식을 보면 자기 구미에 맞는 것이 있을 때는 침이 흐르지만, 좋아하지 않는 음식들만 있을 때는 짜증만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뇌가 몸의 각기관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소변 요법을 억지로 시작했거나 효과를 의심하면서 실행한다면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빨리 효과를 보려면 병을 고쳐야 한다는 굳은 '신념'과 병이 나을 때까지 계속한다는 '인내' 그리고 오줌을 오물로 여기지 않고 마실 수 있다는 '용기'만이 병을 고칠 수 있는 비결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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