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치료를 말한다고 해서 당신에게 병 치료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法輪大法(파룬따파)의 진수제자(眞修弟子)는 누구도 남의 병을 치료해 줄 수 없으며, 당신이 병을 치료하기만 하면 당신 몸에 갖고 있는 모든 法輪大法(파룬따파)의 것을 나의 법신이 전부 회수할 것이다. 왜 이 문제를 이처럼 엄중하게 보는가? 왜냐하면 그것은 대법(大法)을 파괴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당신 자신의 신체를 손상하는 것은 말하지 않더라도, 어떤 사람은 일단 병을 보면 손이 근질근질해서 누구를 보든지 잡아끌어다 병을 봐주며 자기를 과시하는데, 이것은 집착심이 아닌가? 사람의 수련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
수많은 가짜 기공사가 기공을 배운 후에 사람의 병을 봐주려 하는 속인의 심리를 잡고서, 바로 이것을 당신에게 가르쳐준다. 기를 내보내면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웃음거리가 아닌가? 당신도 기(氣)이고 그 역시 기인데, 당신이 기를 내보낸다고 사람의 병을 치료해 줄 수 있는가? 다른 사람의 그 기가 당신을 다스릴지도 모른다! 기와 기 사이에는 제약 작용이 없다. 사람이 고층차 중에서 수련할 때 공이 나오는데, 내보내는 것은 고에너지물질로서, 이것은 확실히 병을 치료할 수 있으며, 병을 제약할 수 있는가 하면, 억제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나, 뿌리째 제거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진정하게 병을 치료하려면 공능이 있어야 비로소 철저히 병을 치료할 수 있다. 매 한 가지 병은 모두 매 한 가지 병에 대한 치료공능이 있으며, 병을 치료하는 공능만 해도 천여 종이나 있다고 나는 말한다. 얼마만한 종류의 병이 있으면 그만한 종류의 공능이 대처해 치료한다. 이 공능이 없으면, 당신의 손이 어떤 재간을 피운다 해도 그것은 역시 소용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이 몇 년 간 수련계를 아주 혼란하게 만들었다. 진정하게 나와서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한 그런 기공사들, 초기에 나와서 이 길을 닦은 기공사들이 어디 사람들에게 병을 치료하라고 가르쳤는가? 모두 그가 당신에게 병을 제거해 주거나 또는 당신에게 어떠어떠하게 수련하라고 가르쳤으며, 어떠어떠하게 신체를 단련하도록 당신에게 한 세트의 공법을 가르쳤고, 그런 후에 당신 스스로 단련을 통해 병을 제거하도록 했다. 나중에 가짜 기공사가 나와 온통 난장판을 만들었다. 누가 병을 고치려고 생각하면 곧 부체(附體)를 불러올 것인데, 틀림없이 이럴 것이다. 당시의 환경에서 일부 기공사들이 병을 보기도 했지만, 그것은 당시의 그런 천상(天象)에 상응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속인 중의 기능이 아니므로 영원히 유지해 나갈 수는 없으며, 그때의 천상변화가 조성한 것으로서, 바로 그 한 시기의 산물(産物)이다. 후에 와서 무슨 전문적으로 사람에게 병 치료를 가르치면서 함부로 했다. 한 속인이 사흘・닷새면 병을 치료할 수 있겠는가? 어떤 사람은 말한다: 나는 이런 병, 저런 병을 고칠 수 있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무릇 이런 것은 모두 부체를 갖고 있는데, 당신은 당신 몸 뒤에 무엇이 엎드려 있는지 아는가? 당신은 부체가 있는데, 당신 자신은 감각이 없고, 당신은 알지 못하며, 당신은 아주 좋다고 여기고,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여긴다.
진정한 기공사는 여러 해 간고한 수련을 거쳐서야만 비로소 이런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당신은 생각해 보라. 당신이 사람의 병을 치료해 줄 때, 사람에게서 이 업력을 없애버릴 수 있는 이런 강대한 공능이 당신에게 있는가 없는가? 당신은 진수를 전해 받은 적이 있는가? 당신이 사흘이나 이틀이면 병을 치료할 수 있겠는가? 당신 한 속인의 손이 병을 치료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이런 가짜 기공사인 그는 당신의 약점을 틀어잡았으며, 사람의 집착심을 틀어잡았다. 당신은 병 치료를 추구하지 않는가? 좋다. 그는 병을 치료하는 학습반을 열어 전문적으로 당신에게 치료 수법을 가르친다. 무슨 기침(氣針)이요, 무슨 광조법(光照法)이요, 배출(排)이요, 보충(補)이요, 무슨 점혈(點穴)이요, 무슨 일파조(一把抓)요 하며 명목도 아주 많은데, 목적은 당신의 돈을 뜯어내려는 것이다.
우리, 이 일파조를 말해 보기로 하자. 우리가 본 정황은 이렇다: 왜 사람은 병이 있는가? 그에게 병이 있음과 모든 불행을 조성하는 근본원인은 업력으로서, 그 흑색물질의 업력장(業力場)이다. 그것은 음성(陰性)인 것에 속하고, 좋지 않은 것에 속한다. 그런 좋지 않은 영체 역시 음성인 것으로서, 모두 검은 것에 속하므로 그것은 올라올 수 있는데, 이 환경이 그것에게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사람의 병을 초래하는 근본원인이며, 이것이 가장 주요한 병의 내원(來源)이다. 물론 또 두 가지 형식이 있다: 하나는 아주 작고 아주 작으며 밀집도가 아주 높은 그 작은 영체(靈體)로서, 업력덩어리와 같은 것이고; 또 어떤 것은 일종의 수송관을 통해 수송하는 것과도 같은데, 이것은 비교적 보기 드물며, 모두 조상에게서 아래로 누적된 것으로서, 이런 정황도 있다.
우리가 가장 보편적인 것을 말하자면, 사람이 어디에 종양이 자랐고, 어디에 염증이 생겼으며, 어디에 골질증식이 생겼다는 등등이다. 다른 공간에서는 바로 그곳에 한 영체가 엎드려 있는데, 아주 깊은 공간 중에 한 영체가 있다. 일반 기공사는 보지 못하고, 일반적인 특이공능으로는 보지 못하며, 다만 사람의 신체에 검은 기가 있는 것을 볼 뿐이다. 어느 곳에 검은 기가 있으면 바로 그곳에 병이 있다는 이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검은 기는 병을 조성하는 근본원인이 아니며, 더욱 깊은 한 공간 중에 그런 영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이 내보낸 이 장(場)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배출하거나 내보내는 것을 말한다. 당신이 배출해 보라! 잠시 후면 그것이 또 생기는데, 어떤 것은 힘이 커서, 배출되자마자 당겨져 되돌아오며, 스스로 거둬들일 수 있어 아무리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다.
특이공능에 근거해 볼 때 어느 곳에 검은 기가 있으면 병기(病氣)라고 인정하며; 중의(中醫)가 보면 바로 그곳에 맥이 통하지 않고, 기혈이 통하지 않으며, 맥이 막혀 있고; 양의(西醫)가 보면 바로 그곳에 궤양・종양이 자라며, 골질증식 또는 염증이 생겼다는 등 일부 현상인데, 그것이 이 공간에 반영되면 바로 이런 형식이다. 당신이 그것을 떼어버린 후 당신은 곧 이쪽의 신체에 아무것도 없음을 발견한다. 무슨 요추추간판탈출증, 골질증식도 당신이 그것을 떼어버리고 그 장(場)을 쳐서 내보내면 당신은 즉시 나아지는 것을 발견한다. 당신이 다시 X선 사진을 찍어보면 아무런 골질증식도 없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그것이 작용을 일으킨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흘이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닷새면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며 당신에게 일파조를 가르친다. 당신이 잡아 보라, 내가 좀 볼 테니! 사람은 가장 약하며 그 영체는 대단히 사납다. 그것이 당신의 대뇌를 통제해 당신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며, 아주 쉽사리 당신의 명(命)을 빼앗아 갈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이 그것을 잡겠다고 하지만 어떻게 잡겠는가? 당신 이 속인의 손은 그것을 건드리지 못하는데, 당신이 거기에서 헛손질을 하면 그것은 당신을 상관하지도 않고 또 잡으려 헛손질하는 것이 매우 가소롭다고 그것은 뒤에서 당신을 비웃으며; 당신이 만약 정말로 그것을 건드린다면 그것은 즉시 당신의 손을 상하게 하는데, 그건 정말로 상하는 것이다!
나는 과거에 일부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양 손이 못쓰게 되지도 않았으며, 그 어떤 검사를 해봐도 신체에는 병이 없고 두 손에도 병이 없었지만, 손을 들어 올리지 못하고 이렇게 축 처져 있었는데, 이런 환자까지도 나는 만난 적이 있다. 그는 다른 공간의 그 몸이 상했는데, 그러면 정말로 불구가 된 것이다. 당신은 그 몸까지도 상했는데, 그래 불구가 된 것이 아닌가? 어떤 사람은 나에게 묻는다: 스승님, 저는 불임수술을 했고, 또 뭘 떼어버렸는데, 제가 연공(煉功)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이 모두 다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른 공간의 당신의 그 몸은 수술을 하지 않았으며, 연공은 그 몸이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방금 말했지만, 당신이 그것을 잡을 때 당신이 그것을 건드리지 못하면 그것도 당신을 상관하지 않으며 당신이 그것을 건드리면 그것은 곧 당신의 손을 상하게 할 수 있다.
국가의 대형 기공활동을 지지하기 위해, 나는 북경(北京)에서 일부 제자들을 데리고 동방건강박람회에 참가했다. 두 차례 박람회에서 우리들은 모두 가장 뛰어났다. 제1차 박람회에서 우리 法輪大法(파룬따파)는 명성공파(明星功派)라는 영예가 주어졌고, 제2차 박람회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야말로 어쩔 방법이 없었다. 다른 전시장에는 사람이 얼마 없었지만, 우리 전시장 주위에는 빼곡하게 차 있었다. 세 줄로 섰는데, 첫 줄엔 아침 일찍 오전 번호가 다 나갔고, 둘째 줄은 오후 번호를 받으려고 기다렸으며, 다른 한 줄은 내가 서명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병을 치료하지 않는데 왜 이것을 했겠는가? 왜냐하면 이것은 국가의 대형 기공활동을 지지하는 것으로서, 이 사업에 공헌하기 위해 우리는 참가했다.
나는 나의 공을 내가 데리고 있는 제자에게 매 사람마다 한 몫씩 나누어 주었는데, 모두 백여 종의 공능을 합성한 에너지덩이였다. 그들의 손을 모두 봉해 주었는데, 이렇게 해도 어떤 제자의 손은 여전히 물려서 터지고, 물려서 물집이 생기거나 물려서 피가 나는, 그런 일이 늘 나타났다. 그런 것들은 모두 그렇게 사나운데, 당신 생각에 당신 속인의 손으로 당신이 그것을 감히 건드릴 수 있겠는가? 게다가 당신은 그것을 잡지도 못하는데, 그런 공능이 없으면 또한 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다른 공간에서 당신이 뭘 하려고 하여 당신의 머리가 생각만 해도 그것이 알기에, 당신이 그것을 잡으려 하면 그것은 미리 도망쳐 버린다. 환자가 문을 나설 때를 기다려 그것은 바로 또 올라가고, 병은 재발한다. 만약 손을 대어 그것을 다스리려면 이런 공능이 있어야 하는데, 손을 내밀기만 하면 ‘탁’ 거기에 고정된다. 고정된 후에, 우리는 또 한 가지 공능이 있는데, 과거에는 섭혼대법(攝魂大法)이라 했으며, 그런 공능은 더욱 대단하여 사람의 온 元神(왠선)을 끌어낼 수 있어, 그 사람은 즉시 움직이지 못한다. 이 공능은 겨냥성이 있으며, 우리는 바로 이것을 겨냥하여 잡는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래불(如來佛) 손 안의 그 사발이 이렇게 한번 비추기만 하면, 당신이 볼 때 손오공이 그렇게 크지만 단번에 조그마한 점으로 변해버린다. 이 공능은 이런 한 가지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영체(靈體)가 얼마나 크든지, 영체가 얼마나 작든지, 단번에 쳐서 손에 잡아 쥐면 곧 아주 작게 변해버린다.
그 외에 손을 환자의 육체 속으로 밀어 넣었다가 다시 잡아 쥐어 내온다고 하는 그것은 안 된다. 그것은 속인사회의 사람의 사유를 모두 혼란시킬 수 있어 이렇게 하면 전혀 안 되며, 할 수 있어도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가 밀어 넣는 것은 다른 공간의 그 손이다. 그의 심장에 병이 있다고 하면, 이 손을 심장부위에 대고 잡아 쥘 때, 다른 공간의 그 손이 들어간다. 순간적으로, 아주 빨리 잡아 쥔 다음 당신의 바깥 손이 잡기만 하면, 두 손을 한데 합쳐 곧 손에 잡게 된다. 그것은 매우 사나워, 어떤 때는 손에 잡아 쥐어도 움직이며 안으로 파고드는가 하면, 때로는 물기도 하고, 때로는 또 소리를 지른다. 당신이 보기에 손에 잡은 것이 그렇게 작지만 손을 놓으면 아주 크게 변할 수 있다. 이것은 누구나 다 건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런 공능이 없으면 전혀 건드리지 못하며, 전혀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물론 장래에는 기공으로 병을 치료하는 이런 형식, 그것이 존재하게 할 수도 있으며, 과거에도 줄곧 존재했다. 그러나 반드시 조건이 있는 것으로서, 이 사람은 반드시 수련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수련과정 중에 그가 자비심에서, 그가 소수의 좋은 사람에게 이런 일을 해주는 것은 괜찮다. 그렇지만 그는 그의 위덕이 모자라서 다른 사람의 이 업(業)을 철저하게 없애줄 수는 없다. 그러므로 어려움(難)은 여전히 있고, 다만 특정한 병이 나았을 뿐이다. 일반 소기공사, 그는 수련하여 득도(得道)한 사람이 아니기에 다만 그 사람에게 뒤로 미뤄놔 줄 수 있으며, 또한 전화(轉化)해 줄 수 있어 다른 재난으로 전화해 놓을 수도 있다. 그러나 미뤄놓는 과정을 그 본인은 모를 수 있다. 만약 공법을 수련한 것이 副意識(부의식)이라면 그의 副意識(부의식)이 한다.
어떤 공법의 연공인(練功人)은 아주 유명한 것 같지만, 명성이 자자한 많은 대기공사, 그는 공이 없으며, 공은 모두 副元神(푸왠선) 몸에 있다. 다시 말해서 수련과정 중에 이렇게 함을 허용한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은 이 층차 중에 지속(持續)되고 있어, 연마(練)하기만 하면 십몇 년인데, 몇십 년이 되어도 이 층차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는 한평생 늘 사람에게 병을 봐주고 또 병을 봐주곤 한다. 그가 이 층차 중에 있기 때문에 그가 이렇게 함을 허용한다.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제자는 절대로 병을 봐서는 안 된다. 환자에게 이 책을 읽어 주어, 만약 환자가 받아들일 수 있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지만, 업력의 크기가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