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안녕하세요.매직위버입니다.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답글 0 배고프다... 모의고사 끝났다... 내 인생은 죽어간다...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16 답글 0 시험기간이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작성자 [트라]쿠로스케 작성시간 08.05.16 답글 4 채팅방 개설중입니다 - * 작성자 [부지기]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5.16 답글 0 이젠별것도아닌아가들까지 시비이니이거참. 내가멀어쨋다고들그러는건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부지기]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5.16 답글 0 너에게 말한다. 네가 나의 것을 빼앗아 갈 수 있는 이유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아니하니, 더 이상 나에게 간섭하지 않을 것을 원한다. 스스로 잘라 낸 죽은 뿌리인 네가 더 이상 세상에 존재해야 할 이유는 없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사라져가라.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나의 팔을 놓지 않는다면, 내 스스로 너의 목을 잘라 너의 피로 나를 위한 세례를 받으리. < 세 번째 조각이 소실되고, 네 번째 조각의 태동이 느껴졌다. 나의 조각은 몇 개이며, 너의 조각은 몇 개인가. 내가 네게 준 조각은 몇 개인가. 그리고 나는 네게서 그것을 돌려받았는가, 돌려받지 아니하였는가.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16 답글 0 가장 묻고 싶은 것은, 당신은 어찌하여 나에게 잊을 수 있는 축복이라는 것을 오로지 행복했던 것에 한하여 내려준 것인가. 당신이 존재하지 아니한다면, 이 모든 것은 나 스스로 만들어 낸 조건이며 명제인가. 평범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려는 것이 잘못 된 생각이라는 것인가. 어째서, 나에게 이리 무가치한 혼란을 주는가. 누군가, 끝내 나 자신이 바스라지는 것을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나 자신이 그것을 무의식 중에 원하고 있는 것인가. ──내가 원하는 세계는, 내가 원하는 길은 내 스스로 만들어내는 불완전한 것일 뿐인가. < 당신에게 묻는다. 진실은 존재하는가? 거짓은 존재하는가? 세상에서, 무엇이 존재하는가?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16 답글 0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는 현재, 어떤 이유로 인하여 내가 현실을 거짓으로 받아들이려 하는 지를 묻고 싶다. 영육의 일체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과 같은 정신적인 이질감을 느낀다. 아무 이유 없이 생명의 맥동을 멎으려하는 행동을 보이려하는 것을 이성으로 억누른다. 가볍게 억누를 수 있지만, 이 충동이 더 이상 억누를 수 없게 된다는 전제하에 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을 당신에게 묻는다.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것에 당신의 룰(Rule)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가. 내가 나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제가 필요한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15 답글 0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We are free at last! 작성자 초코버리 작성시간 08.05.15 답글 2 위안삼을게 생겼는데, 내 뒤로 좀 있다는거- ㅅ-... 이건 뭐,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15 답글 1 완전 짜증나... 뭐야 이 정오표는...? 날 죽일셈인가...? 오랜만에 점수보고 화나네... 젠장, 진짜 눈뜨고 못봐줄 점수군 크크큭... 그냥 아예 공부못하게 머리통을 뽑아버릴까...?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14 답글 4 나도 신분상승 했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부지기]Ring 작성시간 08.05.14 답글 1 ㅎㅎ 캘터 친목 게시판이 생겼네염 ㅇㅅㅇ 작성자 [가나]PK전용 작성시간 08.05.14 답글 1 나 또 신분상승 했어요.......ㄱ - 작성자 [부지기]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5.14 답글 4 ㅇㅁㅇ!! 비오는데 인간들이 체육해서 감기가 심해졋,,, !!! 이런@#$#@% 작성자 [하칸]보라색나무 작성시간 08.05.13 답글 1 여름에만 나오는 기다려왔던 메밀소바 ♥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5.13 답글 1 1인칭으로 글을 쓰자니 묘사가 전혀 나오지를 않는데, 아무래도 나는 3인칭 쪽으로 특화 된 걸까……. < 뭐, 돌려놓으면 되겠지. > 사무적인 말투를 버리면, 내 글이 밝아질 수 있을까? 본성은 바꿀 수 없을지 언정, 말투만이라도 바꾸면 충분히 밝게 써 줄 수 있을까? 아아, 지루해. 지루해. 지루해. 아직 혼자 있는 건 힘든 일이려나~ [웃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12 답글 0 아, 진짜... 맞춰주기 힘드네- ㅅ-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12 답글 1 ㄱ ㅡ; ;배는 고프고 아프고 잠도 안오고 ㄱ ㅡ;; 뭥미;; 작성자 [하칸]보라색나무 작성시간 08.05.12 답글 3 그저, 소리치고 싶을 뿐. 마음 속에 쌓인 눈물, 피, 찢어진 사진들. 모두가 저 멀리 떠나버릴 수 있게끔… 크게. 강한 '나'는 약한 '나'를 따스하게 안아주며 속삭인다. < 끝자락도 드러나지 않은 현실에도, 너는 이리도…… 너는 잠들 시간이야. 내가 너의 소망을 모두 이루어 낸 후에 깨어나서, 지금처럼 눈물 흘리고 싶어하지 않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 잠들어도, 항상 내가 옆에 있다는 것을 알아줘. 악몽을 꾸더라도, 네 손을 잡아주겠어. > 할 수 있는 것은 고개를 끄덕이는 것 뿐.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것을 느끼며 눈을 감는다. < 내가 깨어났을 때도, 부디 네가 나의 곁에 있어주기를…….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약한 나 자신을 묵묵히 보아주었던 아이에게는 항상 고마운 마음 뿐. …아아, 그 날. 돌려보내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였더라면. 지금같지는 않았을까. < ……아니, 나를 알게 된 사람들이 웃을린… 없잖아. …원망, 그런 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지. 하지만 4년 동안 내가 얻은 것은 오로지…… 슬픔에 흘렸던 회색 눈물, 채워지지 않은 따스함, 끝 없이 이어지는 자괴감. > 망상형 방주 의존증… 망상이라도 허락되었다면, 나는 울지 않았겠지… < 나에게 너무나 가까이 다가왔어. 이제, 포기해 줘. 무엇보다 아픈 빗줄기를 맞아가며 걸은 길이 헛되지 않게. 어린시절의 망상은…… 끝날 시간이야. ……자, 안녕히. 나의 밤이여.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이전페이지 141 142 143 현재페이지 144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