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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쌀쌀해요
    저는 몸쌀났나봐요
    쉬어야겠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2.13
  • 내 그리운 바다 님아~!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하지만요 거이 일년만에 느끼는 이 가슴시린 찬바람은
    잊혀진 얼굴들.. 사라져간 그리움들이 애잔하게 내가슴속을 파구듭니다

    다시요 .. 아~! 정말 다시 돌아 올수만 있다면요.
    꼭 그래야만했는지...정말 꼭 그래야만 했는지~ㅠㅠ
    바람아 ~! 더 차겁게 .. 바람아 더 차겁게.. 나 온몸으로 울수 있도록..
    바람아 더 차겁게 ..차디찬 너의 입맞춤을.. 차디찬 너의 속삭임을~!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2.07
  •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여기 계시는 모든분들 모두가
    소중한 인연입니다
    음력 11월 초하루를 맞아
    더불어 살며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어 봅시다.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2.07
  •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총이 작성시간 18.12.05
  • 12월첫주 월요일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오고있네요
    시간은 기다리지도 멈추지도 않고
    빠르게지나갑니다
    많이도 무덥던여름 아름다운단풍
    구경에 엊그제 같은데
    겨울이시작~
    겨울이 지난면 봄을 기다리고~^^
    올겨울도 몹시 춥고 지루하겠지만
    예쁘게 피어나는
    춘매화 봄꽃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한시절 지나가나 봅니다
    무술년에도 많았던 일들 하고 싶었던
    일들 마무리 더욱 힘차게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2.03
  • 11월에 마지막날
    쌀쌀한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30
  • 오늘하루도
    상쾌한 마음으로 시작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하고
    많이 걸어요
    오늘도 건강하게~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28
  •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보련보살 작성시간 18.11.27

  •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지 말고
    좋은 하루를 만들어가자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하기위해
    화요일 뫄사한웃음으로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27
  • 안녕하세요 별써 가야산에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가야산 작성시간 18.11.24
  • 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 운명 처럼.. 마지막 이 가슴시린 늦가을..님의 손 꼬옥잡구요
    목적지 없이 어디론가 훨 훨 떠나구 싶습니다 80년대 추억의 완행 열차에 우리들의 몸을 싣구요
    길가의 붕어빵 한봉지 사들구요 뜨거운 붕어빵을 서로 호호 불어 주면서요
    우리들의 사랑두. 붕어빵 처럼 달달하구 맛나게 묵구 싶포요~ㅋ
    그토록 행복 하구 가슴 뛰는 아름다운 날들이 .. ~!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1.23
  •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우듯
    우리들의 인생도
    죽을때까지 배우면서
    함께 걸어갑니다
    오늘도 지혜와함께
    좋은시간들보네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23
  •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좋은 글 중 에서 좋은시간보내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15
  •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을 수 없음을 노여워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 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할 수 없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흰님들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8.11.13
  • 누구를 사랑하는마음만큼
    마음이 넓어지고
    미워하는 마음 만큼 내마음이
    좁아진다고 합니다
    주변의 사람을
    사랑하고 배려하는마음으로
    휴일 따뜻한시간보네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11
  •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듯이...
    세상에 실수없는 사람 없듯이..
    세상에 절망없는 사람 없듯이..
    모든게 갖춰져 있지 않아
    늘 배우고 반성하며,
    부족한 부분 채워가며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금요일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09
  • 처음 가입 합니다<br />좋은 글 잘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호진 작성시간 18.11.08
  • 겨울이 찿아오는 입동
    비가옵니다
    안전운행 감기조심
    음력 시월초하루
    지금 이순간
    여기 이자리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 가장 소중하고
    멋진 일 아닐까요?
    내자신이 나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다른 이는 나를 결코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칠성님전 인연으로 되세요.
    각각 가정 성불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08
  • 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 강물은 멀리 산위에서 보면은요
    마치 파아란 잔디를 깔아 놓은듯 한폭의 수채화 처럼 아름 답지만요
    한발 한발 가까이 다가서 보면요 군데 군데 쓰레기두 떠다니구요 역겨운 냄새두 나지요
    서로가 강물을 뒤로 하구 슬그 머니 돌아서 가지요

    희야님 ~! 우리 언제나 멀리서만 보는 아름다운 강물이기를요
    견딜수 없는 그리움이기를요 견딜수 없는 보고픔이기를요
    그때쯤 우리 누가 봐두 아름다운 길가의 단풍 한잎처럼요
    멀리 떠났던 연인 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반갑게 만나요~ㅋ
    하지만 언제나 이별은 쿨 하게요 마무리는 아름 답게요~ㅋ^^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1.06
  • 여기에 등업 신청하는게 맞는지요~~~
    알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작성자 헤라 작성시간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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