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리운 바다 님아~!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하지만요 거이 일년만에 느끼는 이 가슴시린 찬바람은 잊혀진 얼굴들.. 사라져간 그리움들이 애잔하게 내가슴속을 파구듭니다
다시요 .. 아~! 정말 다시 돌아 올수만 있다면요. 꼭 그래야만했는지...정말 꼭 그래야만 했는지~ㅠㅠ 바람아 ~! 더 차겁게 .. 바람아 더 차겁게.. 나 온몸으로 울수 있도록.. 바람아 더 차겁게 ..차디찬 너의 입맞춤을.. 차디찬 너의 속삭임을~!작성자가을노래작성시간18.12.07
12월첫주 월요일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오고있네요 시간은 기다리지도 멈추지도 않고 빠르게지나갑니다 많이도 무덥던여름 아름다운단풍 구경에 엊그제 같은데 겨울이시작~ 겨울이 지난면 봄을 기다리고~^^ 올겨울도 몹시 춥고 지루하겠지만 예쁘게 피어나는 춘매화 봄꽃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한시절 지나가나 봅니다 무술년에도 많았던 일들 하고 싶었던 일들 마무리 더욱 힘차게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 작성자혜령작성시간18.12.03
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 운명 처럼.. 마지막 이 가슴시린 늦가을..님의 손 꼬옥잡구요 목적지 없이 어디론가 훨 훨 떠나구 싶습니다 80년대 추억의 완행 열차에 우리들의 몸을 싣구요 길가의 붕어빵 한봉지 사들구요 뜨거운 붕어빵을 서로 호호 불어 주면서요 우리들의 사랑두. 붕어빵 처럼 달달하구 맛나게 묵구 싶포요~ㅋ 그토록 행복 하구 가슴 뛰는 아름다운 날들이 .. ~!작성자가을노래작성시간18.11.23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좋은 글 중 에서 좋은시간보내세요.작성자혜령작성시간18.11.15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을 수 없음을 노여워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 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할 수 없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흰님들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8.11.13
겨울이 찿아오는 입동 비가옵니다 안전운행 감기조심 음력 시월초하루 지금 이순간 여기 이자리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 가장 소중하고 멋진 일 아닐까요? 내자신이 나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다른 이는 나를 결코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칠성님전 인연으로 되세요. 각각 가정 성불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작성자혜령작성시간18.11.08
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 강물은 멀리 산위에서 보면은요 마치 파아란 잔디를 깔아 놓은듯 한폭의 수채화 처럼 아름 답지만요 한발 한발 가까이 다가서 보면요 군데 군데 쓰레기두 떠다니구요 역겨운 냄새두 나지요 서로가 강물을 뒤로 하구 슬그 머니 돌아서 가지요
희야님 ~! 우리 언제나 멀리서만 보는 아름다운 강물이기를요 견딜수 없는 그리움이기를요 견딜수 없는 보고픔이기를요 그때쯤 우리 누가 봐두 아름다운 길가의 단풍 한잎처럼요 멀리 떠났던 연인 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반갑게 만나요~ㅋ 하지만 언제나 이별은 쿨 하게요 마무리는 아름 답게요~ㅋ^^ 작성자가을노래작성시간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