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느새 4월이 성큼 찾아왔습니다.오늘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봄기운이 더욱 짙어지겠는데요,현재 서울 기온 12.6도로 어제 아침보다 7도나 높고요, 한낮에는 24도까지 올라서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오늘 낮 기온 서울 24도, 광주 22도 등 2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쪽 지역은 대구 19도, 강릉 17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다.이번 주말 동안 전국에 봄비가 내리면서 대기의 건조함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대기가 정체되면서 세종과 충남 지역은 오전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고요,동쪽 대부분 지역은 잔류하는 황사의 영향으로 오후에 일시적으로 대기 질이 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4.01 답글 0 오늘 출근길, 올봄 들어 가장 강력한 황사가 찾아왔습니다.서울에도 3년 만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는데요, 지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할 것 없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모두 높게 치솟아있습니다.특히 서쪽 지역은 호흡기에 더 해로운 초미세먼지 수치도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먼지 상황은 내일도 좋지 못할 것으로 보여 계속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출근길 전국이 10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하겠고, 아침까지 강원 영서 곳곳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동안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며 기온은 어제보다 3~6도가량 높아 한층 따스하겠습니다.서울 낮 기온은 15도, 대전 18도, 광주 19도, 대구와 부산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이번 한 주간 대체로 맑고 예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전국에 또 한차례 봄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3.29 답글 0 하나둘씩 움터 나오는 봄꽃들을 시샘이라도 하듯 찬 바람이 불어 들고 있습니다.대관령이 영하 3도, 충북 음성도 영하 1도에 체감 온도는 이보다도 훨씬 더 낮고요.서울도 1.7도에 체감 온도는 영하 1도 선까지 뚝 떨어졌습니다.낮 동안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만큼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오늘 전국의 하늘 대체로 맑겠는데요.낮 동안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해상의 물결도 최대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현재 기온 어제 아침보다 3도에서 6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고요.낮 기온도 서울 11도, 대전 13도, 광주 13도, 부산이 14도 선에 머물겠습니다.내일 낮부터는 서울의 기온이 다시 15도 선을 넘어서는 등 다시 온화해질 전망입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3.22 답글 0 오늘도 역시 탁한 공기가 문제입니다.수도권과 충남으로는 비상저감조치가 또다시 내려졌는데요.올 봄에만 벌써 세번째입니다.일교차도 여전합니다.현재 서울 오늘 아침 5.6 도 보이고 있는데요.낮에는 16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낮과 밤이 다른 날씨를 보이는만큼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밤부터는 전남해안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텐데요.제주로는 10에서 40mm, 전남 5에서 10mm, 그밖의 지역은 5mm 미만으로 살짝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현재 서울 5.6도, 대전 4.6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낮에는 서울 16도, 청주 17도, 광주 19도, 부산 17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당분간 꽃샘추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3.15 답글 0 이번 한 주간 낮 기온 15도 안팎을 보이며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다만 일교차는 여전히 크겠고요,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릴 전망입니다.당분간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다가 목요일에는 남부지방에, 금요일에는 영동과 충청 이남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 예상되지만,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전과 밤에 서쪽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낮에는 겉옷을 벗어두시더라도 출근길에는 따뜻하게 챙겨입으셔야겠습니다.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 1.9도, 대구 -0.1도, 광주 5.4도로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한낮에는 서울 13도, 대구 14도, 광주 16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3.08 답글 0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오며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0.4도, 체감 온도는 영하 4도 선에 머물며 제법 춥게 느껴지고 있습니다.환절기 옷차림에 각별히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아침까지 내륙 곳곳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낮 동안 맑은 가운데 공기도 깨끗해서 활동하기 수월하겠습니다.동해안에는 내일까지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3~5도가량 오르겠는데요.서울의 한낮 기온은 10도, 대전과 광주는 13도, 대구와 부산은 11도 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3.03 답글 0 어제부터 현재까지도 영동 지역에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졌습니다.미시령에는 72cm, 진부령에도 65cm 등 한겨울 못지않은 많은 누적 적설량을 기록했는데요,오늘 오후까지 영동지역에는 5~10cm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보여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지금 현재는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쌀쌀하긴 하지만 크게 춥지는 않은데요,현재 서울 기온은 0.2도로 예년 수준을 웃돌고 있고요,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서도 영상권을 보이고 있습니다.오늘 낮부터 하늘은 차차 맑아지겠지만,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이 추워지겠습니다.오늘 서울 낮 기온은 7도, 대구 8도 광주 10도, 부산 9도 등 어제보다 2에서 많게는 9도가량 낮겠습니다.출근길에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3.02 답글 0 월요일 출근길, 대기는 건조하지만 맑은 하늘 속에 아침 추위는 없는데요,현재 서울 기온은 영상 8.2도, 대전 11.6도 등 전국이 10도 안팎으로 포근합니다.낮 동안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예년 이맘때 수준을 6에서 많게는 13도가량 웃돌겠습니다.서울 낮 기온은 12도, 대전 17도, 대구 22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내일은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고요,이번 한 주간 전국적으로 건조함을 해소할 뚜렷한 비 소식은 없겠습니다.주 후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지나겠고, 다음 주 초반이 돼서야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먼지 상황도 서서히 나빠지겠습니다.지금은 전국의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차츰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서울 등 중서부 지역의 공기가 탁해지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2.22 답글 0 안녕하세요~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고아영(서울 종로) 작성시간 21.02.15 답글 0 현재 곳곳에 비구름대가 지나고 있지만 양은 적습니다.이슬비가 살짝 내리는 정도인데요.오전까지는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수 있겠습니다.중부지방과 호남 경북서부로는 5mm 미만으로 양은 적겠습니다.서울과 경기에는 공기질이 매우나쁨 수준까지 올라있습니다.중서부지역의 탁한 공기는 오후부터 찬바람에 점차 옅어지겠습니다.낮부터는 날이 급격히 추워집니다.오늘 아침 5.1도인데 낮에도 3도선에 머물겠습니다.체감상 영하권으로 느껴지겠습니다.해안가와 제주로는 바람마저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지금 당장은 큰 추위가 없다하더라도 퇴근길에는 날씨가 확연히 다르니까요.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2.15 답글 0 포근했던 주말과 달리 월요일 아침 출근길 다시 공기가 차갑습니다.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영하 4.9도로 철원 영하 8.5도, 대전 영하 4.0도로 어제보다 8도가량 기온이 떨어져 춥습니다.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 춥겠고요.낮부터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점차 기온이 오르겠습니다.어제 하늘을 뿌옇게 뒤덮던 미세먼지는 북서풍에 모두 흩어졌습니다.지금은 하늘이 드러나 있는데요.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3~8도 정도 기온이 뚝 떨어져 영하권 추위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낮 기온은 서울 0도, 대전 2도, 광주 3도, 대구 4도, 부산 7도로 어제보다 7~10도 정도 낮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2.08 답글 0 어젯밤부터 겨울비가 내리고 있는데요.현재 중부지방은 약하게만 내리고 있지만, 제주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내리고 있고요.부산과 경남으로도 시간당 10mm 안팎의 꽤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있습니다.중부지방은 아침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남부지방도 낮 사이 그치겠지만, 제주는 오후까지 계속되겠습니다.하늘이 흐리긴 하지만 오늘 큰 추위는 없습니다.서울 아침에도 5.6도로 시작하고 있는데요.낮에도 전국이 영상권입니다. 서울 8도, 청주 13도, 광주와 전주도 13도 예상됩니다.당분간 기온이 들쑥날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2.01 답글 0 오늘 아침 기온도 영상권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 기온은 6.1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이 높고요, 낮 기온도 예년 수준을 7도나 웃돌겠습니다.지금 중부지방의 하늘은 흐리긴 하지만 오늘 빗방울 정도만 떨어져서 바깥 활동에 지장은 없겠습니다.반면 남부지방에 계신 분들은 우산을 챙겨 나오셔야겠는데요, 현재 레이더 화면을 보면 남해 상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비는 오전 사이 충청 남부지역까지 확대하겠고요, 늦은 오후까지 제주와 영남 해안에 최고 40mm, 남부 지방은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오늘도 낮 기온은 10도 안팎을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서울이 8도, 대전 9도 광주와 부산 10도 등으로 예년 수준을 3~7도가량 웃돌겠습니다.내일까지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목요일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1.26 답글 0 오늘은 조금 서둘러서 나오셔야겠습니다.아침 출근시간대와 맞물려서 눈이 강하게 쏟아질 수 있습니다.서둘러 나오시고요.빙판길 미끄러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앞으로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에서 8cm, 강원영서와 울릉도·독도로는 10cm 이상 많은 눈이 쏟아지겠습니다.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붑니다.특히 해안가와 산지로는 초속 16m에 더욱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서울은 -3.7도를 보이고 있는데요.낮에도 대부분 영상권이 보이겠지만 내일은 다시 서울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기온이 널뛰기를 하겠습니다.수요일 낮부터 기온 서서히 오르기 시작해 낮에는 영상권으로 회복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1.18 답글 0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계속되며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9도 선을 보이고 있는데요,앞으로 기온은 3도가량 더 떨어지며 어제 아침만큼이나 춥겠습니다.오늘 출근길까지는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 걸리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현재도 경기 북부와 강원, 충북과 경북 북부에는 한파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강원도 홍천군 내면의 기온이 영하 22.6도까지 곤두박질했고,철원 영하 17.7도, 봉화 영하 15.8도 등 전국 대부분이 여전히 꽁꽁 얼어붙었습니다.서울 낮 기온은 영하 3도, 대전 영하 2도, 대구 0도가 되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게 느껴지겠습니다.서해안과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눈이 이어지겠는데요,제주 산간에 최고 15cm의 큰 눈이 쏟아지겠고,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부에도 1~3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1.11 답글 0 새해 첫날도 추위를 피해갈 순 없나 봅니다.중부와 경북 내륙에 한파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 강원 산간의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내려가 있고요.서울도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습니다.오늘도 서해안은 눈이 이어집니다.경기 서해안과 전남 서부는 오전까지, 충청 남부와 전북은 오후까지 1cm 안팎의 눈이 더 오겠고요.낮부턴 경기 남부 서해안과 경북 내륙에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그 밖의 지방은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현재 기온, 어제 같은 시각보다 3~4도 높고요.낮 기온 살펴보면 서울이 0도, 대전 2도, 부산은 5도로 예상됩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1.01.01 답글 0 2020년 마지막 날인 오늘도 강력한 세밑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비공식 기록으로 현재 강원도 인제군 향로봉의 기온 영하 23.8도까지 곤두박질했고요,대관령은 영하 19.9도, 철원 영하 17.3도 등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낮에도 서울 영하 3도, 대전 영하 1도 등 영하권에 머물겠고, 칼바람에 체감 온도는 5도 이상 낮겠습니다.추위 속에 충남과 호남, 제주도에는 계속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내일 낮까지 제주 산간과 울릉도 독도 많은 곳에 20cm 이상, 호남에도 최고 15cm 이상의 큰 눈이 내리겠고요,오늘 낮부터 밤까지 수도권과 영남 서부 내륙에도 1cm 안팎의 약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출근길, 교통사고와 빙판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2.31 답글 0 오늘(28일)은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 포근한 가운데 구름이 많이 끼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흐린 날씨 보이겠습니다.내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매서운 세밑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수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영하 7도에 머물겠습니다.현재 기온은 서울 5.5도 등으로 어제보다 2~4도 높습니다.낮 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2도, 강릉과 대구 12도, 광주 14도로 온화하겠습니다.내일은 아침에 중부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지방에도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모레부터는 서해안에 매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비닐하우스나 시설물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2.28 답글 0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 '동지'인 오늘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출근길 옷차림 든든하게 하셔야겠는데요.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5.1도로 어제 아침보다 3도가량 높지만, 여전히 예년 기온을 밑돌고 있습니다.한편, 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오늘 아침,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울 기온 영하 5.1도, 춘천 영하 10.8도를 보이고 있는데요.다행히 낮부터 추위가 점차 풀리겠습니다.낮 기온 서울 3도, 광주와 대구 7도로 어제보다 1~3도 높겠습니다.충남과 광주, 전북 지역은 초미세먼지가 기승 부리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2.21 답글 0 매서운 한파가 찾아왔습니다.두꺼운 옷 사이로 찬바람이 파고들어서 한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북서쪽에서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오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서울과 경기 북부,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고요.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올 겨울 첫 한파 경보까지 내려졌습니다.낮 기온은 서울 영하 4도, 대전 영하 1도로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고요.남부지방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3도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출근길 어제 내린 비나 눈이 얼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습니다.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고요.면접을 앞둔 수험생분들도 이동할 때에 안전 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2.14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