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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어오는 길~~~~낙엽은 구르건만~~볼따구는 찬바람에 시리고~~~~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씩씩하게~~~영차영차!~~~~모두다 건강하세여~~~~~~~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1.14
  •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오늘은 2012년11월7일 입동(入冬)겨울이랑 바톤터치를 하는날입니다.
    국화향기 그윽한 만추의 계절 가을을 더 붙잡아 두고싶은 맘이 굴뚝 같아요~ㅜㅜ
    떠나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아직은 늦은 가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오늘도 떠나는 이 가을을 아쉬어 마시고 꼬옥 붙잡아 즐거운 날되시어요~ㅎ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11.07
  •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이렇게 시작하는 노래도 있는데 요즘은 자필로 편지를 쓰는 경우가 많지않고 이렇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되어 따사롭고 포근한 감정은 사라진 좀 삭막한 세상이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11.06
  • 가을 없이 겨울이 오려나 봐요 ...
    올겨울은 추워서 어찌 살찌............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11.06
  • 어제 내린비가 겨울은 재촉하는 비 인가요.
    이제 가을도 끝자락인가 봅니다.
    내일이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동이네요.
    쌀쌀한 기온으로 몸도 마음도 추운 계절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11.06
  • 이리저리 굴러 다니는 낙엽도 저마다 소원이 있겠지요~~~~그들의 바램은 무엇일까?~간만에 인사드려요~~~깊어가는 가을 건강 조심하시고~~~~행복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1.05
  • 하이 방가방가~올만에 출석했네요. 사랑하는 안물안 회원님들 늘~행복하시고 여유있게 한템포 느린듯 쉬엄쉬엄
    매사 즐기며 살아갑시다. 감기조심하시구요ㅎ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11.05
  • 오늘 엄청 춥다드니 한낮의 햇살은 넘 떠뜻해서 좋아요...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11.02
  • 산과들에 물을 들여도 그렇게 이쁜물이 들여질까요~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꽃물에 빠져서 이런동네에 와서 살았음 좋겠다
    그속으로 빠져버리네요 오늘은 찬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쌀쌀하군요
    시월의 마지막날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들으며 낭만으로 채우고
    바람조심 하시구 따뜻하게 목을 감싸고 감기 걸리지 않게 몸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10.31
  • Cafe Re Modeling~까페 리모델링 맘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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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깊어감을 알리는 비인가요 가는 세월에 아쉼의 비인가요..
    추적추적 비기오는 주말입니다.
    오고가는길 안전운행들 하세요 ~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10.27
  • 가을이 한창 화려한 계절을 자랑합니다~
    사람들은 사랑이 시작될때 가장 행복 하다고 합니다.
    마음의 행복 비타민을 바탕으로 힘차게 시작 하시고.
    아름다운 바이러스로 멋진시작 해보세요~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10.24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가을비가 여름비처럼 바람도 불고 빗소리도 크고 말이죠~
    이런날 가을한잔 어때요? 우리 같이 마셔요~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10.22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향기남은 어제밤 창으로 들어오는 달빛이 너무 좋아 우림정 창변에 앉아 혼자서 홍주 한병 다 마셨어요. 시를 쓰고 싶었는데 술취해서 시가 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0.02
  • .*"'"*. 보름달
    * ^o^ * 처럼~
    '*.,.*' 환하게~
    별빛처럼 빛나게~
    온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추석명절 잘 보내셨죠?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보는 아주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셨을 거예요~ㅎ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10.02
  • 추석 다들 잘 보내셨나요......?
    너무 먹었더니 옆구리 윗배 아랫배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케 빼야 할지 먹을땐 행복했는데.......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10.01
  • 추석절, 자녀들이 와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모두 보냈습니다.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웁다(?)"는 말이 생각나는 망중한을 이용하여
    자유게시판에 몇편 게재했습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를 즐기십시오.
    작성자 晩秋(신동휘) 작성시간 12.09.30
  •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네요~ 가을햇살처럼 따뜻한정이 가득한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저도 오늘 저녁부터 귀성길이 시작이 되겠지요.저도 오늘 추석 차례음식 준비하러 가렵니다.
    가시는길 오시는길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넉넉한 인심이 베어있는 고향의 정 듬뿍 담아 오시길 바랍니다.
    늘 그렇듯이 명절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데 몸무게가 늘어날까 걱정이네요~ㅎ
    돌아오시면 빵긋인사 건네는 우리가 되어요.팔월한가위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보시고 소원성취하세여~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28
  • 가을의 꽃과 바람,
    높은 하늘,
    귀뚜라미 울음소리,
    붉노랗게 물들어 오는 단풍잎들,
    그리고,낙엽!!!
    이것은 가을이 준 선물입니다.
    울님들 이런 아름다운 가을을 마음껏 사랑하세요~ㅎ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25
  • 휴일에는 성묘하고 밤줍고 모기와 싸우면서 가을을 한바구니 가득 담아 왔습니다.
    우리는 서로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릅니다.
    행복은 결코세상속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변함없이 머물고 있는것입니다.
    풍성한 추석명절을 앞둔 구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24
  • 출근도장찍습니다. 작성자 원동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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