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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교육계는 공교육기관장과 공교육기관원이 있다. 그런데 충남교육감도 부정부패의 대상이지만 경북교육감까지 교육감은 공교육대통령이라는점이다. 신상필벌을 명확하게하고 사법처리 역시 해야할것이다. 봐줄수가 없는 문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장년층도 문제지만 중년층도 문제다. 어제는 초등학교 교장이라는 사람이 여자고등학생 다리촬영을 해서 사법처리가 되는일이 벌어졌고 여성의 몸조차 이제는 함부로 하는 대상이 되었다. 초등학교 교장나이는 59세 중년이었다. 중년남자는 이렇게 어린여고생의 다리나 촬영이나 하고있는 한심한 중년교장이 되었다는점이다. 부인을 생각하지않고 어린여고생 다리촬영을 해서 망신을 당했다는점이다. 네티즌이 의심 많이한다. 혹시 한나라 당원 아니냐며 한나라 이제 꽃밭에 빠져있지좀 말아라!!!! 여성이 성공해야 나라도 좋아진다. 여성이 장난감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박근혜는 박성효에 대해 침묵하지마라 또 한나라당 캠프와 그당시 박성효캠프를 비롯해서 투표했던 지지층도 해명을 하라는말을 분명하게 하고싶다. 박근혜가 대전 내려와서 후보공천과 최종적으로 시장당선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그런데 그는 노인어르신시장후보 참정권박탈과 폄훼를 했던 장본인이다. 그런데 왜 침묵하는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대전에 경비행기부지를 만들겠다며 대전경제에 정반대되는 엉뚱한 소리와 헛공약을 남발했다. 박성효 부친은 또한 사전선거운동이나 하는 사람이 되었다. 대한노인회 직함까지 내밀면서 당선부탁을 하고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후보시절에는 대전지하철은 없어도 된다며 공약조차 내지를 않았다. 이게 무슨 시민을 위한 시장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나는 박성효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불쾌감도 많다. 그를 지지하는사람에게는 질타를 한다. 이사람이 라며 노인을 공경하지않아도 상관이 없다는말인가 염홍철 1944년생이다. 어제 대전시민단체에게 전화통화하니 대답은 간단했다. 할말이 없다며 쉽게 끊어버렸다. 게다가 본인이 하지그래라며 어처구니가 없는 답변을 늘어놓는다. 시민이 시장이 못하며 소환할수도 있다. 또 시민단체가 시민을 이해하지못하는데 무엇하러 단체를 하나 금홍섭은 사퇴하고 사무처장 교체해야된다. 사무처장이 새로 뽑혀야한다. 박성효는 공군중위다. 공군중위출신으로 되는 그는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노인참정권박탈과 폄훼 필요없다라며 말했고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사람은 분별력과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 책임도 존재한다. 여당수장 박희태는 시골경제가 대풍이라며 말했지만 실제로 시골에는 일자리창출은 물론 일손조차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니 대풍이라는뜻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점이다. 얼마나 민심이 분노하고 역류하는지 10.29 재보선에서 보면은 알수가 있을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한나라당 소속 이연수 시흥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서명자수는 총 4만 7천명정도로 확인이 되었다. 사람은 가려서 사귀어야한다. 아무나 사귀니 한나라당은 여당이지만 여당답지 못하다는말을 듣는다. 국민생활도 좋지않지만 그렇다고해서 시흥시민생활까지 망쳐놓는것은 공당이 해야할일인가? 정말 여당이 여당답지 못하다는것은 아주 심각한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진보적으로 사는게 좋다. 복거일의 논리는 옳지않다. 10.29 재보궐선거를 통해 대규모적인 승리를 해야한다. 승자가 되자!!!! 거사에도 성공하고 반정도 이끌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10.29 재보선은 힘겨운 전투가 될것이다. 한나라당에게는 전멸이 예상된다. 야당은 엄정대응해야한다. 무엇을 경제실정에 대해 분명하고 명확하게 대처해야 할일이다. 문제는 삼국지에 나오는 손권 제갈량 사마의를 잘 살펴보라는점이며 또다른하나 제갈량의 전출사표 후출사표를 하는게 좋겠다. 야당은 제갈량의 전출사표 후출사표처럼 거야정당세력으로서 10.29 재보궐선거에서 크게 압승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낡은세력 옛날사람이 경제를 살릴수는 없다. 진보하고 변혁해야하며 혁신과 개혁은 반드시 필요하다는점이다. 복거일의 논리는 맞지가 않다. 언론통폐합도 그렇다. 전두환은 통폐합을 했고 노태우는 형식적 언론의 자율성만을 존중했다. 이러한점에서 언론은 대책 대안 광역적 지역적 국민언론으로서 돌파를 해야한다. 통폐합이전으로 돌아가야한다. 통폐합이 아닌 본래대로 하는게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총체적으로 처우혁신과 개혁 해결점을 통해 일관되게 변화해야한다. 진보는 발전해야된다. 또 보수는 정체성 국가안보 국방에만 의존하지않아야하며 경제와 금융 국민생활에 관심을 보여야할것이다. 그런데 보수세력은 편향적이다. 보수는 정체성과 보전해서 지키는것만이 나라를 위하는것이라 판단한다. 하지만 보수는 망가지고 타락하는중이다. 애국심만으로 경제를 살릴수는 없다. 촛불집회로 청소년은 더욱 진보적으로 되어가고있다. 그런데 이명박지지층 무엇을 했다는말인가 제대로되는 진단과 대책 대안이 있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475세대는 문제점의 핵심이다. 어른이 어르신을 공경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다. 노인부양공제제도를 시작해야한다. 시행을 통해서 노인부양책도 마련해야된다는점이다. 475세대는 이명박의 중심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인가 나태해지고 중간층으로서 제대로 대책 대안이 없다. 게다가 무기력하다. 이대로가면 중산층의 붕괴가 더욱 커질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자유선진당은 절충을 해야한다. 먼저 선진과 창조의 모임으로서 현역의원 공천을 배제하지않고 투명하게 공천해야된다. 창조한국당도 후보를 내서 승리를 거두어야할것이다. 10.29 재선거 보궐선거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경제는 어렵다. 국민신뢰없는 475세대 정신나간 이명박지지 젊은층까지 정상이 아니다. 우파정권이 들어서면 경제민생금융이 조화롭게 될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530만표의 지지층은 투표로서 분열했고 정반대의 70만표는 지지하지를 않았고 투표를 포기하거나 다른후보에게 투표했다. 보수층 좋으라며 했다면 그건 착각이다. 모든국민을 위해 노력하는게 대통령인데 내각 정부 청와대 여당까지 비정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부통령후보 토론은 바이든이 안보이야기도 하겠지만 경제이야기에 집중할것이다. 페일린후보는 환경파괴논란과 매케인후보의 경우 카지노업자와의 비리에 관련한 관계가 있어서 부패했다는 지적이다. 미국공화당 8년은 끝났다. 민주당은 반드시 정권교체해야하며 미국양원다수당 민주당으로서 정권을 바로잡아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미국은 배럭오바마와 조지프 바이든이 있고 한국은 범야권이 있다. 모두 엄정대응해야한다. 대책 대안을 총체적으로 쇄신해서 무엇인가를 보여줘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존메케인이 배럭오바마를 비난할 자격이 있나 미국구제금융안 표결 결과 민주당은 찬성이 많았고 공화당은 반대가 많았다. 미국국민들은 경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우파공화당은 오로지 반대만 그만이라는 인식으로 비춰지고있다. 아주 심각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석 배럭오바마를 매케인이 비난할 자격은 없다. 그동안 국가안보와 국방에만 신경을 쓰고 경제는 외면했기때문이다. 미국공화당 8년은 이제 끝났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 출첵이요ㅋㅋ 작성자 Lazy Girl 작성시간 08.10.01
  • 출석합니다,~~!!! 모두힘내죠~!!ㅋㅋ 작성자 일랑이 작성시간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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