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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시의원주민소환어떻게하나요? 작성자 kti4695 작성시간 08.09.20
  • 출첵이요. 작성자 파란새벽 작성시간 08.09.20
  • 출석 4.9총선 낙선자중 복귀할수 있는 여론을 통해서 대거당선될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아야한다. 수원장안구를 비롯해서 비어있는 지역구가 많다. 야당은 승전보를 두들겨야된다. 기준은 적합해야하며 적절한 시기에 지역구민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후보 정책적 창출과 대책 대안이 어렵지않은 후보가 당선자로서 낙선했던 아픔을 당선으로 뒤바꾸어야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대전교육감으로는 부정부패하지않는 사람 돈청탁하지않는 사람이 되어야하며 새로운 후보가 대전교육대통령 교육감을 해야한다. 그것도 야당이 지지하고있는 교육감후보가 당선되어서 혁신과 개혁을 하는게 좋겠다. 현 교육감은 혁신적이지 못했다. 그러니 새로운후보가 당선되어 줏대있게 혁신과 개혁을 추진해야한다. 더이상의 당선무효소송이나 판결이 없는 교육감이 당선되는게 좋겠다. 충남도 악재다. 교육감이 추석이후 소환되면 구속될수도 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2010년 지역민들은 지역단체장 교체를 시작해야한다. 적합한지 책임이 있는지 분별력이 있는지 정상적인지를 살펴봐서 후보를 당선시켜야된다. 야당에게 대거 표를 몰아주는게 좋겠다. 여당은 국민을 이해하지를 못하고있다. 공약남발이 야당보다 더 많다. 대전시장도 공약남발 많이했지만 지켜내지못하며 내년에 끝나게된다. 임기는 올해 1년이 임기종료기간이다. 내년이면 끝이기 때문이다. 완전하게 그런데도 말썽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대전도시철도는 총파업을 결의해야한다. 이게무엇인가 흑자로 만들수 있는 대책이나 대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있지를 못하다. 또 한나라당은 이미 4.9총선 6.4재보선에서 전멸했다. 대전지역의 경우 전패했고 충남은 물론 충북도 대참패했다. 6.4재보선에서는 간신히 몇석 받아서 23석을 했던 야당에게 고전 피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또다시 무책임한 대전시장 발언들이 나온다. 경비행기부지가 대전에 있나 왜 그런공약을 했나 경비행기 대전에 놓을수 있는곳이 전혀없다. 여기는 육지이며 광역시다. 광역시가 항공도시 경비행기를 만들게? 정말 모순많은 광역시장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대전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은 언제 되는것인가 대전도시철도 역시 파업을 해야한다. 총파업이다. 대전시장이 능률적으로 대책을 논의하지 못하고있다. 2호선과 3호선이 들어서야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다닐수 있을텐데 오로지 버스 아니면 택시다. 여기는 광역시다. 광역버스 광역택시 광역도시철도가 되어야한다. 그러나 광역시장은 아무런 대책 대안없이 임기를 마치고있다. 내년이면 끝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2010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대전시장 되기는 힘들어졌다. 후보군이 아주 많아졌기때문이다. 한나라당은 대전경제를 망쳐놓았다. 아파트경제를 보면 임대건물수가 늘어나고있다. 도대체 무슨정책을 말했길래 다 무너지는것인가 자영업자는 줄도산에 취업자수는 급감에 중산층은 없다. 그냥 중산층이라고만 말하고 있을뿐이다. 상류층도 소비를 줄이고 있다는점이다. 더이상 대전시장 한나라당으로 뽑지않았으면 좋겠다. 믿었던만큼 실망도 크며 지지했던층도 정신차려야한다. 대전 이러다가는 다 망쳐놓겠다!!! 광역경제가 살아야 전국적으로 좋아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조갑제 너부터 알았으면 좋겠다. 자기네들끼리 치고박고 다투고있다. 이상돈교수님은 보수 패배하고있다 몇번 말한적이 있었다. 보수세력은 패배세력으로 힘들게 살아간다. 1. 6.4 상반기재보선 야당이 모두 싹쓸어갔다. 2. 서울교육감 간신히 이겨서 승리했다. 만약 강북이 6개구였다면 주경복 승리였다. 3. 이명박정부는 국민신뢰가 없고 정체성도 모호하다. 4. 이명박은 대통령이지만 국민들이 믿지를 않는다. 5. 연금개정안으로 인해서 기득권층 반발이 적지않을것이다. 6. 더내고 덜받는 상황인데 국가는 가난해졌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이명박 대통령은 맞다. 그러나 대통령이 국민신뢰가 없다. 청와대에 어린이기자단을 만들겠다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팝콘영상에서 보니 어린이들 한나라당을 좋아하지를 않았다. 기차에서 어린이 손 대지않으려고 하다가 간신히 해주었다. 너무 아이를 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린이가 한나라당을 쳐다보면서 울고있었다. 정몽준 얼굴 보면서 원망이 가득했다. 과거 10년정권이 잘했다며 지지한게 44%다. 문화방송을 무너뜨리겠다며 조갑제가 망언을 했다. 그렇지만 문화방송 민영화반대 50%다. 문화방송은 국민방송이 되었다. 조갑제는 조선일보가 신경을 써라 자신의 일보도 신경쓰지못하면서 무슨 문화방송망언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이번정부의 경제실정 민생실정 금융실정 총체적실정으로 인해서 국민들은 무능하고 부패한정부라며 질책하고있다. 자치단체장도 좋아하지를 않는다. 여당이 여당끼리 다투는데 누가 좋아하나 야당은 묘수를 찾아야한다. 국민스트레스가 많이 뻗어있다는점이다. 그래서 청와대까지 쳐들어가려고 국민들이 작심까지했다. 제대로 하는게 없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한나라당이 최대이다. 소속 한나라당의원이 대부분이다. 여당이 야당보다 더많다. 설명좀 해봐라 국민들은 깨끗한 여당일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더럽다. 더러운 여당이 되어버렸다. 야당이 더 깨끗하다는점이다. 한나라당은 독불여당이다. 독불여당 견제하려면 야당의 총력전이 아주 중요하다는점이다. 야당은 사마의도 되고 제갈량도 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이명박정부안에 있는 인사부터 쇄신했으면 좋겠다. 군사정부때도 이렇지는 않았다. 너무 심한것 같다. 또 검찰은 김옥희 조현범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여야국회의원 소환일정을 통해서 당선무효형사범처리와 소환촉구 영부인 사촌언니 셋째사위부터 전방위적으로 수사에 착수해야한다. 골병들었다. 부정부패에 대해서 그리고 청와대경무관이 성추문을 일으켰다면 보직해임으로 끝이나야지 복직은 있을수가 없다. 보직해임을 받는 경무관 다시 복직되었다. 말이되나 대기발령해야한다. 국민들이 크게 분노할것이다. 나는 국민편이며 야당편이며 언론편이다. 안티이명박편도 된다. 어차피 편가르기 이명박정부에서 먼저하지 않았나?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여당은 단순해져간다. 방송신문을 민영의 대상으로만 보지 공공의 대상으로는 보지않고있다. 그수많은 재원조달이 국민으로 되는 시청자가 하는데 국가는 제대로 대책 대안조차 세워나가지를 못한다. 유인촌 최시중은 사퇴해야된다. 대언론망언과 최시중 탄압에 앞장서왔다. 국민들은 두사람 추천한적이 전혀없다. 유인촌 최시중 국민의 배반자다. 시청자수신료를 민영화시키면 국민 또 돈을 내라는말인가 정상적이지 못한 발언이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어처구니가 없다. 여당은 멀리보지를 않는다. 선거는 많다. 재보선 교육감선거 또 재보선 지방선거 그다음에 대통령선거다. 야당은 인재가 많다. 때로는 사마의가 될것이지만 때로는 제갈량이 될것이다. 즉 적도 되지만 아군도 될것이라는점이다. 그러나 여당에게 변화는 없다. 승리에만 안주해서 제대로 해내지를 못하고있다. 갈팡질팡이라는점에 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아는것이다. 즉 다시말하자면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 사람은 필요없다며 말했으니 어른이 어르신을 폄훼한것은 물론 거침없이 참정권까지 박탈했다는점이다. 마음대로 하남시에서도 그런일이 있다. 염홍철 2선 대전시장은 연령이 60대를 초과했다. 즉 고령자라는점이다. 1944년생이다. 1944년생 노인어르신께 어른후보는 참정권이 필요없으니 박탈해야한다며 서슴없이 이야기를 했으며 한나라당 캠프는 막지도 않았다. 더이상 한나라당은 대전시장자리를 넘봐서는 안되며 충남에도 이번재보선 한나라당 내지않아야된다. 충남은 일자리가 없다. 또 촛불항쟁이라며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무슨 충남군수자리까지 생각하는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이제 그만 한나라당을 지지했으면 좋겠다. 염홍철이라는 분도 이렇게까지 경제를 망쳐놓지를 않았다. 그런데 박성효는 망쳐놓고있다. 그는 노인어르신참정권까지 박탈했다. 연령도 모른채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사람은 필요없다며 대놓고 부사동에서 말했다. 노인참정권박탈이었다. 그런데 대전시민단체는 아무것도 모르고 대응조차 그전부터 하지를 않은채 내버려두었다. 대전시민단체부터 적극 질타받아야한다. 뽑은 대전시장 지지층까지 정신이 이상하다. 어느누구도 참정권까지 박탈하라며 말한적은 없다. 그런데 박탈했다. 환갑이 넘었다면 60대 어르신을 규정하는것이며 시장후보 사람은 염홍철이라는 고령자를 우습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시장후보이며 당선자다. 당선시장이나 마음대로 노인참정권을 박탈했다. 심지어는 환갑이 넘었다며 규정하고 필요없다는 말 분명하게 했는데 질의를 했던 의원에게 답변이나 사과한마디 없었다. 그뒤 아파트경제가 살아나지 않았는데 아파트로 이사많이오세요라며 전화로 아파트가격을 폭등시켰다. 아파트경제는 현재 대전의 경우 살지않고있다. 두번다시 대전시장 한나라당으로 뽑지않아야된다. 대전시민들은 피습효과와 경제를 생각해서 한나라당소속 당선시켰으나 대전시민 이제는 안속는다. 한나라당은 이미 경북 청도군에서도 신뢰를 잃어버렸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또 당선되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야권은 필승을 다짐하고 미식축구처럼 터치다운을 해야된다. 바로 10.29 재보선이다. 한나라당 끝장을 보려는일이 많다. 먼저 당청소통이 어렵다. 게다가 부동산으로 국민책임지겠다며 호언장담한다. 또 대통령은 무주택자 없게하겠다며 허언을 했다. 하지않아야된다. 쉽지않은일이다. 이런부분을 국민이 믿겠는가 국민이 공감하지않는 정책이 아주 많다. 그리고 책임지기도 어려운일이다. 그런데 부동산으로 경기를 부양하고 대통령은 무주택자를 만들지않겠다며 호언장담한다. 호언장담이 지나치면 헛말이 된다. 허튼소리가 되어버릴수 있다는점이다. 내가 이 부분에서 박성효를 질책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는 노인참정권 박탈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 출석 국방부는 국방안보기관이 아니다. 또 국가정보원도 무엇을 했나 통일부까지 국방 국가정보 통일까지 제대로 직통선이 연결되지를 못했다. 바로 금강산피격사건이후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 건강이상설까지 사실관계가 철저하게 파악하지를 않았다는점이다. 배럭 오바마후보는 현 우리나라정부를 비판해야한다. 무엇하나 잘하는게 있나 고민이라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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