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불집회 사회자에 사회자 징역 1년·집유 2년 선고" 정말 말이 않되는 대한민국~~~ 매국노들에 의해 민주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전두환을 보았듯 곧 있으면 매국노들한테도 그대로 돌려줄것이고 역사에는 "매국노"들을 정확히 기록할 것입니다 === 작성자나다음작성시간08.09.18
출석 10년정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아주 많이 변화하고있으며 모두 다 똑같은 생각을 하는것도 아니다. 같은사람도 있지만 다른사람도 있으니 알아야한다는점이다. 예전시대로 생각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10년정권이 과거 잘했다며 국민들이 말하니 10년정부인사들은 칭찬에 감사하고 고맙다는 생각 들것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전해줬던 사람이 바로 엄기영 앵커였기 때문이다. 제5공화국에 나온다. 내용멘트는 이렇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금전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이 구속되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이게 바로 엄기영이다. 엄기영이라는 사람은 항상 중심에 있었다. 각 분야와 부분 사건소식을 전해주면서 파악하고있었다. 두전직대통령 구속소식 엄기영 현 한국방송협회장님이 했다. 엄기영이라는 이름은 새교육공동체위원직을 할때도 나왔다. 국민의 정부다. 국민의 정부인사 참여정부 인사 엄기영 회장님은 언론 통폐합이전으로 되돌려야한다. 시대는 바뀌었다. 10년정부를 했다. 그런데 아직도 이명박정부는 군사정부 향수를 생각하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미디어도 흑자를 만들어야한다. 미디어도 분야가 되니 대안창출과 창의적 발전이 필요하다는점이다. 미디어흑자정책이 야당전체에서 추진되어야한다. 또 언론통폐합이전으로 돌아가서 화합과 합작으로 가며 일자리도 많게해야된다는것이다. 현정부는 언론통폐합이후로만 생각하고있다. 그당시 방송국은 줄어들었다. 신문사도 적었다. 국민적 매체가 되기힘들게 구조를 틀어놓았다는점이다. 관영매체 아니면 정권도구로 이용되었다. 정동영 전임 통일부 장관님이 문화방송 출신이니 증인으로 될수가 있다. 또 엄기영 한국방송협회장님은 올챙이적 생각을 해야된다. 왜냐하면 뉴스데스크 앵커할때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대통령 구속소식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공당대표는 국회에서 일한다. 그러니 기업신문사가 판단해야할 문제 전혀 아니다. 중앙일보는 삼성과 친하다. 삼성그룹계열 신문사다. 예전에 많이 보도되었는데 언론은 기업과 친해져서는 안된다. 기업은 소비자와 친해져야한다. 방송은 시청자와 친해지고 신문은 독자와 인터넷은 네티즌 누리인 누리는 사람들과 친한게 좋다. 바로 정보통신소비자라는점이다. 미디어소비자는 시청자다. 시청자는 수신료를 내고 전파되는 텔레비젼을 본다. 또 수신과 송신 송출을 비롯해서 모든게 가동되거나 부분적으로 이동되어야 중계도 가능하고 방송도 볼수있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공당대표가 기업신문사에게 이래라 저래라 들어야하는것이다. 국민들을 보자 회원은 가입 탈퇴의 자유가 있다. 또 정당도 입당이 있다면 탈당도 있다는점이다. 물론 복당도 가능하다. 회원가입 탈퇴가 있으니 재가입도 가능하다는점 살펴봐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손학규 전임대표님은 재보선 승자다. 23석이다. 또 보건복지부 장관을 했으니 경제도지사로서 일자리 73만개를 만들었다는점은 아주 파괴력이 크고 추진동력이 많다는점이다. 중앙일보는 손학규를 전혀 모른다. 사람손학규를 판단하지를 못했다. 전혀 중앙일보도 한번보자 중앙일보는 현재 기업신문사다. 삼성계열의 중앙일보다. 그러니 신문사가 주도권이 있나 삼성신문사지 중앙신문사가 아니라는점이다. 홍석현과 삼성의 관계도 매우 깊다. 주미대사전에 삼성은 중앙일보 인수해서 중앙일보를 삼성중심으로 만들어놓았다. 기업신문사가 무슨자격으로 공당대표를 의심하고 마음대로 비난하는가 중앙일보 역시 정상이 아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좌우대연합과 국민대통령 국민대통합 국가적 대안창출이 제시되어야한다. 하지만 이명박은 대통령이나 하지를 않았다. 오히려 분열적 현상이 심해지는 보수대연합만 회동에서 강조했다. 정치적 분열을 이끌었다. 좌우대연합도 아니며 국민대통령 국민대통합도 아닌 보수끼리만의 합체였다.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자유선진당에게는 그렇다면 자유선진당도 같이망해야된다는 논리인가 그래서 창조한국당과 교섭단체를 공동으로 만들었다. 또 손학규를 비난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손학규 전임대표님은 재보선 승리자다. 만약 경기도권 재보선이나 이번 10.29 재보선에 당선된다면 여당이 잘못한게 많다는점을 의미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보수세력은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렸다. 국민신뢰 국가관 확립이 중요하다. 좌우확립 필요하다는점이다. 이렇게되면 진보세력에게 유리하고 정상적인 보수정당 자유선진당에게 유리하다. 보수대연합을 이야기하다니 이명박은 이회창 총재님의 생각과는 거리가 멀었다. 보수대연합을 말할때 국민들은 촛불집회를 하고있었다. 전국적으로 외국까지 그런데 그때 적절하지 않은시점에서 회동중 보수대연합을 말했다. 보수대연합보다는 좌우대연합과 국민대통합이 필요했다. 보수끼리 뭉쳐서는 국민들이 동의하기 어렵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보수는 쇄신되어야한다. 이상돈 교수말에 의하면 보수는 패배하고있다는말 두차례나 했다. 총선때 있었던 보수민심은 대거이탈해버렸다. 그만큼 경제활력을 기대했는데 이제는 아니라는점이다. 완전하게 기대를 하지않기로 했다는것이다. 국민들은 신뢰구축 역시 포기했다.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제대로 해야하는 알맹이가 있어야할 대안창출은 없었다. 또 국민들 기대도 하지않고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군사정부는 성역이 아니다. 성역은 없어졌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무려 10년이라는 정부창출이 있었다. 그곳에 군대가 있다. 군대도 몸부림을 쳤다. 군사정부의 쿠테타적인 성격보다는 정상적이며 정당한 정부정권 군대로서의 회복이었다. 그래서 국민의정부를 지지했고 참여정부를 지지했다. 그래서 무려 10년이다. 두번이나 정부정권창출 의미는 전국적으로도 확인될수가 있다. 여론조사결과 군사정부보다 더 높은수치가 나왔다. 이명박정부보다 결과는 이렇게되었다. 10년정권이 잘했다. 44% 문화방송 민영화반대 50% 불교계에 대한 종교편향 정부책임이 60%나 되고있다. 국민들은 군사정부를 더이상 지지하지도 않지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중산층이 87년 6월 10일 나왔던것은 이제 민주주의가 잘되어가니 군사정권도 물러가라는 의미였다. 서울중산층 대부분이 찬성했다. 한일수교회담 반대세력도 명분은 있었다. 동등하지않고 분명하지않은 수교와 협정에 국민들이 찬성하기는 어려웠다. 또 아까말한 서울항쟁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중산층이 앞장을 서왔기때문이다. 지금 이명박정부 지지하지않는 핵심계층은 30대와 40대다. 중간층은 이제 이명박정부에게 등을 돌려버렸다. 보수정당보다 진보정당지지율이 더 높게되는 지지율역전현상이 나타났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그런데 건드렸다. 언론만 건드리지 않았더라도 일자리는 더욱 늘어났을것이다. 군사정부는 쿠테타 반역을 했다. 반정과 반역은 전혀 다른가치에 있다. 반정은 바로 잡는것이지만 반역은 국가에 반대되는 행위가 된다. 군사정부 통치기간 불편했던 사람은 많았다. 그뒤 물러난뒤로는 손가락질 아니면 비난 비판이었다. 군사정부도 성역이 아니다. 그들도 국민을 알것이다. 국민모른다면 그들은 독재자이며 악독한 통치자로만 생각될것이기 때문이다. 군사정부 그들은 무엇을 위해 노력했나 바로 군사정부적 통치로만 집중했지 사람의 고통을 잘알지 못했다. 87년 6월 10일 항쟁때 중산계층도 나왔다. 군사정부에 대한 피로감이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연예스타도 사람이다. 대놓고 말은 하지못하는 속성이 그들에게 자극된다. 너무 자극할 필요가 없다. 연예스타 직업이다. 직업인 즉 직업을 갖는사람으로서 노력한다는점이다. 때로는 시련과 고통에서 때로는 성공과 희망 좌절 실패를 겪는게 연예스타 톱스타 아니면 직업까지 되는 연예인 연예사람이라는점이다. 엔터테인먼트나 각 해당 연예인단체에게 지원은 필요하다. 어떠한 발전기금이나 협력적 성장을 통해서 보다 더 나은 대비가 될수 있다는점에 있다. 모든 연예스타가 잘살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기초적인 연예인 경제생활수단이나 금융공급은 되어야한다. 금융도 공급해서 창출해야된다. 연예스타라는 직업은 무섭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강제적인 아동노동 인권문제 청소년성매매와 어른성소비까지 성은 매매와 소비대상이 되었고 아동과 청소년은 인권과 노동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있다. 근로기준은 물론 여러가지로 지켜내지 않아서 걱정이다. 너무 고압적이니 위험하다는점에 있을것이다. 철저하게 책임을 져야하는데 정부는 고민밖이다. 고민하지를 않는다. 고민하고 쇄신해야된다. 자라나는 사람들을 위해서 돌파할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 아동노동과 착취 그밖의 문제점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가지는중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전세계나라는 부국과 빈국이 있다. 앙골라 자메이카 소말리아 탄자니아까지 최빈국도 많다. 에이즈까지 유엔은 구체적인 대책 대안을 창출해야한다. 그나라 정부와 함께 전세계는 지구마을 지구촌이다. 지구마을의 환경은 물론 각분야와 부분이 훼손되고있다. 재앙 시련도 닥쳐오고 있어서 이러한일에 대해 적극 해결하겠다는 생각과 판단까지 되어야한다는점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