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외자유치 다각적 취업문제해결로서 민생과 경제를 해소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했다는점이다. 높은평가 받아야한다. 81석 긍정의석에 대한 성과와 통합되는 민주세력결집은 아주 의미가 크다. 게다가 6.4재보선 전국23석은 엄청난 돌풍력이었다. 강력한 진보주의라는 이미지가 반영되었다. 좌우합작력이 있는 강력한 진보주의였다. 진보는 강력해야하며 좌우합작도 있는 견제세력이 되어야한다는점에 손학규퇴임은 의미가 깊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23:9 미니매치이지만 작은의석수가 아니다. 23석은 민주당이 했고 9석은 한나라당이 했다. 미니정당 한나라 9석 전국정당 민주 23석이다. 작년대선때도 전국적 규모로 표가 왔다. 그당시는 대통합민주신당이었는데 그때 전국적이었다. 4.9총선 153석 현재 182석의 공룡여당이지만 망신당했다. 6.4재보선때는 9석 4.9총선때는 153석이니 530만표보다 못한 숫자다. 독이되었다는점이다. 정반대로 야당은 약이되었다. 2월달에 민생과 등록금걱정이 많았던 당시 민생코드로 대폭 전환했다. 민생경제도지사출신 전임대표님이 했던일이다. 한나라당 민생코드는 없었다. 경기도는 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지만 중앙일보 못했다. 그거 할수있나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국민통합이 되는 탕평야당이 되기위해 좌우합작이 되는 강력한 진보가 선택되어야한다. 보수논객교수조차도 이명박은 신뢰가 없는 법조차 말할자격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뉴라이트도 분쟁중이다. 한쪽은 촛불집회를 지지하자 한쪽은 촛불집회를 지지하지않는게 좋다라며 양분되어있는 상태다. 정보전염병을 말하기전에 먼저 성찰해서 국론분열과 좌우비합작부터 고민해야될것이다. 한나라 6.4재보선때 좌우합작 실패했지만 4.9총선때 좌우합작 없었다. 차기정부가 이명박정부를 공격하게 되는 이유가 될수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한나라지지층도 이탈조짐이 보였다. 새로운지도부가 구성되어있지만 내부적으로 친이계가 많다는평이 많아서 탕평에는 실패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현직대통령은 참석했지만 전직대통령 없었다. 성공했다 판단하기는 어렵다는점이다. 따라서 야당은 탕평야당이 되어야한다. 한나라가 균열되는중에 있다. 이미 여론조사전문가들은 7.4%로 이명박대통령 지지율 선택했다. 그전 촛불집회하기전에도 지지율은 낮았다. 국민들이 신뢰를 하지않는것이다. 일자리는 일자리대로 경제는 경제대로 국민생활에 도움을 주지못했다. 즉 국민생활에 대한 주권의식도 없어지게되었다. 진보의 씨앗이 필요하다. 좌우합작이 되는 강력한 진보가 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밥도 먹고 반찬도 먹자 출첵~ 쭉이다. 밥상에 필요한 음식을 분별력이 있게 섭취하는것은 좋은일이지만 분별력이 없이 많이먹으면 체하게된다. 국회정당도 이점 알아야한다. 분별력이 필요한게 여당이라는점이다. 지금 미국산쇠고기시식회에 웃으면서 등심스테이크나 먹고 어떤의원은 곱창파티를 해야겠다며 넉살을 부렸다. 국민들은 어떠한 쇠고기가 유통되어 들어오는지 궁금해하고있다. 꼭 그렇게해야되었는지 먹는사람 먹겠지만 미농무부는 안전하다는말 한적이 없다. 다만 판단유보와 보류였다. 여당편드는 사람 없다. 여론조사보니 야당지지층으로 이동한 인구가 적지않았다. 민주당은 8.8%나 상승 큰폭으로 올라 22.3%를 기록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우리나라 의료보험중 의료분쟁중 하나가 민영보험사다. 그들은 보험소비자에게 불리한것과 무리한요구까지 강요한다. 민영보험은 있지만 국영보험기관이나 국영보험기업이 없다는점이 걱정이다. 일반국민들을 위한 국영적 기업이 없고 오로지 민영적 기업만이 많다. 정유사도 민영이지 국영은 없다. 노태우정부때 민영정유사업으로 국유성을 잃어버렸다. 김달식 본부장이 이야기를 했다. 국민들이 국영적으로 살면 안되는것일까 오로지 민영이 최고가 되었다. 게다가 민생이나 경제문제도 상업적논리 아니면 민영성에 급하게 움직이고있다. 공공적논리나 국영성도 존재해야한다. 어떻게 모든게 민영 상업 아니면 잘못된 신자유주의로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출첵 비무장을 했지만 도주했고 도발을 한것과 같은 상황이었다. 북측 소초지역밖에는 녹색통제선 즉 관광통제선이 있었다. 따라서 녹색통제선이 군사통제선으로 바뀌어야한다. 쉽게 넘어올수가 없는곳을 왔기때문이다. 북측도 당황했다. 정지명령을 수차례했고 도주하지않으면 죽이지 않게된다는점이다. 북측군사보호지에 왔다는것 자체가 북한국방안보에도 구멍이 나있을수 있다는것으로 북한초병도 대응하지 않을수 없었다. 우리나라도 만약 이러한일이 있었다면 북한군초병처럼 대응하지않는다며 말할수 있나 역지사지다. 북한정부와 북한군지도부가 전향적으로 결정해서 진상규명에 응한다면 잘 밝혀지게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말할것인가 나는 강원도 인제 통신병으로 복무했던적이 있어서 북한의 대치지역을 알고있다. 인제도 북한과 가깝다는점이다. 우리나라 국군초병규정에 위병으로서 대처해야할 목적까지 제시되어있는데 일반국민들도 알기바란다. 3회불응과 거부시 적으로 인정 공포탄과 실탄으로서 사살이 가능하다. 일반인이 군부대에 민간사람이 함부로오면 일반인이 아닌 적이 되는것이다. 즉 군사보호지나 군부대에 왔을때다. 우리나라도 경기도 전방에서 총격전이 있었고 다른지역에도 이런일은 있었다. 그런데 북한탓을 왜하나 북한군안의 소초지 즉 군사보호지였다. 거기는 관광지나 산책길 해변보는길이 아니다. 녹색통제선까지 장치했는데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관광소비자가 이탈해서 북으로 들어왔다면 적이된다. 도발이 되는것이다. 게다가 초병정지명령에 불응했으며 도망까지 쳤다. 걷고 넘어와서 도망치고 적이 도발하는것으로 판단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곳은 경계지역이며 군소초가 있는 초병시설이다. 초병이 있는 곳이다. 즉 북한군대안 소초지역 특수적 군사보호지가 되는것이다. 강원도 현역출신으로 나는 강원도쪽과 북한쪽이 가깝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북한초병도 목격했으니 말하겠지만 초병명령거부와 불응은 사살 가능하다는점이다. 만약 초병명령에 거부하지않았고 응했다면 정지를 했기때문에 죽이지 않았을것이다. 국민보호와 생명에 이명박정부나 현대아산은 어떻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못했다. 현대아산은 예전의 현대아산이 아니다. 정주영 호가 아산이라서 아산까지 붙였더니 현대이미지에 먹구름을 만들었다. 정주영과 정몽헌이 하늘에서 통곡할것이다. 이것때문에 고민했고 이것때문에 자살했는데 이제는 피격사망이라 이명박정부는 초동능률성부터 개선해야할때다. 또 북한탓 하지말기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금강산 관광소비자 피격사건에 대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각 단체들은 규탄해야한다. 소극적으로 현대아산측은 관광소비자이탈을 알았지만 무시했고 그뒤 관광을 계속했다. 와이티엔에 나온다. 또 관광소비자에게 잘못이 있다. 해변이나 산책을 하고싶다며 겁도 없이 북한군안 소초지역과 군사보호지를 갔던점이다. 유족들이 되기전에 가족들에게 현대아산측은 새벽에 이탈했다며 통화해야하는데 초동대처에 실패했다. 다시말하자면 가족에게 이탈소식을 제공하지않았다. 오로지 관광이 목적이니 관광소비자 안전에는 신경조차 쓰지않았다는점이다. 정부도 협조해야했다. 현대아산과 함께 이탈소식,보고도 뒤늦게받았고 사람은 살리지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