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은 판단력부터 가져야할것이다. 성찰 포용 설득 설명 소통까지 하지못하고 있다. 어제 토론에서 나왔던 여당패널들은 아직도 인식이 좋지못하다. 야당패널들은 제대로 말을하는데 비해서 여당패널들은 인식이 이상하다. 그러니 한나라지지층은 무조건 영리 아니면 상업이며 국민생활이나 경제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 불행하고 명박한 정부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총체적으로 쇄신과 혁신 개혁이 중요해졌다. 야당은 여당과 찬성과 반대를 분명하게 해야하고 견제세력으로서 정책과 민생 경제에 총력을 다해야된다. 챙기면서 판단해야한다. 무조건 알아서하라는 신자유주의적 망상도 버려야할것이다. 너무 경제적인 환상만을 심어놓았다. 놀이동산이 아닌데 경제적인 환상놀이동산을 만든다. 한국은행도 걱정이다. 금리를 동결했지만 하반기 경제 나빠지면 다시 올려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촛불집회에 나온 지지층중 과반이 이명박 지지층이었다. 하지만 야당 지지층이 되었다. 6.4재보선에서도 이명박지지층 한나라당 지지하지 않았다. 야당을 지지했다. 민심이반 촛불을 몰라서 쉽게 넘기려했다가 큰 망신까지 당했다면 알았어야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있다. 10월 하반기선거도 참패하기위해서! 그것까지 대참패하면 이명박정권에게 앞날은 없다. 전국 선거구 몇개가 될지 의석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박 성효가 누군지 모를텐데 이인간은 대전시장임 거짓말을 잘하고 약속도 잘지키지않고 시장선거전에 YWCA에 선거유세하러 왔는데 삼십분 늦게와서 고작 한다는말이 깜박 잊어버려서 늦었다고 그냥 그렇게 말할뿐 사과는 안했다 난 안찍었는데 누구 그를 찍었는지 당선됐고 참 대전 사람들 만큼 한심한 동네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명박이 당선되고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가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글고 정말 살맛이 떨어졌는데 이왕 됐으니 잘할지몰라 하고 기대를 했다 기대는 산산히 부서지고 절망만 남은것 같다 아직도 뭔가 기대를 해야 하나?이절망에서 빠져나오고싶어서? ㅜㅜㅜ 어째야 되나!!!!.작성자didvk작성시간08.07.11
노인어르신단체도 이명박정권 규탄해야한다. 또 노령연금에 대해서도 어르신일자리나 어르신복지에 대해서도 대책과 대안으로 비판을 할게 있다면 해야된다. 10.29 하반기재보궐선거가 있다. 한나라당은 어르신에게도 심판받아야된다. 지난정부만을 욕하더니 경제는 파탄이 났고 민생은 어렵게되었다. 영리와 부도덕성이 많으며 직언을 무시하고 법과 원칙도 없는 인사로서 국민들 비판까지 받는다. 국민세금이 어디에들어가는지도 모른채 우리국민들은 살아간다. 어떻게 이런정부가 있나 5년 2개월이 힘들어졌다. 다음정부 정권 이명박 전직대통령되면 아주많이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게될것이다. 이명박 그만 하야해라 이제는 지겹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출첵 계속 이명박 하야와 탄핵소추를 촉구해야한다. 이러한 대통령은 국민에게 믿음을 줄수 없다. 2년내에 7%가 될수있나 될수가 없다. 어제 100분토론을 보니 공격적인 발언이 쏟아져나왔다. 시민논객에서 전화의견까지 시청자나 시민논객이나 민생경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얼굴을 들수없을정도인데 이명박은 그대로다. 성찰없는 대통령이다. 나는 안티이명박 까페회원이기도 하지만 안티박성효이기도 하다. 견제를 하는것이다. 잘못된것을 바로잡아야한다. 다음블로거기자클럽의 구성원으로서 고뇌했다. 이대로가면 비정상적이 될것이라는점을 판단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이명박은 규탄대상이다. 가정부터다. 가정은 가족의 전체를 뜻한다. 우리 국민가족보다 더하다는점이다. 박성효는 주민소환대상에 몇번이나 올랐다. 성찰을 제대로 하지않은것이다. 너무 호랑이를 키워놓았다. 그러니 방송에서 여자들과 수다를 떨며 꽃이좋으니 자신의 칭찬만이 많고 비판은 적은 미친시장이 되었다는점이다. 박성효는 한나라당도 탈당해야한다. 자격이 있나 노인어르신이라며 공경한것 본적 없다. 안티박성효까페도 있으니 안티이명박과 연합하면 좋겠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이명박이나 박성효는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기바란다. 대전일자리도 그렇게 많지않다. 그렇다보니 타지역인구가 타지역일자리로 집중되는 상황이다. 성찰은 공직자자세와 덕목중 하나이다. 정신차려야할것이다. 한나라당은 지난정부를 비판했다. 그런데 더못한다. 6.4재보선이 되찾은 10년이 된것도 10.29 하반기선거에도 야권이 이겼다는 신호탄이다. 전국23석은 엄청난 의석수다. 한나라 영남일부당이며 공룡여당이다. 영남일부 공룡여당이 되었다는점이다. 공룡은 알을 낳지만 난폭해지기도 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촛불을 끄면 뭐가 달라지나 진보나 보수나 촛불은 들은적이 많다. 이명박도 들었다. 대전시장은 규탄대상이다. 아침에 방송나와서 꽃이 좋으니 하면서 여자들과 수다떨기 바쁘다. 민생 경제가 어려운데 왜 저런 시장이 당선되었을까 유감이다. 이제는 대전입니다에 나온다. 대전광역시민이 2020년이면 220만이다. 220만이나 되는데 다음대전시장이 박성효를 어떻게 공격할지 관심거리다. 차기대전시장 박성효가 될 가능성은 없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언론자원을 구축 증가까지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촛불집회를 만든 장본인은 누구인가? 작년 530만표는 결코 잘해서 된 표가 아니었다. 경제라는 판단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제에 이념이 들어가다니 우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사르코지도 대통령으로서 사생활이 좋지못하다. 프랑스국영방송도 소용돌이와 논란이 많다는점이다. 프랑스국영방송은 반대중이다. 우리나라 역시 언론의 분야 즉 방송 신문이 장악되고있다. 최시중과 강만수 경찰청장 서울경찰청장은 파면이나 해임되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분쟁까지 삼성은 비정상적인 운영의 형태다. 그러니 야당은 비영리와 공공성 광역화 국영적 기능을 존재감이 있게 해야한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의 경우 강만수 장관 해임결의안에 반대한적이 없다. 물론 당론에 대한 존중해야할 위치에도 있지만 강만수 장관 해임결의안 반대한일이 없다는점이다. 개별적으로 나타날수가 있다. 이명박정권은 영리로 국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는점이다. 영리병원이 들어서면 의료비폭등은 감당할수가 없게된다. 미디어의 탄압은 언론이 알권리와 제대로 할수있는 발전적 성장까지 멈추었다. 따라서 언론기관의 경우 인재를 양성해서 양성평등적으로 이중지원과 다면지원을 인정하고 대규모적인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사실관계가 파악되려면 국가기록원이 확인해봐야한다. 또 진본도 받았다며 국가기록원은 말을했다. 국가의 기록 즉 공적기록이 현재 어디에서 판매되는지 알수가 없다. 골동품상이나 또는 헌책방상이나 아니면 수집가들에 의해서 소비자는 경매를 보고 멋모르며 사는것이다.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이 반복되는중이다. 경제는 영리와 상업으로 모든것을 추구할수가 없다. 이건희 회장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추징금은 엄청난 액수다. 이학수 김인주 경제운영진도 징역 3년을 받았으니 경제와 상업으로 경제발전을 하기는 힘든것이다. 장사치가 되지않아야한다. 태안군민들은 분노한다. 삼성의 소극적인 태도와 올바르지못한 법적인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민생이라는것은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나온다. 또 이타적으로 해서 민주적 이타주의를 발전시켜야한다. 지금 경제성장만을 중심으로 할때 분배와 복지는 없어지게된다. 더군다나 민주적으로 하지만 민의표출이 무시될때 정부는 제몫을 하지못할수 있다는점이다. 10.29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있다. 고질라여당이 야당에게 약을 줘야지 독을 주면 그만큼 힘들어진다. 국가기록물 공방 이지원시스템 몰라서 10일동안 컴퓨터를 하지못한 이명박정권의 책임이 아주 크다. 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불필요한것만 집중하고 필요한것에는 집중하지않았다. 국가문서나 관련기록물을 제대로 하지않은뒤 이제서야 공격하는것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
출첵 약국내에서 일을하고 싶다면 정상적인 절차와 판단이 있어야한다. 국민들이 의료기관도 다니지만 약국도 다닌다. 그런데 비약사가 증가한다는점이다. 양심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소비자는 소비를 하는 사람이다. 소비를 하는 사람에게 양심없이 무조건 판매의 논리로만 집중되는것도 반드시 개선해야할 부분이다. 불만제로에서 잘 발견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