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대압승을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결과 전국투표율 23.3% 내년 4월 재보선도 도움을 받을수 있게되었다. 총 23석 전국통합민주당으로 변화했다. 한나라당탈피하고 열린우리당도 탈피했던게 승리이유가 되었다. 야권전체는 자축해야하지만 여권은 자축할 시간이 없다. 내년에 4월 국회의원 재보궐이 있다 그때까서도 패배한다면 한나라당 문 닫아야할것이다. 한나라당은 아직도 신한국당색깔을 탈피하지 못하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그이유가 무엇일까? 이명박정권처럼 극우보수화되지 않았다는점이다. 4.9총선도 과반턱걸이었다. 이명박지지층이 절반정도 이탈하더니 6.4재보선을 보니 과반이탈이 극심해졌다. 촛불민심이었다. 그래서 통합민주당은 탈열린우리당과 탈한나라당정서로서 무려 전국23석의 정당이 되었으며 각 야권정당도 크게 약진 승리했다. 통합민주당은 대선과 총선이후 크게 승리했고 총선의 경우 절반의 약진이었다. 총선과 재보선을 합치면 104석 복당의원까지 합치면 104석이상이 된다. 탈열린우리당과 탈한나라당을 선언했던 통합민주당 아주잘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제2라운드 출첵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간의 힘겨루기와 갈등이 매우 심하다. 기획재정부는 고환율을 밀어부쳤지만 한국은행은 안된다며 반대했다. 그런데 국가책임중앙은행이 말했던 사안에 대해서 기획재정부는 무시해버렸다. 국민들 걱정을 덜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악화시켰다. 기획재정부는 경제폭탄을 만든 장본인이다. 한국은행은 야권과 긴밀하게 공조해서 이명박정권에 대해 적극 대응해야할것이다. 6.4 재보궐선거에서 통합민주당은 전국 23석의 정당이 되었고 각 야권도 크게 승리했다. 야당정부가 구성되었다는점이다. 또한 4.9 야권 당선자와 6.4 야권 재보선당선자도 적극 대처해야한다. 여론조사결과 중도층이 두터웠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고도가 아닌 전략적인 다수의 경제정책과 민생활성화가 필요하다. 또 고환율이나 공공요금폭등 물가상승 사재기까지 대폭 제한해야된다. 아이엠에프를 만들었던 문민정부의 이동이 이명박정부에게 재연되고있다. 문민정부 김영삼내각 잘하지를 못했다. 1만달러라며 박수를 쳤다 사실이다. 그러더니 어 외환보유고가 바닥났다라며 비상이 걸렸다. 역대정부 정권보다 더 큰 실수를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정부 정권 창출했지만 제대로 할수나 있을지 걱정이다. 강만수는 아이엠에프 당시 재정경제부 차관이었다. 현재는 기획재정부 장관을 하나 물가폭등 고환율 경제정책이 대중적 국민정책으로 되지못한다는점에서 강만수 경제팀은 실패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이명박은 박정희 따라하기 바쁘다. 지금은 2008년이다. 당시는 그당시의 상황이 있다. 그런데 지금 또다시 1970년대의 경제정책 불도저식 추진력으로만 일관되는중이다. 2008년에 맞는 정책과 추진이 필요하다. 박정희는 때로는 기쁨도 줬지만 때로는 아픔도 줬다. 경제성장 고도로 했지만 다수가 잘사는게 아니었다. 소수 고도경제성장정책이었다. 소수는 잘살지만 다수는 못살았다. 일본의 경제정책을 빌려서 어느정도는 산업기반까지 구축했던것이다. 박정희가 한게아니라 일본의 도움으로 했다. 드라마에도 나와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나는 이명박에게 절대 투표하지를 않았다. 적어도 공직을 했던 중앙공직이나 또는 타당한 생각이나 인식을 가졌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야한다는 철학이 있었다. 그러나 잘못된민주화세력들이 이명박편을 들어서 당선되었다는점이다. 현대통령 정신질환이 있다. 공상허언증이다. 공상적 허언이 극에 달했다. 747 경제정책은 해볼수도 없는상황이다. 민생활성화와 경제활력이 없는데 무조건 747을 한다해서 되는것인가! 되기가 어렵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민생도 생각하지않는 시장을 당선시켰던 장본인 한나라당은 성찰해야할것이다. 뒤늦게 후반기에 경제를 말했다. 그전에는 항상 나무심기 자전거타기 아니면 숲가꾸기밖에 하지를 않았다. 그러니 민생은 어떻게되는것인가! 성토대상이 아닐수가 없다. 지충호도 그런점에서 비웃을것이다. 민생은 국민의 희망이다. 민생이 활성화되지를 않는데 무슨 숲이며 나무인가? 시민들보다 못한 시장이니 다음선거 나오지않기를 기대한다. 사람인사이트 가봤는지 미디어일자리가 하나도 없다. 민생도 경제도 아닌 오로지 숲 아니면 나무 그리고 자기인사챙기기니 탐관오리가 맞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
대전도 조용한날이 없다. 대전광역시의 장이 민생보다는 나무심기 숲가꾸기 또는 민생과 동떨어지는짓만 하고 다니기때문이다. 월평공원파괴 시청앞도로폐쇄 나무심자며 숲가꾸기까지 한밭수목원도 있는데 둔산대공원이나 대전시립미술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주변에 나무와 숲이 울창한데 또 심겠다는것이다. 지역시민을 우롱하고있다. 민생을 외면하니 걱정이다. 무조건 경제만 살리는게 아니라 민생과 같이 살려야되는데 리더쉽이 시민보다 못하다는점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