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꼼꼼하게 챙겨야한다. 미국산 쇠고기는 전량리콜되었으며 뉴질랜드산 쇠고기도 질병에 걸려 먹지를 못하고있다. 이번정부 정권은 제대로 되어있는 성찰이 없다. 자축과 자화자찬이 많다는점이다. 이제 경제는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2라운드가 시작되었다. 충돌이 아주 심해졌다는점이다. 성장이냐 물가안정이냐 고민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조중동 규탄받고 싶지않다면 논조에 대해 일관성을 가져라 다른 방송국 언론사가 너희들이 바뀌지않아서 망신이다. 조중동 다른방송국 언론사들이 불쾌하게 생각한다. 왜 다른방송국 언론사가 지켜줘야하니까 자신들이 지켜야할 부분은 지켜야하지않을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이명박을 믿는다는 지지층 전혀 이명박을 몰라서다 지방공무원 1만 368명이 감축된다. 이것은 공직에 대한 뒤통수치기다. 미디어도 믿었다. 무엇을? 프렌들리를 그러나 프렌들리 성립되지도 않았다. 프레스 프렌들리 이제는 없다. 기자폭행 방송국 쳐들어가기 이제는 협박도 잘한다. 대규모적인 조직력이 있는 규탄이 있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이동관은 대변인이다. 그것도 정부 그러나 음주브리핑으로 물의를 빚었다. 국민들이 이렇게하기위해 정권을 창출해줬다는말인가 경제는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주 실망이다. 경제를 비롯해서 민생까지 민생은 중요하다. 하야 조기사임 탈당까지 이제 방학이다.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들 역시 미친교육에 대한 성토와 규탄 있을것이다! 울산중학교 선생님이 특정직 공무원이지만 경찰간부까지 폭행한 사건은 정부가 부패지수가 높다는점을 의미한다. 교원은 특정직이다. 그런데 경찰간부는 전혀 모르고있다. 선생님이 교사이니 시위자제를 위해 막을수는 있을것이다. 그러나 지난대선 교원의 과반이 이명박을 지지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모두뭉쳐야한다. 분별력이 있게 이나라에 국민주권은 없고 청와대주권만이 많은것 같다. 청와대주권 여당주권 내각주권 아니면 정권주권 신조어지만 충격적이다. 국민이 뽑았더니 대통령은 충격요법을 쓰는중이다. 국민들이 위협당하고있다. 미디어까지 대언론사죄는 없었다. 이동관이 해야하는데 하지를 않았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미디어다음과 협력 대규모적인 민생투쟁집회를 만들어야한다. 우리는 국민이다. 국민을 이기려드는 대통령 정부 정권 여당은 물러나야된다. 공무원의 봉급은 국민이 주고있다. 그들은 공직자다. 공직에 있는 구성원이 국민에게 위협주고 강경대응만을 생각하는것 단순한 논리가 아닐수 없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양비론도 나왔다. 그러나 국민을 이기려들고 야당까지 이기려들며 어린이와 청소년까지 대상의 폭이 많이 넓어졌다. 자유선진당의 말도 적합한말은 있다. 그렇지만 국회의원 폭행하고 시민에게 폭력쓰는것 안된다는점이다. 폭력은 합법적이고 정당해야 가능하다. 이번경찰 폭력진압은 비합법적 불정당이다. 합법적이지도 않지만 정당하지도 않다는점이다. 이대로가면 하야까지 온다. 오지않으라는법이 없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야당은 쉽게 넘어가서는안될일이다. 야당국회의원을 폭행했다.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이 있는 국회의원에게 잘못된 행위를 했다는점이다. 국회의원도 국민이다. 국회의원님이지만 국민보호로서 국민이 위협당하는일을 막는것이다. 무조건 국민등원만을 외치고 국민보호를 외면 국민들만 다치게된다면 심각한일로 된다는점이다. 국민보호해서 적극 챙겨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국민은 섬김과 존중의 대상이지 흥정의 대상으로 봐서는 안된다. 총체적으로 문제다. 게다가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원에 해당이 되며 입법부 헌법기관의원이 된다는점이다. 그런데 폭행사건이 생겼고 공안정국을 조성한다. 비폭력을 외치던쪽은 우리국민이었다. 그러나 경찰의 경우 폭력행사가 자주일어나는중이다. 경찰에게 국민세금 국민대항하고 폭행하라며 줬던게 아니다. 경찰이 해야할일은 국민보호 민생치안이며 민생적 생각을 가져야한다. 그렇지만 하지를않으니 경찰이 무슨자세를 보이는것인지 유감이 되는중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출석 이명박은 국민에게 실망을 주고있다. 미디어는 매스컴인데 기자취재조차 막는중이다. 기자도 국민이며 사람이다. 알권리는 보장되어야한다. 이명박이 민생을 생각하지않는다는것은 도쿄기자간담회에서 쇠고기는 사먹으면 그만이고 안먹어도 그만이라며 대수롭지않게 즉흥적으로 발언을 했다. 그건 대통령이 아니라 장사치나 하는말이다. 국민이 흥정의 대상이라는말인가 정신차리지를 못했다. 야당은 전국적으로 선거에서 승리했다. 정반대로 여당은 전국적으로 참패했고 일부정당이 되었는데 패자라는점 인식못하고있다. 야당도 다수의석이 가능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결국 정부가 국민들을 폭군으로 만들어간다..우리 국민들이 게속 이렇게 당하고 만 있을까? 국민들도 무기를 손에 들고 시작해야할거 같다..전경들은 손에 몽둥이와 방패 그리고 돌을 들고 있다..광주시민들이 총을 들게 된 이유를 이제야 알거 같다.결국 정부가 그렇게 만드는거다..조용히 해결될 수 있게 하지 않는다작성자안젤라89작성시간08.06.29
하루하루가 늘 살얼음판, 폭발직전, 사람관계 소원해지고,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짐..... 밥맛은 없고 불면증에 안구건조증, 부쩍는 교통비, 주차비, 기타 군것질비,,,,,,,,,,,,,,,,,,,,,,,,,,,,,,너 이색~~~~두고보자~~!작성자여기는 강화~~!!작성시간0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