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1년, 뒤를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아쉽고 힘들었던 일들은 가는 해에 모두 실어 보내고, 새로운 해엔 늘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남은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십시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26
12월 24일 성탄절 이브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의 종소리가 온누리에 울려 퍼지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우정과 사랑이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깊이 남길수 있는 좋은 날이 되세요.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24
겨울비가 자주오네요. 왠지 비가 내리면 불편한게 여러가지 있지만 미세먼지를 걷어 주니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오후부터 기온이 떨어져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도 있다네요. 하얀 눈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은 행복한 목요일 오전입니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이웃과 타인에게 작은 배려와 미소를 보내는 행복한 시간이 오늘이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22
오늘은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짓날입니다.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수록 한 번 더 안아주라는 명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듯하게 포근히 감싸주는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세요. 그리고 인생의 여정에는 다시 돌아오는 왕복표가 없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이제 병신년도 딱 열흘 남았으니 한해동안 이루지 못한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많은 송년 모임에 건강도 잘 챙기시며 맛있는 동지 팥죽도 드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세요.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21
가득 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듯이 내면의 뜰이 꽉 찬 사람은 침묵한다.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쓰고 말을 많이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애써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고 다만 행동으로 보여줄 뿐이다. 꽉 찬 사람은 자신 스스로도 이미 충만하기 때문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남에게 잘 보이려 애쓸 것도 없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행동하지도 않으며, 말로써 자신을 포장하려 들 것도 없다. 그에게 침묵은 그 어떤 말보다도 우렁찬 사자후다. 추위에 유의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16
마음 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 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상당히 추워진 날씨지만 기분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시는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14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려가고 이제 이루지 못한 일들은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 입니다. 내일부터 또다시 추위가 온다고 하니 대비들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13
어떻게 이런 고통이 나에게... 어떻게 이런 불행이 우리에게... 정말 피하고 싶은 고통과 불행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과 불행을 어떻게 잘 다스리고 넘어서느냐에 따라, 값으로 따질 수 없는 행복의 재료가 됩니다. 사랑한다면 서로 기쁜 일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세요. 그 기쁨,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게 행복으로 찾아온답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