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날씨가 젤 좋다고 자랑하는거 같네요. 오늘은 어찌 이리 맑고 깨끗한지. 꽃들도 만발하고 넘 긴겨울과 코로나로 긴터널로 지나다보니 때가 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네요. 어찌 이리 신기할수가 늘오던 봄이 다른 어떤 해보다 낯설고 감격스럽울수가 없네요. 이렇게 다시 봄이오는거보면 어려운 시간도 언젠가는 지나고 다시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어보게 됩니다~작성자호호할머니작성시간22.04.08
하늘이 참맑고 일교차는 있지만 낮엔 제법 따스하네요. 주말에 길을 걷다보니 새롭게 런칭된 체인점이 아주 많더라고요ㅠ 세상에 이렿게경기도 안좋은데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음료가게 ㅠ 경쟁이 될런지 서로 제살깍기아닌지 걱정이네요. 할게 없으니 하는 거겠죠ㅠ 정말 먹고사는게 힘든것같습니다. 다들 기운내세요'~작성자미리내작성시간22.03.28
즐거운 금요일인데, 날은 흐리고 한집 건너 코로나 환자가 있고ㅠ 딴나란 전쟁으로 3차대전이 발발한다하고 이 어려운시국에 어떻게 극복할까요. 이와중에도 인간의 심리는 복잡다난하고 ㅎ 아이러니하네요. 세상이 망할걸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와중에 시시콜콜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한 싸움이 만연한거보면 망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작성자순임이작성시간22.03.25
오늘은 날이 흐리네요. 맘도 무거운데 ㅎ 날흐리니 더 처지는 기분이예요. 어떻게 해야할까 기분을 바꾸게 하는건 남이 아니고 제가 하는 일이 곘죠? 이럴땐 따뜻한 커피에 상당히 단 디저트를 먹으면 기분이 업하게될까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숨쉬는 동안 행복해지려고 노력했죠?작성자지니작성시간22.03.23
우크라이나 발발됐네요ㅠ 이렇게 그냥 뉴스로 듣는 우린 에고 이정도뿐인데 자국민들은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 절대 우리나라에선 전쟁이 없기를... 영업시간 완화로 자영업자들이 다 좋아질것만 같았는데 우리매장만 봐도 크게 도움이 되지않네요. 아` 살기힘듭니다. 그래도 안살수도 없는 노릇이니, 기운내서 다시 시작해야겠죠. 늘 리셋. 이게 부질없지 않기를 바라면서요.작성자초콜릿작성시간22.02.22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네요. 코로나는 심각해지는데 정부가 관리는 더 어려워 손을 논상태인거 같고 방역시간은 연장되고 진짜 어떤게 맞는걸까요? 코로나에 걸린사람들도 관리가 안되는데 사정없이 유행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ㅠㅠ 이상황들이 빨리 종결되기만을 기대해봅니다작성자수진작성시간22.02.21
세상은 살기 힘들어지고 옛날 가치관으로 지금 현실이 마니 고통스럽고 이해가 안되네요. 아들을 보면 맘에 안차서 힘들고 그러면서도 안쓰럽고 요즘세태는 그런것이 보편화인데 내잣대로 아들을 더 힘들게 하는건지... 이세상이 앞으로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줄수 사회가 되길 새삼 바라고 바래봅니다ㅠ작성자수진작성시간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