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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오늘은 웬만하면 나가지않는데 차타고 나가서 밥을 먹고왔네요. 넘 짧은시간에 갔다왔다 먹고 하니 몬맛인지 배만 부르네요. 그래서 삼실에 들어와 예가체프 한잔을 내려 소화도 할겸 마시려합니다. 이것도 소소한 행복일수있건만 그걸 못느끼네요ㅠ 작성자 미리나 작성시간 21.12.22
  • 요즘은 코로나의 위험도 있고 날도 춥고 그래서 퇴근후 저녁먹고 티비시청 이렇게 10일을 하니 적은 양을 먹어도 몸무게 1킬로가 찐으로 늘었네요ㅜㅜ 오늘 아침은 안개로 차를 운전할수 없을정도 심하더라고요. 미세먼지에 날이 그나마 푹한징조겠죠 오늘부터 공원고고씽 한바퀴 하기로 맘먹었네요. 이럴때 다욧하는게 맞는것도 의욕이ㅠ 그래도 아침에 예가체프 한잔하고 달달한 호두과자하나 먹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이 생겨 실천해보려합니다. 다들 홧팅해요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 21.12.21
  • 주말내내 여러가지 이유로 집에서 한발자국도 나가지않았네요. 과연 푹쉬어서 컨디션이 좋아졌을까요?
    아니요. 무기력하고 날과 시간도 구분못하고 월요일 아침도 무척 피곤하네요. 코로나라 더더군다나 외출이 자유롭지않은데...
    오늘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휴식이 무엇일지????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1.12.20
  • 노란 햇빛이 창문틈으로 들어오는게 느껴집니다. 날은 차지만 해는 따땃할것 같네요. 주의를 둘러보고 살자하면서 또 급하게 하루를 보내고 그러게 되네요ㅠ 그래도 다시 한번 맘먹어봅니다. 커피한잔의 여유로 한숨 돌려보자고요. ㅎ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1.12.17
  • 에고 또 대책이 나왔네요.4인이상 안되고 9시이후 안되고 ㅠ 정말 언제 끝날런지 계속 집에만 콕했더니 넘 가슴이 답답하네요. 이러게들 다들 보내는지 나만 뒤쳐지는건 아니지 걱정이 오늘은 코로나가 무섭지만 외출이라는걸 하려합니다. 방역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귀가하기로~ 작성자 원더우먼 작성시간 21.12.16
  • 오늘은 좀 날씨가 풀린것도 같은데 확진자는 또 마니 늘었네요. ㅠ 대책이 나올거라는데 참 세상이 넘 어려워지고 시골로 내려가 자급자족하고 살면 세상에 무관하게 살게 될까요? 얼렁 코로나 타파하는 치료제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물가는 점점오르고 ㅠ 작성자 이미영 작성시간 21.12.15
  • 어제 3차 부스터샷을 우여곡절끝에 맞았네요. 열은 안나는데 왼쪽팔을 들수가 없네요. 이정도의 부작용이 참을만한거죠?^^
    코로나 위증환자가 자꾸늘고 45프로가 돌파감염이라고 하니 정말 걱정이네요/ 어르신들이 특히나 조심하셔야할텐데 엄마도 무척도 걱정되네요. 모더나때문일까요? 넘 피곤하네요ㅠ
    작성자 수정 작성시간 21.12.14
  • 비가 촉촉히 오는 금요일이네요. 날은 생각보다 춥지않고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한잔한다면 참 편안한 하루가 될것같네요.요즘은 생두값도 겁나 뛰어서 커피값도 오를거라 하고 당최 걱정이네요. 물가가 심상치 않네요. 여기서 오르지않는 건 제 월급뿐인것같네요ㅠ 작성자 임정희 작성시간 21.12.10
  • 흐린듯하다가 지금 보니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오늘 확진자수가 벌써 7천명이나 넘었네요ㅜ 어쩔지 사회생활을 포기해야할까요? 벌써 일주일내내 직장끝내고 집에서 꼼작안했네요ㅜ 이건 아닌거 같아 오늘은 외출을 해보려하는데 괜챦을지 걱정이네요. 다들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 21.12.09
  • 햇빛이 좋네요. 오늘도 또하루가 지나갔네요. 오 계획표를 짜야할까 하루하루 고민하게되면서 그걸 실천못하네요 ㅎ 흐르는 시간을 잘보내야겠네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1.12.08
  • 날은 추워지고 사람들은 못살겠다고 하고ㅠ 난 지금 잘살고 있는건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요즘은 소박하게 힐링하려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사치부리며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의 힘듦에 보상을 주려고요. ㅎ 할수 사치 이게 가장 부담없어서요~ 작성자 별헤는 밤 작성시간 21.12.07
  • 오미크론 어제 이야기했는데 특단의 조치가 나왔네요. 또다시 아니되오 아니되오. 일본은 원인은 잘모르겠지만 코로나환자 수가 줄었음 좋겠네요ㅠ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 21.12.03
  • ㅠ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또다시 암흑기가 돌아왔네요. 아 언제 이 코로나가 종식은 아니어도 정리가 될까요? 자영업자들도 의료계종사들도 다들 넘 지쳐있으신데... 기운내보자고 토닥토닥 용기를 주고받아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으로 결론지어봅니다. 다같이 홧팅합시다~~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 21.12.02
  • 어젠 퇴근후 코로나 검사받고 왔네요. 식당에 확진자가 왔다갔다고. 결과는 음성 그러나 지금처럼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코로나 걸리기 얼마나 쉬운건지 걱정이네요. 생업에 타격도 받고 나로인해 다른사람들도 마비되고 정말 끝날수는 있는건지 ... 최대한 개인위생뿐이네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1.12.01
  • 몬가 변화하고 과감하게 새로운시도를 한다는게 넘 두렵고 힘드네요. 어쩜 다른 사람에게는 별일이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아~ 해야하는거겠죠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21.11.29
  • 밖에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창문작은 틈으로 햇빛이 넘 따뜻하게 들어오네요. 한가로운듯하고 오늘의 일감은 거의 끝냈고 좋은 일만 있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1.11.25
  • 와 겨울이네. 이런느낌이 팍 오네요. 앞으로 이추운 날씨를 극복하며 지내야할지ㅠ 겨울나기가 걱정입니다. 참 욕심없이 포기하는대신 맘편히 지내려하는데 그것도 쉽지않네요.ㅠ 어쩌지 이런 상황을.... 작성자 얼룩이 작성시간 21.11.23
  • 날이 흐리네요. 오늘 불금이라 겁나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모모라도 어찌나 맛있던지, 기분도 좋으니 커피맛이 좋은건지
    커피가 좋아 기분이 좋아진건지 잘모르겠네요. 이분위기 살려서 불금다운 금요일에 이어 주말을 맞이하고 싶네요~~
    작성자 심봤다 작성시간 21.11.19
  • 오늘은 수능평가일이네요. 입시추위하더니 날도 그리춥지않고 울딸도 오늘 수능보러갔는데 잘은 보겠죠? ㅎ
    저녁에 외식을 해야하는지 아님 주문한 대하가 오니 그걸 먹어야하나 고민이네요. 잘보진 않았겠지만 딸에게는 그래도 기억되는날이테니까요. 전 수능일에 엄마가 돈가스를 경양식집에서 사준게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21.11.18
  • 영하1도 겨울이 막 되려나봅니다. 오늘 모모라를 갈아서 먹었는데 오늘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기분도 좋고
    가끔은 곗탄듯 유난히 커피가 맛있게 내려지는 날이 있죠. 오늘하루도 이와같음 좋겠네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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