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코로나의 위험도 있고 날도 춥고 그래서 퇴근후 저녁먹고 티비시청 이렇게 10일을 하니 적은 양을 먹어도 몸무게 1킬로가 찐으로 늘었네요ㅜㅜ 오늘 아침은 안개로 차를 운전할수 없을정도 심하더라고요. 미세먼지에 날이 그나마 푹한징조겠죠 오늘부터 공원고고씽 한바퀴 하기로 맘먹었네요. 이럴때 다욧하는게 맞는것도 의욕이ㅠ 그래도 아침에 예가체프 한잔하고 달달한 호두과자하나 먹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이 생겨 실천해보려합니다. 다들 홧팅해요작성자지나작성시간21.12.21
주말내내 여러가지 이유로 집에서 한발자국도 나가지않았네요. 과연 푹쉬어서 컨디션이 좋아졌을까요? 아니요. 무기력하고 날과 시간도 구분못하고 월요일 아침도 무척 피곤하네요. 코로나라 더더군다나 외출이 자유롭지않은데... 오늘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휴식이 무엇일지????작성자초콜릿작성시간21.12.20
비가 촉촉히 오는 금요일이네요. 날은 생각보다 춥지않고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한잔한다면 참 편안한 하루가 될것같네요.요즘은 생두값도 겁나 뛰어서 커피값도 오를거라 하고 당최 걱정이네요. 물가가 심상치 않네요. 여기서 오르지않는 건 제 월급뿐인것같네요ㅠ작성자임정희작성시간21.12.10
흐린듯하다가 지금 보니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오늘 확진자수가 벌써 7천명이나 넘었네요ㅜ 어쩔지 사회생활을 포기해야할까요? 벌써 일주일내내 직장끝내고 집에서 꼼작안했네요ㅜ 이건 아닌거 같아 오늘은 외출을 해보려하는데 괜챦을지 걱정이네요. 다들 건강하게 생활하시길`작성자지나작성시간21.12.09
날은 추워지고 사람들은 못살겠다고 하고ㅠ 난 지금 잘살고 있는건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요즘은 소박하게 힐링하려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사치부리며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의 힘듦에 보상을 주려고요. ㅎ 할수 사치 이게 가장 부담없어서요~작성자별헤는 밤작성시간21.12.07
ㅠ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또다시 암흑기가 돌아왔네요. 아 언제 이 코로나가 종식은 아니어도 정리가 될까요? 자영업자들도 의료계종사들도 다들 넘 지쳐있으신데... 기운내보자고 토닥토닥 용기를 주고받아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으로 결론지어봅니다. 다같이 홧팅합시다~~작성자지나작성시간21.12.02
어젠 퇴근후 코로나 검사받고 왔네요. 식당에 확진자가 왔다갔다고. 결과는 음성 그러나 지금처럼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코로나 걸리기 얼마나 쉬운건지 걱정이네요. 생업에 타격도 받고 나로인해 다른사람들도 마비되고 정말 끝날수는 있는건지 ... 최대한 개인위생뿐이네요.작성자초콜릿작성시간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