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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의 명언
    인생의 목적은 대다수가 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속에서 깨달은 내면의 법칙에 따라 사는 것이다.
    양심과 진실에 어긋난 행동은 하지 말라.
    이렇게 산다면 인생의 사명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2.08
  • 새벽 4시 목요일 영하 8도 살짝 춥네요 ㅎㅎ
    몇칠전에 멕시코 커피 스페설티를 샘플 받아 볶아 놓은걸 지금 타서 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약간 볶을때 신맛이 올라와서 평소 핸드 드립보단 살짝 더 볶아 봤는데 신맛이 나는걸 보면 이녀석은 다크한 맛 보단 신맛이 강한녀석인듯 싶네요 하루 밖에 안되서 전체적인 발란스는 아직 잡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편이고 입안 전체로 퍼지는 신맛속에 단맛과 다크함이 아주 매력적인 녀석인듯 싶습니다
    생두 구입을 할지 말지는 좀더 고민좀 해보고 몇칠더 테스트 과정을 걸쳐봐야 겠네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시작해 봅니다 전 로스팅 하러 고고고 할터이니 울 횐님들은 좀더 주무시고 굿데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08
  • 잔뜩 추워질줄 알았더니 입춘지나니 추위도 한풀 꺾였네요
    아침에 로드킬을 봐서 기분이 하루종일 찜찜합니다. 운전할때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2.07
  • 플라타너스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주 뵈어서 반가운 플라타너스님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2.07
  • 유기견의 새끼강아지라니 대견하기도 하고 추운 겨울 잘 견뎌줬음 좋겠네요^^
    뒤뚱뒤뚱 걷는 귀여운 모습도 궁금하기도 하구요 ㅎㅎ
    모두른 위해 얼른 따뜻한 날들이 와야 할 듯 하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2.07
  • 화요일 새벽 4시 25분 원래는 4시쯤 도착 하는건데 늘 보던 동네 유기견들 중에 한 마리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 새끼를 낳았는지 신통방통하게도 갸우등갸우등 잘 걷지도 못하는 새끼를 오늘 첨 댓구 나왔더라구요 ㅎㅎㅎ대박
    준비한 간식거리 나눠 주고 귀여운 새끼들 보냐고 잠시 한눈좀 팔다가 왔네요^^
    유일하게 새벽시간 날 방겨 주고 날 기다려 주는 유기견들 때문에 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저로써는 요녀석들이 저에 힐링 친구인 샘이죠
    더우기 쇼핑몰에서 왕의커피를 주문해서 드시는 분이 홈피에 추운겨울 왕의커피 덕분에 잘 보내고 있다는 댓글에 훈훈한 마음까지 늘 감사하는 마음은 오히려 접니다 그래서 오늘도 고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07
  • 오늘은 포근한 날씨 때문인지
    얼었던 얼음도 녹고 좀 있으면 봄기운이 만연한 새싹이 돋아 나겠어요.
    작성자 봄이오려나 작성시간 17.02.06
  •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지만.. 그래도 웬지 설레이는 기분이 들더군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2.06
  • 또 다시 한 주간이 시작되었네요
    월요일 새벽 현재 영하 4도 목요일쯤 다시 추워진다는 애기도 있는데 추워질까 걱정 보단 이 추위도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오히려 추위가 떠나는게 오히려 아쉬워져 가는 시간입니다.
    어느세 봄도 찾아 올테구 다시 앙상한 나무들은 옷을 입을 테구 그렇게 또 시간은 흐르고 또 다른 시간이 찾아 오고
    그래서 이 추위가 떠나는게 오히려 지금은 조금 아쉽기만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달려 봐야겟죠 ㅎㅎ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멋들어지게 보내시구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고고고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06
  • 카페도헤이 대표님 말씀대로 벌써 금요일
    하루 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게 금요일이 되었네요.
    도헤이 회원 여러분 불금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시간의흐름 작성시간 17.02.03
  • 매일 거히 같은 시간대 나와 일 하다 보면 시간 가는것에 둔감해 지는듯 합니다
    또 벌써 금요일이네요 ㅎㅎ
    올해도 벌써 1월이 지나고 2월 입춘이 다가오고 금세 봄이 오겠죠
    오늘은 또 어떤 잼있는 일들이 벌어 질질 늘 기대를 하면서 시작하는 새벽시간대가 피곤함도 어느세 익숙해 지고 계절따라 세월따라 왕의커피도 무르 익어가는 느낌이 힘들게 달려온 시간이라고 하기 보단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속에 나만의 그림자 같은 존재라고 할까요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멋들어 지게보내시구 늘 건강유념하시구요 왕의커피와 함께 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03
  • 오늘 아침에는 많이 추워졌네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안전운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시간의흐름 작성시간 17.02.02
  • 이번주도 어느새 일주일에 반이 지나가네요
    커피한잔 하다보니 카페도헤이 생각이나서 들여다봅니다.
    모두 즐잠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2.01
  • 도헤이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2017년 힘찬도약의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삐삑~~~ 출발해 보자고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2.01
  • 벌써 수요일이네요 새벽 2시 25분 늘 똑같이 공장에 오자마자 로스팅기 예열 시켜 놓고 커피 한 잔을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막강한 추위가 살짝 지나서 인지 지금 새벽 영하 7도 인데도 아주 많이 춥다는 느낌은 없네요
    올 한해는 어떤 잼있는 일이 일어날지 기대에 부품 마음으로 늘 하루하루를 시작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가끔은 살짝 지쳐갈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랬듯이 생두가 잔득 쌓여진 공장에서 홀로 이렇게 새벽에 로스팅을 할때면 늘 설레임이 첫사랑의 느낌처럼 커피는 저에겐 그런 친구같은 연인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 하루도 왕의커피는 홧팅하겠습니다 울 횐님들도 대박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01
  • 새해가 시작된게 얼마 안된듯 한데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렇게 시간은 소리없이 지나가고 있나봅니다
    연휴뒤의 피로들은 모두 날려 버리시고 활기찬 한주들 되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1.31
  • 오늘은 구정 매장에 들렸다가 오픈하고 직원들과 교대를 하고 공장으로 왔습니다.
    로스팅 할게 좀 있어서 왔는데 살짝 좀 쓸쓸하기도 하네요 ^^
    전 한국에 와서 가장 싫다면 이런 날 입니다 무슨 명절때만 되면 딱히 갈때도 없구 특히 아버지께서 넘 쓸쓸해 하시니 자식된 입장에서 마음이 좋지를 않네요 늘 함께 살고 있어서 들 외로우실 것 같아도 이런 날만 되면 유독 외로움을 타시는 아버지가 마음에 걸립니다 얼른 저두 로스팅좀 하고 집에 들어가 아버지랑 놀아 드려야 겠네요 그래도 구정인데 ^^
    울 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무조록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되시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 꼭 챙기시구요 ^^
    다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1.28
  •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하네요.
    카페도헤이 회원 여러분 즐거운 명절 되세요. ^^*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7.01.26
  • 오늘은 다들 오전근무를 하고 퇴근하셨나요?
    즐겁고 신나는 설연휴되세요.
    항상 가족이라는 따뜻함보다는 일때문에 고생하는 아낙네의 이야기가
    사회의 이슈지만 서로 서로 도우면서 행복한 설을 보내자고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1.26
  • 2년만에 감기에 걸렸어요..난 감기 안걸린다고 넘 과신했나봐요 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이번감기 독하답니다 ㅠ.ㅠ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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