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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유자청을 파는데, 팔때는 좋고,
그걸 목욕탕에서 타서 먹는건 싫다고 하면 안 되죠?
그런데, 우리동네 목욕탕 주인은 이상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25 -
모처럼 내일상으로 돌아와 쉬고있자니 요즘 울마늘님 일시작해 빠쁘다고 집안이 엉망이네요.
착한일 해보자싶어 지금부터 별이랑 대청소 시작할려 합니다.
청소시작,,,,.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25 -
어제는, 우체국가서 반송이 보내고, 가는길에 "한나이비인후과"에 들렸다가,
농협에들려서 통장들 정리하고,출근해서 일상을 마치고 퇴근.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3.12.24 -
시골갔는데 눈밭이라 일 쪼까하고 빈둥거리다가 그냥 집으로 올라와서 아들하고 목욕탕 댕겨왔음.
예전에는 자주 같이 다녔는데 기숙사 생활때문에 혼자 댕기다가 방학이라 집에와서 다시 같이 댕기게 됨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22 -
저도 해독주스를 만들어 볼까하고, 재료를 다~사다놨구만,
추워서 손톱이 파랗게 된걸보니, 해독이고 해갈이고 지금은 만들기 싫어서
이러구 있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