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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에 피렌체에는 겨울에도 못본 눈발이 날렸습니다. 아주 조금..바람은 여전히 걸어다니기가 힘들 정도랍니다..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21
  • 이곳 피렌체는 지금 바람의신 젤피가 일을 제대로 하나봐요.. 바람이 엄청불어서 걸어다니기가 힘들정도에요. 바람아 멈추어다오 노래가 생각납니다.~^^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21
  • 찬미 예수님 출석 체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주님에 은총 맘것 받으세요 ^^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3.20
  • 간만에 출첵!! 오늘따라 성가대 사람들이 보고싶소... 다들 모하고 지내심? ㅋㅋ 작성자 ♣ⓘ˝㏂Sue♀♣ 작성시간 09.03.19
  • 안녕 하세요^^ 따디 왔습당.....벌써 떠나온지도....잘들 지내시는지? 신부님 저 핸폰 나왔슴다...010 3450 4056 그럼 작성자 tesoro 작성시간 09.03.19
  • 찬미 예수님 ! 좋은 하루되세요.~ ^^ㅎㅎㅎ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19
  • 오늘 우연히 한국팀이 일본팀을 연파하는 장면을 일본TV로 보았습니다. 한때 일본 야구를 주름잡던 요미우리 자이언트의 키요하라와 마키하라, 그리고 요쿠르트 스왈로스의 大魔神 으로 불리던 사사키 등이 캐스터로 나와 해설을 하는데, 이 사람들 정말 익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 팀 선수와 감독의 용병술이 너무나 절묘하자 자국 선수에게 하듯이 칭찬과 감탄을 아끼지 않더군요. 일본 언론도 한국팀을 '숙적'이라고 부릅니다만, 스포츠를 스포츠로서 즐기는 대범함이 돋보였습니다 작성자 시메온 작성시간 09.03.18
  • 요즘 날씨는 변덕쟁이인가봅니다...낮에는 햇살이 뜨거울정도로 더웠다가 해만 지면은 오들오들 떨정도로 추우니 말입니다...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이네요.. 작성자 송로마 작성시간 09.03.18
  • 잠자기 전에 잠깐 ㅎㅎㅎ 모두들 주님 안에서 또 새로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김현 작성시간 09.03.17
  • 이곳 한국은 황사 바람때문에 비상이걸렸네요 .. 모두 활기찬 하루 보네세요.. 출석 체크 했습니다.. ^^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3.17
  • Saluto tutti 작성자 CHIARA 작성시간 09.03.16
  • 피렌체 거리에는 온통 수학여행객으로 완전 분비고,그중에 동양인은 중국인과 특히 일본이 지금 방학이라 일본인들로 가득한데 우리 한국인은 찿아 보기가 어렵네요..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15
  • 오랫만에 안부 인사 올립니다. 로마를 떠난지가 오늘로서 꼭 한 달하고 이틀이 지났습니다. 이젠 로마에서 보낸 지난 나날들이 꿈인양 여겨집니다. 정말 로마와 한인성당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어집니다. 작성자 시메온 작성시간 09.03.14
  • 날씨가 좋은 요즘이네요 ^^ 작성자 숙짱 작성시간 09.03.13
  • 오늘은 봄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군요~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13
  • 찬미예수님.. 오늘도 평온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3.12
  • 길 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정말 다양해졌습니다. 어떤분은 밍크코트에 (좀 더운지 단추는 점부 풀린 상태 ), 어떤분은 오리털점버, 모직코트. 짧은 점버 , 긴 티셔쓰에 또 어린 학생들은 소데나시에 반팔에 정말 다양한 패션입니다.위에는 반팔 면 티셔쓰에 신발은 털 달린 부츠, 길을 걸으며, 조금만 있으면 여름 패션으로 변하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12
  • 춮석 쳌 합니다... 주님에 은총이 가득하십시요 ^^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3.11
  • 매일 들어오다가 좀 쉬었네요.. ^^ 또 성경 이어쓰기 열심히 할래요!! 모두들 잘 지내시죠? ^^ 작성자 ♣ⓘ˝㏂Sue♀♣ 작성시간 09.03.10
  • WBC야구 지역예선 1위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순간에 이틀전만 해도 14:2로 콜드패를 당한 우리팀이 오늘은 1:0으로 일본을 격파하는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한 마디로 이건 코메디인지 드라마인지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인생도 그런 것이 아닐까요. 형제 자매님 여러분, 한번 좌절당했다고 낙담하시지 말고 최후의 승리를 거둘때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보자고 외치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메온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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