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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구들하고 술먹고 노래방 다녀와서 작업도 못하고 해서리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는데..이제서야 끝났네요..
분작업하고 이것하고 저것하다 보면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네요..
이제 어제 두고 온 차 가지러 가야겠네요..ㅋㅋ
울님들..주말 편안하게 푹 쉬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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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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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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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잘 보냈는감? ㅎ 나는 아침에 일있어 나갔다가 이제서야 들어왔네~~ 날이 생각보단 춥지 않드라구 엄청 겁먹었는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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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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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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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이방에 들어와 봅니다.
왠지 이 카페에는 지기님을 비롯하여 고수님들이 많을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다육이 초보입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려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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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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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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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농장 돌아댕기다 왔어요..
아직도 농장 가면 넘 신나요..ㅋㅋㅋㅋ
낼 작업해서 이쁜이들 많이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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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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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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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 서둘러서 바람쐬러 한번 가볼려구요..
ㅋㅋ 제가 바람쐬러 가는곳은 농장밖에 더 있겠어요..
이쁜놈 있나 눈 크고 뜨고 다녀올께요.~~
울님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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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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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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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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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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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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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조금더 따뜻했던것 같아요
베란다 나가기도 겁이나지만
쓰린 마음 추스리고
남은 이쁜이쁜이들에게 만이라도 충실해보려고 애쓰고 있네요
몇년을 다육이 길르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어려운것이 다육인것 같아요
뭘 모를땐 씩씩하고 용감하게 막가파로 키웠는데
주의해야 할점을 알아가면서
더욱더 실수를 많이 하는것 같아요
넘 오랜시간 다육이 노예로 살았나봐요
이제 좀 벗어나야 할터인데
땀흘리며 운동을 시작해야할려나
운동은 숨쉬기 운동만 좋아하니...
다육이들 혹여나 해서영~ 회생불능인걸 알면서도
가지 최대한으로 짤라 두고 지켜보고 있네요
주말 또 한파가 밀려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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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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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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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현장학습 느즈막하게 보내놓고 게으름 피우고 여태 이러고 있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고.. 부지런히 또 움직여야겠네요..
울님들은 지금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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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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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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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따뜻하게 잘 보내셨나요 ...
연휴 지인분들과 온천 다녀왔는데
집에 돌아와서 제일먼저 베란다로 나가 기절하는줄 알았네요
외출하면서 창문 관리를 안해서
제일 추운날 저녁에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고 외출했으니
뜨악 ~ 햇살 잘드는곳에 귀하고 이쁜아이들 올려놓았는데
뜨거운물에 데쳐놓은듯 손으로 잎사귀를 만지니 물이 줄줄흐르면서
줄기도 물렁물렁 해졌네요
제자신이 얼매나 밉던지
머리를 몇번 지어박았나 몰겠어요
밤사이 속상해 잠도 못잤어요
에고 이쁜이들을 괜시리 품어와서 먼길보냈으니 ...
괜시리 자격도 없는 사람이 욕심이 과했나 하는 자학도 해보내요
한참동안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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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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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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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이네요..
아직 연휴 후유증이 있어 일상으로 못돌아오신분들도 계시죠? ㅎㅎ
저도 계속 게으름 피우고 싶네요.. ~~
날씨가 넘 춥네요.. 밖에 나가실때는 옷 단디 입고 다니셔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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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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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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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네요...
어렸을때 설날은 너무 흥분되고 좋았는데..
이제는 아침 떡국 먹고 세배돈 주고 나면.. 얼른 쉬어야지.. 하는 맘 밖에 안들죠?
오늘 하루 고생하면 낼부터는 푹 쉴수 있겠죠?
아자.. 울님들..홧팅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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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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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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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좋은데
날씨는 무척이나 쌀쌀하네요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두이루시고
좋은일 웃을수 있는 일 많이 생기시며
행복한 한해 되시길요 ~!!
작성자
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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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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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 설이네요..
오랫만에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고 계시죠?
햇살이 눈부시게 좋은날인데..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고향 다녀오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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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많은양은 아니지만
이비 그치면 많이 추울것 같아요
집 비우시는 며칠동안
이쁜이들 관리 잘하세요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되시구
고향 안전운행 하시여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여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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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명절준비 하시느라 많이 바쁘시지요? 배탈나지 않게 맛난 음식 조금만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설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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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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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작성자
다순이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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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이네요. 친한언니 놀러오셨는데 미용실 잘한다는곳 있다고해서 머리하러 왔어요 매번 머리하고 속상했는데 이번엔 맘에 쏘~옥 들기를 기대만땅하면서 기둘리고 있어요. 울님들은 설준비하시느라 바쁘신가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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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더니
옆지기 뿔달았네요
몇마디 하면 완전 삐질것 같아
입 꽈악 다물고 반성중이랍니다
여자 몇명모이면 수다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다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에고 오랜만에 늦었는데
눈치가보여서리 ...
꼬랑지 팍내리고 조용히 들어가자야겠어요
편안한 밤 되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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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댁님~!! ㅋㅋㅋ 저는 꽃과분 까페지기 꽃분이요!~
드림다육~ 대박나시구요!! ㅋㅋㅋ
새해엔 좋은일들 가득하시길요~!!
작성자
꽃분이
작성시간
12.01.17